"키워드 : 방조제"
검색결과 총 15건
방조제는 조수를 차단하여 내부의 갯벌을 토지로 이용하거나 인공 호수를 조성하여 일대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축조한 제방이다. 방조제는 일본에서 도입된 용어로 20세기 이후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1970년대 한국의 방조제 기술은 하굿둑을 축조할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1980년대 중반 이후 큰 만의 입구를 막는 초대형 방조제를 축조하는 데에 이르렀다.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방조제 완공으로 한국의 방조제 축조 기술은 정점에 달하였으나, 환경문제와 사회적 갈등으로 초대형 방조제 축조도 멈추게 되었다.
방조제 (防潮堤)
방조제는 조수를 차단하여 내부의 갯벌을 토지로 이용하거나 인공 호수를 조성하여 일대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축조한 제방이다. 방조제는 일본에서 도입된 용어로 20세기 이후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1970년대 한국의 방조제 기술은 하굿둑을 축조할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1980년대 중반 이후 큰 만의 입구를 막는 초대형 방조제를 축조하는 데에 이르렀다.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방조제 완공으로 한국의 방조제 축조 기술은 정점에 달하였으나, 환경문제와 사회적 갈등으로 초대형 방조제 축조도 멈추게 되었다.
하천에 의해서 하구에 운반된 점토와 모래 같은 미립물질이 해수의 운반작용으로 하구나 그 인접해안에 퇴적된 지형. 개펄.
간석지 (干潟地)
하천에 의해서 하구에 운반된 점토와 모래 같은 미립물질이 해수의 운반작용으로 하구나 그 인접해안에 퇴적된 지형. 개펄.
간척은 해안, 하천 변, 늪지, 호수 등의 수면을 토지로 전환하는 토목공사이다. 조선시대 이전부터 시작된 한국의 간척은 2000년대까지 지속되었다. 갯벌의 발달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무대로 서해안과 전라남도 남해안에서 다양한 규모의 간척이 전개되었다. 역사적으로 한국 간척의 주요 목적은 토지, 특히 농지 확보에 있었다. 1980년대 중반 이후 본격화된 초대형 간척으로 여러 환경 문제와 사회적 갈등이 야기되면서 간척사업의 유용성에 대한 사회적인 논쟁이 촉발되었으며, 초대형 간척사업의 추진을 멈추게 되었다.
간척 (干拓)
간척은 해안, 하천 변, 늪지, 호수 등의 수면을 토지로 전환하는 토목공사이다. 조선시대 이전부터 시작된 한국의 간척은 2000년대까지 지속되었다. 갯벌의 발달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무대로 서해안과 전라남도 남해안에서 다양한 규모의 간척이 전개되었다. 역사적으로 한국 간척의 주요 목적은 토지, 특히 농지 확보에 있었다. 1980년대 중반 이후 본격화된 초대형 간척으로 여러 환경 문제와 사회적 갈등이 야기되면서 간척사업의 유용성에 대한 사회적인 논쟁이 촉발되었으며, 초대형 간척사업의 추진을 멈추게 되었다.
벽골제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에 있는, 4세기에 백제에서 처음 축조한 이후 신라, 고려, 조선 태종 대 개축하여 수리에 활용한 저수지이다. 저수지로 파악하는 견해와 방조제로 간주하는 견해가 제출되어 있다. 현재 원래의 제방이 훼손되었지만 발굴 조사를 통해 제방 축조와 수문 구조, 도수로 등이 밝혀지고 있다. 벽골제는 오랜 기간 수리 시설로 활용되었고, 제방 축조와 수문 구조, 도수로 등 토목 기술의 역사적 특색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한국 농업사 연구, 토목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벽골제 (碧骨堤)
벽골제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에 있는, 4세기에 백제에서 처음 축조한 이후 신라, 고려, 조선 태종 대 개축하여 수리에 활용한 저수지이다. 저수지로 파악하는 견해와 방조제로 간주하는 견해가 제출되어 있다. 현재 원래의 제방이 훼손되었지만 발굴 조사를 통해 제방 축조와 수문 구조, 도수로 등이 밝혀지고 있다. 벽골제는 오랜 기간 수리 시설로 활용되었고, 제방 축조와 수문 구조, 도수로 등 토목 기술의 역사적 특색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한국 농업사 연구, 토목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금호도는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에 속하였던 섬이다. 1996년에 금호방조제가 완공되면서 육지화되었고 현재는 섬의 북쪽만 바다와 접해 있다. 2022년 기준 총 인구는 242명(남 199명, 여 123명)이며, 총 144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금호도 (錦湖島)
금호도는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에 속하였던 섬이다. 1996년에 금호방조제가 완공되면서 육지화되었고 현재는 섬의 북쪽만 바다와 접해 있다. 2022년 기준 총 인구는 242명(남 199명, 여 123명)이며, 총 144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비안도(飛雁島)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리에 있는 섬이다. 비안도는 2호 새만금 방조제(가력도~신시도 구간) 서쪽 5km 지점에 위치하며, 새만금 방조제와는 연결되지 않았다. 섬의 북쪽에는 노비봉(老妃峰, 191m)이 있으며, 남쪽에는 남봉산(160m)이 있다. 마을은 간석지가 발달한 동쪽 해안변에 위치한다. 2002년에는 비안도 북동 방향 1km 해역에서 3,100여 점의 고려청자를 발굴하였다.
비안도 (飛雁島)
비안도(飛雁島)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리에 있는 섬이다. 비안도는 2호 새만금 방조제(가력도~신시도 구간) 서쪽 5km 지점에 위치하며, 새만금 방조제와는 연결되지 않았다. 섬의 북쪽에는 노비봉(老妃峰, 191m)이 있으며, 남쪽에는 남봉산(160m)이 있다. 마을은 간석지가 발달한 동쪽 해안변에 위치한다. 2002년에는 비안도 북동 방향 1km 해역에서 3,100여 점의 고려청자를 발굴하였다.
대부도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에 속하는 섬이다. 대부도는 안산시청으로부터 남서쪽으로 약 22㎞에 떨어진 면적 34.39㎢의 시화방조제로 연륙된 섬이다. 화성시 남양동에서 보면 마치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해서, 또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이라 하여 '대부도'라 하였고 연화부수지, 낙지섬, 죽호 등으로도 불리었다. 선캄브리아기의 경기변성암복합체와 서산층군에 속하는 변성퇴적암류가 주로 분포한다.
대부도 (大阜島)
대부도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에 속하는 섬이다. 대부도는 안산시청으로부터 남서쪽으로 약 22㎞에 떨어진 면적 34.39㎢의 시화방조제로 연륙된 섬이다. 화성시 남양동에서 보면 마치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해서, 또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이라 하여 '대부도'라 하였고 연화부수지, 낙지섬, 죽호 등으로도 불리었다. 선캄브리아기의 경기변성암복합체와 서산층군에 속하는 변성퇴적암류가 주로 분포한다.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의 차령산맥 서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예산군 신암면에서 삽교천에 합류하는 하천.
무한천 (無限川)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의 차령산맥 서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예산군 신암면에서 삽교천에 합류하는 하천.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과 평택시 포승읍 사이에 있는 인공호수(人工湖水).
남양호 (南陽湖)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과 평택시 포승읍 사이에 있는 인공호수(人工湖水).
계화도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이다. 원래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떨어진 섬이었으나, 1960년대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육지와 연결되었고, 섬과 육지 사이가 간척되어 현재는 육지가 되었다. 현재는 계화도 및 주변 간척지를 포함한 계화면에 속해있으며, 새만금간척사업 후 새만금방조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간척지의 농지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주변으로 백합 등 어업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계화도 (界火島)
계화도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이다. 원래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떨어진 섬이었으나, 1960년대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육지와 연결되었고, 섬과 육지 사이가 간척되어 현재는 육지가 되었다. 현재는 계화도 및 주변 간척지를 포함한 계화면에 속해있으며, 새만금간척사업 후 새만금방조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간척지의 농지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주변으로 백합 등 어업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고군산군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군도이다. 대표적으로 선유도를 비롯하여 야미도, 신시도, 무녀도, 장자도, 방축도 등의 63개 섬이 있으며 이 중 16개가 유인도이다. 새만금사업을 통해 야미도와 신시도가 육지와 연결되었고, 선유도를 중심으로 한 주요 섬들이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새만금사업과 함께 국제해양관광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수려한 자연 경관과 함께 관광지로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고군산군도 (古群山群島)
고군산군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군도이다. 대표적으로 선유도를 비롯하여 야미도, 신시도, 무녀도, 장자도, 방축도 등의 63개 섬이 있으며 이 중 16개가 유인도이다. 새만금사업을 통해 야미도와 신시도가 육지와 연결되었고, 선유도를 중심으로 한 주요 섬들이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새만금사업과 함께 국제해양관광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수려한 자연 경관과 함께 관광지로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신시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리에 있었던 섬이다. 신시도는 고군산군도 24개 섬 중 가장 큰 섬이었으나, 2010년 이후 새만금 방조제(1991년~2010년)에 의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신시도의 북쪽에는 야미도와 비응도, 남쪽에는 비안도, 동쪽은 새만금 내부, 서쪽에는 무녀도, 선유도, 대장도, 관리도가 있다. 2010년 새만금 방조제가 완성되면서 북쪽의 비응도 및 야미도 그리고 남쪽으로는 가력도 및 부안군 변산면과 연결되었다. 비응도까지는 14km이며, 새만금 방조제의 부안쪽 방향에는 신시배수갑문이 있다.
신시도 (新侍島)
신시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리에 있었던 섬이다. 신시도는 고군산군도 24개 섬 중 가장 큰 섬이었으나, 2010년 이후 새만금 방조제(1991년~2010년)에 의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신시도의 북쪽에는 야미도와 비응도, 남쪽에는 비안도, 동쪽은 새만금 내부, 서쪽에는 무녀도, 선유도, 대장도, 관리도가 있다. 2010년 새만금 방조제가 완성되면서 북쪽의 비응도 및 야미도 그리고 남쪽으로는 가력도 및 부안군 변산면과 연결되었다. 비응도까지는 14km이며, 새만금 방조제의 부안쪽 방향에는 신시배수갑문이 있다.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 오서산(烏棲山, 791m)에서 발원한 후, 북류하여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하천.
삽교천 (揷橋川)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 오서산(烏棲山, 791m)에서 발원한 후, 북류하여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하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에 있던 섬.
야미도 (夜味島)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에 있던 섬.
부안∼군산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 33.9km를 축조하여 간척토지 28,300ha와 호소 11,800ha를 조성하고 여기에 경제와 산업·관광을 아우르면서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비상할 녹색성장과 청정생태환경의 ‘글로벌 명품 새만금’을 건설하려는 국책사업.
새만금 간척사업 (새만금 干拓事業)
부안∼군산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 33.9km를 축조하여 간척토지 28,300ha와 호소 11,800ha를 조성하고 여기에 경제와 산업·관광을 아우르면서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비상할 녹색성장과 청정생태환경의 ‘글로벌 명품 새만금’을 건설하려는 국책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