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백두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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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임계리에 소재한 공립수목원.
백두대간생태수목원 (白頭大間生態樹木園)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임계리에 소재한 공립수목원.
백운산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과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및 백전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1,279m이다. 산맥으로는 소백산맥 상에 위치하며, 산줄기로는 백두대간 상(덕유산~지리산 사이)에 위치한다. 북동쪽에는 옥산천, 남쪽에는 위천(남강 수계), 서쪽에는 백운천(섬진강 수계)의 분수계를 이룬다. 백운산의 남쪽 계곡에는 상연대, 묵계암, 백운암, 화과원 유허지 등이 있다.
백운산 (白雲山)
백운산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과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및 백전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1,279m이다. 산맥으로는 소백산맥 상에 위치하며, 산줄기로는 백두대간 상(덕유산~지리산 사이)에 위치한다. 북동쪽에는 옥산천, 남쪽에는 위천(남강 수계), 서쪽에는 백운천(섬진강 수계)의 분수계를 이룬다. 백운산의 남쪽 계곡에는 상연대, 묵계암, 백운암, 화과원 유허지 등이 있다.
강원도의 별칭.
관동지방 (關東地方)
강원도의 별칭.
괘관산은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과 병곡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괘관산은 갓을 쓴 형상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2009년 닭의 볏처럼 생긴 봉우리라는 뜻의 계관봉으로 공식 변경되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에 위치한 대봉산의 최고봉으로, 백두대간과 소백산맥에 속하며 위천이 산 남쪽을 따라 흐른다. 괘관산 일대는 사계절 경관이 아름답고, 북쪽 송계천 인근에는 고려 말 현인 염만수를 기려 세운 관운정이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장소로 평가된다.
괘관산 (掛冠山)
괘관산은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과 병곡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괘관산은 갓을 쓴 형상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2009년 닭의 볏처럼 생긴 봉우리라는 뜻의 계관봉으로 공식 변경되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에 위치한 대봉산의 최고봉으로, 백두대간과 소백산맥에 속하며 위천이 산 남쪽을 따라 흐른다. 괘관산 일대는 사계절 경관이 아름답고, 북쪽 송계천 인근에는 고려 말 현인 염만수를 기려 세운 관운정이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장소로 평가된다.
「동국주현도」는 조선 후기 조선 전기 형식의 전도를 번안하여 만든 지도이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속의 조선 지도 계통의 조선 전도이다. 전국 팔도에 속한 각 고을의 위치를 상세히 기록하는 데 주력하였다. 지도의 여백에는 각 도에 속한 고을의 수를 목, 부, 군, 현 등 읍격에 따라 집계해 두었다. 조선 전기의 조선 전도를 조선 후기에 번안하여 활용한 사례를 보여 주는 지도이다.
동국주현도 (東國州縣圖)
「동국주현도」는 조선 후기 조선 전기 형식의 전도를 번안하여 만든 지도이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속의 조선 지도 계통의 조선 전도이다. 전국 팔도에 속한 각 고을의 위치를 상세히 기록하는 데 주력하였다. 지도의 여백에는 각 도에 속한 고을의 수를 목, 부, 군, 현 등 읍격에 따라 집계해 두었다. 조선 전기의 조선 전도를 조선 후기에 번안하여 활용한 사례를 보여 주는 지도이다.
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대덕산 (大德山)
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봉화군은 경상북도 최북단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과 남쪽, 서쪽은 경상북도 울진군·영양군·안동시·영주시, 북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삼척시·태백시와 접한다. 내륙 산악지대에 자리하여 대륙성기후를 보이며, 춘양면은 남북으로 형성된 긴 협곡의 지형적 특색으로 인해 기온이 낮아서 ‘한국의 시베리아’라고도 불린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가 조성되어 있다. 봉화은어축제, 봉화송이축제 등이 유명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202.7㎢, 인구는 2만 8836명이다. 봉화군청은 봉화읍 내성리에 있다.
봉화군 (奉化郡)
봉화군은 경상북도 최북단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과 남쪽, 서쪽은 경상북도 울진군·영양군·안동시·영주시, 북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삼척시·태백시와 접한다. 내륙 산악지대에 자리하여 대륙성기후를 보이며, 춘양면은 남북으로 형성된 긴 협곡의 지형적 특색으로 인해 기온이 낮아서 ‘한국의 시베리아’라고도 불린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가 조성되어 있다. 봉화은어축제, 봉화송이축제 등이 유명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202.7㎢, 인구는 2만 8836명이다. 봉화군청은 봉화읍 내성리에 있다.
산맥은 산봉우리가 선상 또는 대상으로 연속되어 나타나는 지형이다. 위치와 방향, 형성 과정, 형성 시기 면에서 상관성을 가지는 산지들이 연결되어 나타난다. 한국에서 산지의 분포를 설명한 모델은 산맥과 백두대간으로 대표되는 산줄기이다. 『한국지리지』에는 한반도 전체에 14개의 산맥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산맥도가 한반도 산지 특성을 이해하는 데 적합한가라는 논쟁이 있다. 일부에서는 현행 산맥도를 폐기하고 백두대간 체계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산맥도는 한반도의 일반적인 지형 특성을 설명하는 교육 모형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산맥 (山脈)
산맥은 산봉우리가 선상 또는 대상으로 연속되어 나타나는 지형이다. 위치와 방향, 형성 과정, 형성 시기 면에서 상관성을 가지는 산지들이 연결되어 나타난다. 한국에서 산지의 분포를 설명한 모델은 산맥과 백두대간으로 대표되는 산줄기이다. 『한국지리지』에는 한반도 전체에 14개의 산맥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산맥도가 한반도 산지 특성을 이해하는 데 적합한가라는 논쟁이 있다. 일부에서는 현행 산맥도를 폐기하고 백두대간 체계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산맥도는 한반도의 일반적인 지형 특성을 설명하는 교육 모형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과 강릉시 왕산면에 걸쳐 있는 산.
고루포기산 (고루포기山)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과 강릉시 왕산면에 걸쳐 있는 산.
죽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상사전리에 있는 고개이다. 산죽이 많아 ‘댓재’로도 불린다. 해발 810m 지점에 있으며, 영동과 영서를 잇는 주요 교통로 역할을 해 왔다. 두타산에서 덕항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보호구역에 포함되어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으며, 삵과 담비 등 야생동물의 서식지로도 중요하다. 1984년 도로 개통 후 댓재공원이 조성되었고, 현재는 백두대간 종주길의 주요 지점으로 등산객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죽령 (竹嶺)
죽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상사전리에 있는 고개이다. 산죽이 많아 ‘댓재’로도 불린다. 해발 810m 지점에 있으며, 영동과 영서를 잇는 주요 교통로 역할을 해 왔다. 두타산에서 덕항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보호구역에 포함되어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으며, 삵과 담비 등 야생동물의 서식지로도 중요하다. 1984년 도로 개통 후 댓재공원이 조성되었고, 현재는 백두대간 종주길의 주요 지점으로 등산객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지리산은 전라북도 남원시, 전라남도 구례군, 경상남도 산청군·함양군·하동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915m, 둘레 800여 리, 면적 440.4㎢에 달한다. 민족의 영산으로 여겨지는 이 산은 삼신산(三神山), 조선의 12대 명산 중 하나로 꼽히며, 오악(五嶽) 중 남악(南嶽)에 해당한다. 화엄사를 비롯한 사찰과 국보, 천연기념물 등 많은 문화재가 분포한다. 현대사에서는 여순사건, 6·25 전쟁 등 좌익 · 우익의 격전지로서 뼈아픈 상처를 남기게 된다.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리산 (智異山)
지리산은 전라북도 남원시, 전라남도 구례군, 경상남도 산청군·함양군·하동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915m, 둘레 800여 리, 면적 440.4㎢에 달한다. 민족의 영산으로 여겨지는 이 산은 삼신산(三神山), 조선의 12대 명산 중 하나로 꼽히며, 오악(五嶽) 중 남악(南嶽)에 해당한다. 화엄사를 비롯한 사찰과 국보, 천연기념물 등 많은 문화재가 분포한다. 현대사에서는 여순사건, 6·25 전쟁 등 좌익 · 우익의 격전지로서 뼈아픈 상처를 남기게 된다.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진부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조선시대 역원 마을인 ‘진부원’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 해발 520m로, 태백산맥의 주요 고개 중 해발고도가 낮은 편이다. 태백산맥을 넘는 주요 교통로로서 영서와 영동을 잇는 분수계 역할을 해 왔으며, 동해와 연봉들을 조망할 수 있는 지형적 특징을 지닌다. 미시령터널과 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 기능은 줄었으나, 현재는 국도 제46호선이 통과하며 백두대간 종주 코스의 북단에 위치한 등산 명소로 알려져 있다.
진부령 (陳富嶺)
진부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조선시대 역원 마을인 ‘진부원’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 해발 520m로, 태백산맥의 주요 고개 중 해발고도가 낮은 편이다. 태백산맥을 넘는 주요 교통로로서 영서와 영동을 잇는 분수계 역할을 해 왔으며, 동해와 연봉들을 조망할 수 있는 지형적 특징을 지닌다. 미시령터널과 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 기능은 줄었으나, 현재는 국도 제46호선이 통과하며 백두대간 종주 코스의 북단에 위치한 등산 명소로 알려져 있다.
호남정맥(湖南正脈)은 백두대간의 1대간 1정간 13정맥 중 하나로 호남 지역을 크게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이다. 백두대간 영취산에서 가지 친 금남호남정맥의 끝지점인 주화산(珠華山, 565m)에서 시작된 호남정맥은 남서쪽으로 뻗어 내려서 호남 지역을 동서로 가르며, 영산강 유역과 섬진강 유역의 분수계를 이룬다. 이후 동쪽으로 장흥군 사자산(獅子山, 666m)에서 광양시 백운산(白雲山, 1,222m)까지 이르는 산줄기는 내륙 지역과 남해안 지역을 나누고 있다.
호남정맥 (湖南正脈)
호남정맥(湖南正脈)은 백두대간의 1대간 1정간 13정맥 중 하나로 호남 지역을 크게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이다. 백두대간 영취산에서 가지 친 금남호남정맥의 끝지점인 주화산(珠華山, 565m)에서 시작된 호남정맥은 남서쪽으로 뻗어 내려서 호남 지역을 동서로 가르며, 영산강 유역과 섬진강 유역의 분수계를 이룬다. 이후 동쪽으로 장흥군 사자산(獅子山, 666m)에서 광양시 백운산(白雲山, 1,222m)까지 이르는 산줄기는 내륙 지역과 남해안 지역을 나누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해당하는 분지 형태의 고원.
운봉고원 (雲峰高原)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해당하는 분지 형태의 고원.
지역의 중심에 길게 뻗어 있으며 주요한 분수계가 되는 산맥.
척량산맥 (脊粱山脈)
지역의 중심에 길게 뻗어 있으며 주요한 분수계가 되는 산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