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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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법융이 의상의 『화엄일승법계도』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법계도기 (法界圖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법융이 의상의 『화엄일승법계도』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법계도기총수록(法界圖記叢髓錄)』은 의상(義湘, 625~702)이 쓴 『일승법계도(一乘法界圖)』와 이에 대한 의상 문손(門孫)들의 해석 및 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문헌의 구절을 수록한 책이다. 편자는 미상이고 현재 존재하는 판본의 목판은 1254년(고종 41)에 『고려대장경』의 보유판(補遺版)으로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개판(開板)된 것이다.
법계도기총수록 (法界圖記叢髓錄)
『법계도기총수록(法界圖記叢髓錄)』은 의상(義湘, 625~702)이 쓴 『일승법계도(一乘法界圖)』와 이에 대한 의상 문손(門孫)들의 해석 및 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문헌의 구절을 수록한 책이다. 편자는 미상이고 현재 존재하는 판본의 목판은 1254년(고종 41)에 『고려대장경』의 보유판(補遺版)으로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개판(開板)된 것이다.
1947년 이규한이 국한문으로 번역하고 진재석이 필사한 화엄종의 법계연기사상에 대한 불교서.
법계연기론 (法界緣起論)
1947년 이규한이 국한문으로 번역하고 진재석이 필사한 화엄종의 법계연기사상에 대한 불교서.
재조본 『대승법계무차별론』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도의 승려 견해가 지은 『대승법계무차별론』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승의 법계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을 밝힌 짧은 양의 논서이다. 구체적으로 법계무차별론에서는 보리심을 12의미로 나누어 설명한다. 보리심의 결과는 열반계이다. 이때를 법신이라고 하며, 이 법신은 법계와 동일하여 본래부터 중생과 차별이 없다. 이런 내용을 담은 본서는 재조본이면서 희귀한 절첩이다.
재조본 대승법계무차별론 (再雕本 大乘法界無差別論)
재조본 『대승법계무차별론』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도의 승려 견해가 지은 『대승법계무차별론』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승의 법계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을 밝힌 짧은 양의 논서이다. 구체적으로 법계무차별론에서는 보리심을 12의미로 나누어 설명한다. 보리심의 결과는 열반계이다. 이때를 법신이라고 하며, 이 법신은 법계와 동일하여 본래부터 중생과 차별이 없다. 이런 내용을 담은 본서는 재조본이면서 희귀한 절첩이다.
대덕은 고려시대 승과에 합격한 승려에게 처음 주어지던 승계이다. 대덕이 수여되면 지방 사원의 주지로 임명될 수 있었다. 신라시대부터 사용해 왔으나 시대마다 대덕이 의미하는 승려의 자격에는 차이가 있으며, 오늘날에도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사용하고 있다.
대덕 (大德)
대덕은 고려시대 승과에 합격한 승려에게 처음 주어지던 승계이다. 대덕이 수여되면 지방 사원의 주지로 임명될 수 있었다. 신라시대부터 사용해 왔으나 시대마다 대덕이 의미하는 승려의 자격에는 차이가 있으며, 오늘날에도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사용하고 있다.
균여는 고려전기 「보현십원가」, 『수현방궤기』, 『공목장기』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923년(태조 6)에 태어나 973년(광종 24)에 사망했다. 경전의 해석과 강설에 뛰어났으며 남악·북악 두 파로 갈라진 화엄종을 하나로 통일했다. 화엄을 처음 전한 의상을 이어 교풍을 바로잡고 교세를 떨친 화엄의 거장으로 많은 저술을 남겼고 제자가 3000인에 이르렀다. 광종이 그를 위해 창건한 귀법사에서 주지로 있으면서 민중을 교화하고 불법을 펴다가 973년에 입적했다. 불교 이외의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고 향가를 지어 국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균여 (均如)
균여는 고려전기 「보현십원가」, 『수현방궤기』, 『공목장기』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923년(태조 6)에 태어나 973년(광종 24)에 사망했다. 경전의 해석과 강설에 뛰어났으며 남악·북악 두 파로 갈라진 화엄종을 하나로 통일했다. 화엄을 처음 전한 의상을 이어 교풍을 바로잡고 교세를 떨친 화엄의 거장으로 많은 저술을 남겼고 제자가 3000인에 이르렀다. 광종이 그를 위해 창건한 귀법사에서 주지로 있으면서 민중을 교화하고 불법을 펴다가 973년에 입적했다. 불교 이외의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고 향가를 지어 국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해인사에서 음력 3월에 팔만대장경을 머리에 이고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대장경 정대불사 (大藏經 頂載佛事)
해인사에서 음력 3월에 팔만대장경을 머리에 이고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북방불교에서 보살의 계법을 모두 가리키는 불교용어.
삼취정계 (三聚淨戒)
북방불교에서 보살의 계법을 모두 가리키는 불교용어.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우리나라 선종의 법계(法系)를 의식화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선등직점단 (禪燈直點壇)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우리나라 선종의 법계(法系)를 의식화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사물의 본성을 여래의 씨앗[如來藏]으로 파악하여 진여(眞如: 변하지 않는 참된 진리)의 실상을 설명하는 불교교리.
여래장연기 (如來藏緣起)
사물의 본성을 여래의 씨앗[如來藏]으로 파악하여 진여(眞如: 변하지 않는 참된 진리)의 실상을 설명하는 불교교리.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청암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석조 불상.
김천 청암사 수도암 석조 보살 좌상 (金泉 靑巖寺 修道庵 石造 菩薩 坐像)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청암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석조 불상.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소재 향산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서 및 다라니판.
향산사 소장 불서 (香山寺 所藏 佛書)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소재 향산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서 및 다라니판.
조선 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대구 동대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고려시대 전적인 『대방광불화엄경』 두 가지 각1축과 『일승법계도』 1축,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 1축으로 이루어진 4축의 불경으로, 모두 권자본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권12는 고려시대 간행의 정원본 사간판, 『대방광불화엄경』권43은 1112세기 간행의 50권본, 『일승법계도』는 1213세기에 간행된 총 15장 중 3장,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은 1216년(고려, 고종 3)에 간행된 김숙룡(金叔龍) 발원본이다. 2012년 1월 3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구 동대사 고려불경 일괄 (大邱 東大寺 高麗佛經 一括)
조선 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대구 동대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고려시대 전적인 『대방광불화엄경』 두 가지 각1축과 『일승법계도』 1축,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 1축으로 이루어진 4축의 불경으로, 모두 권자본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권12는 고려시대 간행의 정원본 사간판, 『대방광불화엄경』권43은 1112세기 간행의 50권본, 『일승법계도』는 1213세기에 간행된 총 15장 중 3장,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은 1216년(고려, 고종 3)에 간행된 김숙룡(金叔龍) 발원본이다. 2012년 1월 3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고려전기 『불설최상근본대악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초조본 불설최상근본대락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 권6 (初雕本 佛說最上根本大樂金剛不空三昧大敎王經 卷六)
고려전기 『불설최상근본대악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법성은 사물이나 현상의 본성이나 습관성, 규칙성, 진리성을 의미하는 불교 용어이다. 어원적으로는 사물이나 현상을 뜻하는 법의 본성이라는 의미를 갖지만, 실제 용례는 개체가 가진 습관성이나 자연스런 성질 등 일상적인 의미에서 철학적인 의미까지 다양하다. 특히 대승불교에서 공성과 동일시되면서 진리 개념으로 자리잡았다.
법성 (法性)
법성은 사물이나 현상의 본성이나 습관성, 규칙성, 진리성을 의미하는 불교 용어이다. 어원적으로는 사물이나 현상을 뜻하는 법의 본성이라는 의미를 갖지만, 실제 용례는 개체가 가진 습관성이나 자연스런 성질 등 일상적인 의미에서 철학적인 의미까지 다양하다. 특히 대승불교에서 공성과 동일시되면서 진리 개념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