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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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성도 병풍은 조선 후기, 평양성 일대의 경관을 연폭 병풍에 그린 실경산수화이다. 평양부의 실제 경관을 8폭 병풍에 그렸다. 평양성 일대의 산과 하천을 비롯해 행정, 군사, 제례, 문화 관련 시설 등 자연적, 인문적 형세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화면에 등장하는 시설물과 화풍의 특징으로 미루어 18세기 말~19세기 초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존하는 병풍 형식 평양기성도 중 제작 시기가 가장 올라간다.
평양성도 병풍 (平壤城圖 屛風)
평양성도 병풍은 조선 후기, 평양성 일대의 경관을 연폭 병풍에 그린 실경산수화이다. 평양부의 실제 경관을 8폭 병풍에 그렸다. 평양성 일대의 산과 하천을 비롯해 행정, 군사, 제례, 문화 관련 시설 등 자연적, 인문적 형세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화면에 등장하는 시설물과 화풍의 특징으로 미루어 18세기 말~19세기 초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존하는 병풍 형식 평양기성도 중 제작 시기가 가장 올라간다.
「신사임당초서병풍」은 조선 중기, 신사임당이 당시(唐詩) 오언절구를 초서로 쓴 6폭 병풍이다. 단정한 점획, 긴밀한 짜임, 곡선과 직선의 원만한 조화 등이 돋보이는 신사임당의 전형적 초서이다. 1973년 7월 31일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강릉시 오죽헌 율곡기념관에 소장되어 있다.
신사임당 초서 병풍 (申師任堂 草書 屛風)
「신사임당초서병풍」은 조선 중기, 신사임당이 당시(唐詩) 오언절구를 초서로 쓴 6폭 병풍이다. 단정한 점획, 긴밀한 짜임, 곡선과 직선의 원만한 조화 등이 돋보이는 신사임당의 전형적 초서이다. 1973년 7월 31일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강릉시 오죽헌 율곡기념관에 소장되어 있다.
「보은 법주사 선조대왕 어필 병풍」은 조선 중기, 제14대 왕 선조의 글씨로 만든 8폭 병풍이다.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내용은 오언절구 고시 4수를 초서로 쓴 것으로, 병풍 제1폭의 우측 상단에는 '선조대왕어필'이라 표기하였다. 조선 중기 목판 인쇄 문화와 어필 연구에 중요 자료로 평가되며, 서화 등 예술 방면에 뛰어났던 선조의 초서 가운데서도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된다.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보은 법주사 선조대왕 어필 병풍 (報恩 法住寺 宣祖大王 御筆 屛風)
「보은 법주사 선조대왕 어필 병풍」은 조선 중기, 제14대 왕 선조의 글씨로 만든 8폭 병풍이다.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내용은 오언절구 고시 4수를 초서로 쓴 것으로, 병풍 제1폭의 우측 상단에는 '선조대왕어필'이라 표기하였다. 조선 중기 목판 인쇄 문화와 어필 연구에 중요 자료로 평가되며, 서화 등 예술 방면에 뛰어났던 선조의 초서 가운데서도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된다.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병풍도(屛風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에 있는 섬이다. 섬 북단에 있는 병풍 모양의 바위가 유명하고, 지명도 이 바위에서 유래하였다. 섬 주민들과 신안군 행정이 힘을 합쳐 섬 전역에 맨드라미 꽃을 심어 정원과 산책길을 조성하여, ‘맨드라미의 섬’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병풍도 남쪽과 ‘12사도 순례길’이 조성되어 있는 대기점도가 연결되어 있다.
병풍도 (屛風島)
병풍도(屛風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에 있는 섬이다. 섬 북단에 있는 병풍 모양의 바위가 유명하고, 지명도 이 바위에서 유래하였다. 섬 주민들과 신안군 행정이 힘을 합쳐 섬 전역에 맨드라미 꽃을 심어 정원과 산책길을 조성하여, ‘맨드라미의 섬’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병풍도 남쪽과 ‘12사도 순례길’이 조성되어 있는 대기점도가 연결되어 있다.
조선시대의 장군 권응수의 유물 일괄.
권응수 장군 유물 (權應銖 將軍 遺物)
조선시대의 장군 권응수의 유물 일괄.
고려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현존 최고(最古)의 자수병풍.
자수 사계분경도 (刺繡 四季盆景圖)
고려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현존 최고(最古)의 자수병풍.
「낙원」은 백남순이 근대기에 서양화법과 전통화법을 절충하여 그린 이상적 풍경을 담은 병풍이다. 근대 초기 여성 서양화가인 백남순의 유일한 일제강점기 유화 작품이다. 작가는 의도적으로 서양화와 한국화의 형식을 절충한 방법으로 그림을 그렸다. 화면의 구성과 형태에서는 전통 산수화법을 사용하였고, 색채와 명암은 서양화법으로 그렸다. 캔버스에 유화물감을 이용하되 8폭 병풍이 각각 하나의 산수화로 완성되면서도 펼치면 전체가 하나의 그림이 되도록 했다. 이 그림은 동서양의 이상경의 모티프와 회화적 양식들을 결합시켜서 작가가 꿈꾸는 유토피아적 공간인 ‘낙원’을 그린 것이다.
낙원 (樂園)
「낙원」은 백남순이 근대기에 서양화법과 전통화법을 절충하여 그린 이상적 풍경을 담은 병풍이다. 근대 초기 여성 서양화가인 백남순의 유일한 일제강점기 유화 작품이다. 작가는 의도적으로 서양화와 한국화의 형식을 절충한 방법으로 그림을 그렸다. 화면의 구성과 형태에서는 전통 산수화법을 사용하였고, 색채와 명암은 서양화법으로 그렸다. 캔버스에 유화물감을 이용하되 8폭 병풍이 각각 하나의 산수화로 완성되면서도 펼치면 전체가 하나의 그림이 되도록 했다. 이 그림은 동서양의 이상경의 모티프와 회화적 양식들을 결합시켜서 작가가 꿈꾸는 유토피아적 공간인 ‘낙원’을 그린 것이다.
「옥산서병」은 조선 중기, 서화가 이우가 글씨를 모아 제작한 병풍이다. 도연명의 「귀거래사」를 초서체로 쓴 것인데, 이우가 15세 때 쓴 작품이다. 원래는 17매로 된 글씨 첩이었던 것을 10폭의 병풍으로 고쳐 꾸몄다.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오죽헌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옥산서병 (玉山書屛)
「옥산서병」은 조선 중기, 서화가 이우가 글씨를 모아 제작한 병풍이다. 도연명의 「귀거래사」를 초서체로 쓴 것인데, 이우가 15세 때 쓴 작품이다. 원래는 17매로 된 글씨 첩이었던 것을 10폭의 병풍으로 고쳐 꾸몄다.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오죽헌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752년 일본 나라시대의 왕족과 귀족들이 신라사절단의 외래품을 구입한 문서. 관문서.
매신라물해 (買新羅物解)
752년 일본 나라시대의 왕족과 귀족들이 신라사절단의 외래품을 구입한 문서. 관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