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광사"
검색결과 총 13건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보광산(普光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보광산 보광사 (普光山 普光寺)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보광산(普光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파주 보광사 목조 보살 입상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보광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이다. 보광사는 고령산에 위치한 사찰로 파주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이 불상은 보광사 대웅전 주존불의 협시보살로 조성된 2구의 목조보살이다. 불상 조각에는 영색을 비롯하여 5명의 승려 조각승들이 참여하였다. 이 두 보살상은 좌우 손의 위치만 대칭될 뿐 크기나 형태 등이 거의 비슷하다. 전반적으로 이목구비는 작고 아담하며 천진무구한 모습이다. 이 목조보살 입상은 17세기 전반기 불교 조각 연구 및 유파 연구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파주 보광사 목조 보살 입상 (坡州 普光寺 木造 菩薩 立像)
파주 보광사 목조 보살 입상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보광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이다. 보광사는 고령산에 위치한 사찰로 파주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이 불상은 보광사 대웅전 주존불의 협시보살로 조성된 2구의 목조보살이다. 불상 조각에는 영색을 비롯하여 5명의 승려 조각승들이 참여하였다. 이 두 보살상은 좌우 손의 위치만 대칭될 뿐 크기나 형태 등이 거의 비슷하다. 전반적으로 이목구비는 작고 아담하며 천진무구한 모습이다. 이 목조보살 입상은 17세기 전반기 불교 조각 연구 및 유파 연구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안동 보광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북도 보광사 관음전에 봉안된 고려 후기 불상 및 그 복장유물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관음보살상은 머리와 신체가 균형 잡힌 아름다운 모습이다. 두껍게 입혀진 개금을 벗기자 원래 입혀져 있던 칠 상태가 나타나 세부의 섬세한 표현이 드러났다. 이 보살상에서 발견된 복장유물은 10종 194점에 달한다. 이 가운데 『보협인다라니경』 낱장들과 견사로 만든 고려시대의 홑적삼 저고리도 들어 있었다. 귀품 있는 이 보살상은 당시 중앙지역 불교 조각의 귀족적인 면을 보여준다.
안동 보광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및 복장유물 (安東 普光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및 腹藏遺物)
안동 보광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북도 보광사 관음전에 봉안된 고려 후기 불상 및 그 복장유물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관음보살상은 머리와 신체가 균형 잡힌 아름다운 모습이다. 두껍게 입혀진 개금을 벗기자 원래 입혀져 있던 칠 상태가 나타나 세부의 섬세한 표현이 드러났다. 이 보살상에서 발견된 복장유물은 10종 194점에 달한다. 이 가운데 『보협인다라니경』 낱장들과 견사로 만든 고려시대의 홑적삼 저고리도 들어 있었다. 귀품 있는 이 보살상은 당시 중앙지역 불교 조각의 귀족적인 면을 보여준다.
파주 보광사 「영산회상도」는 1898년(고종 35) 불화승 예운당 상규가 조성한 불화이다. 경기도 파주시 보광사 대웅전에 있는 상단탱으로, 상규를 중심으로 경선당 응석 등 서울, 경기 지역에서 활동한 불화승 8명이 참여하여 영산회상의 설법회상에 모여든 권속을 균형감 있게 표현하였다. 19세기 말 불화가 계승한 전통적인 요소와 새롭게 유입되는 근대 불화의 특징이 혼재된 중요한 작품이다. 2018년 4월 30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파주 보광사 영산회상도 (坡州 普光寺 靈山會上圖)
파주 보광사 「영산회상도」는 1898년(고종 35) 불화승 예운당 상규가 조성한 불화이다. 경기도 파주시 보광사 대웅전에 있는 상단탱으로, 상규를 중심으로 경선당 응석 등 서울, 경기 지역에서 활동한 불화승 8명이 참여하여 영산회상의 설법회상에 모여든 권속을 균형감 있게 표현하였다. 19세기 말 불화가 계승한 전통적인 요소와 새롭게 유입되는 근대 불화의 특징이 혼재된 중요한 작품이다. 2018년 4월 30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보광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대세지보살좌상.
고성 보광사 목조 대세지보살 좌상 (固城 普光寺 木造 大勢至菩薩 坐像)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보광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대세지보살좌상.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고령산(高嶺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암자. 보광사.
고령산 도솔암 (高嶺山 兜率庵)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고령산(高嶺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암자. 보광사.
보리암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금산(錦山) 남쪽 봉우리에 있는 관세음보살 기도처로 유명한 암자이다.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는 삼층석탑이 전해 온다. 신라시대 원효가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수행했다는 설화와 태조 이성계가 산 아래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금산 보리암 (錦山 菩提庵)
보리암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금산(錦山) 남쪽 봉우리에 있는 관세음보살 기도처로 유명한 암자이다.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는 삼층석탑이 전해 온다. 신라시대 원효가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수행했다는 설화와 태조 이성계가 산 아래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삼봉집』은 조선 후기 승려 화악 지탁(華嶽知濯, 1750~1839)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지탁은 편양파(鞭羊派)의 법맥을 이었고 삼각산(북한산) 인근에서 활동하여 별호를 삼봉(三峰)이라 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시와 기문, 서문 등의 산문, 그리고 그와 제자 화담 경화(華潭敬和, 1786∼1848)의 행장, 비문, 영찬 등이 수록되어 있다.
삼봉집 (三峰集)
『삼봉집』은 조선 후기 승려 화악 지탁(華嶽知濯, 1750~1839)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지탁은 편양파(鞭羊派)의 법맥을 이었고 삼각산(북한산) 인근에서 활동하여 별호를 삼봉(三峰)이라 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시와 기문, 서문 등의 산문, 그리고 그와 제자 화담 경화(華潭敬和, 1786∼1848)의 행장, 비문, 영찬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전강 (田岡)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충감은 고려 후기 국사로 책봉된 선승(禪僧)이다. 보조 국사 지눌의 법손이며 원명국사로 책봉되었다. 승과에 합격하였고 원에 들어가서는 몽산덕이의 법맥을 계승한 철산소경을 직접 초빙해 함께 귀국하였다. 용천사, 선원사 등을 주석하였고 충숙왕의 명을 받아 보광사에서 주석하다가 입적하였다.
충감 (沖鑑)
충감은 고려 후기 국사로 책봉된 선승(禪僧)이다. 보조 국사 지눌의 법손이며 원명국사로 책봉되었다. 승과에 합격하였고 원에 들어가서는 몽산덕이의 법맥을 계승한 철산소경을 직접 초빙해 함께 귀국하였다. 용천사, 선원사 등을 주석하였고 충숙왕의 명을 받아 보광사에서 주석하다가 입적하였다.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진주 연화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晋州 蓮華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법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
마산 법성사 목조 보살 좌상 (馬山 法成寺 木造 菩薩 坐像)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법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
고양 원각사 고려시대 다라니 일괄은 고려시대 인쇄된 다양한 형식의 다라니 모음이다. 원각사(圓覺寺)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 다라니(陀羅尼) 일괄(一括)은 밀교(密敎)에 속하는 경(經) 또는 주문(呪文)이 인쇄된 다라니 15종 37점이다. 이 다라니들은 어느 한 장소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고 소장자가 계속 수집한 것이다. 현재 고려시대의 다라니에 대한 연구자료나 실물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다라니들을 통해 고려시대의 다라니를 개략적이라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유물이다.
고양 원각사 고려시대 다라니 일괄 (高陽 圓覺寺 高麗時代 陀羅尼 一括)
고양 원각사 고려시대 다라니 일괄은 고려시대 인쇄된 다양한 형식의 다라니 모음이다. 원각사(圓覺寺)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 다라니(陀羅尼) 일괄(一括)은 밀교(密敎)에 속하는 경(經) 또는 주문(呪文)이 인쇄된 다라니 15종 37점이다. 이 다라니들은 어느 한 장소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고 소장자가 계속 수집한 것이다. 현재 고려시대의 다라니에 대한 연구자료나 실물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다라니들을 통해 고려시대의 다라니를 개략적이라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