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문품"
검색결과 총 18건
1461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법화경』의 제25품인 관세음보살보문품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삼현원찬과문 (妙法蓮華經觀世音菩薩普門品三玄圓贊科文)
1461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법화경』의 제25품인 관세음보살보문품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관음경』은 『법화경(法華經)』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의 별행경(別行經)이다. 관세음보살의 위신력을 찬탄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 동아시아 불교에서 관음신앙의 근본 경전으로 일찍부터 널리 유통되었다.
관음경 (觀音經)
『관음경』은 『법화경(法華經)』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의 별행경(別行經)이다. 관세음보살의 위신력을 찬탄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 동아시아 불교에서 관음신앙의 근본 경전으로 일찍부터 널리 유통되었다.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죄업을 참회하고 소원을 기원하는 불교의례.. 참회법.
관음참법 (觀音懺法)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죄업을 참회하고 소원을 기원하는 불교의례.. 참회법.
인수대비가 『금강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인수대비가 『금강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고려시대 최씨무신정권의 중심 인물을 위하여 호신용으로 간행된 불교경전. 다라니경.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 (佛頂心觀世音菩薩大陀羅尼經)
고려시대 최씨무신정권의 중심 인물을 위하여 호신용으로 간행된 불교경전. 다라니경.
『백지금니 금강 및 보문발원(白紙金泥金剛─普門發願)』은 고려 공민왕 20년(1371)에 완성된 사경(寫經)이다. 『금강경』과 『법화경』 「보문품」, 『선종영가집』의 「영가대사발원문」을 흰 종이에 금분으로 필사하였다. 본문에 앞서 2종의 변상도가 있다.
백지금니 금강 및 보문발원 (白紙金泥 金剛 및 普門發願)
『백지금니 금강 및 보문발원(白紙金泥金剛─普門發願)』은 고려 공민왕 20년(1371)에 완성된 사경(寫經)이다. 『금강경』과 『법화경』 「보문품」, 『선종영가집』의 「영가대사발원문」을 흰 종이에 금분으로 필사하였다. 본문에 앞서 2종의 변상도가 있다.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육경합부는 15세기에 간행되었으며, 장흥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5종 6책의 불교 경전 합본이다. 육경합부는 6종의 주요 불교 경전 중 핵심 부분을 한 권의 책으로 편성하여 수행자나 신자들이 지니고 독송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책으로, 우리나라에서만 간행된 불서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육경합부』 중 간행연도가 확실한 것은 1449년(세종 31) 김제 금산사본, 1457년(세조 3) 전주 원암사본,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본, 1488년(성종 19) 고산 화암사본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육경합부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六經合部)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육경합부는 15세기에 간행되었으며, 장흥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5종 6책의 불교 경전 합본이다. 육경합부는 6종의 주요 불교 경전 중 핵심 부분을 한 권의 책으로 편성하여 수행자나 신자들이 지니고 독송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책으로, 우리나라에서만 간행된 불서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육경합부』 중 간행연도가 확실한 것은 1449년(세종 31) 김제 금산사본, 1457년(세조 3) 전주 원암사본,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본, 1488년(성종 19) 고산 화암사본이다.
현실세계의 고난을 구제해주는 관세음보살을 도상화한 불화. 불화.
관세음보살화 (觀世音菩薩畵)
현실세계의 고난을 구제해주는 관세음보살을 도상화한 불화. 불화.
관음보살이 중생의 근기에 따라 서른 두가지의 모습으로 바꾸어 나타나는 모습을 그린 불화. 응신도·관음응신도·관음삼십이응신탱.
관음삼십이응신도 (觀音三十二應身圖)
관음보살이 중생의 근기에 따라 서른 두가지의 모습으로 바꾸어 나타나는 모습을 그린 불화. 응신도·관음응신도·관음삼십이응신탱.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육경합부 (六經合部)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자비암 육경합부(慈悲庵 六經合部)는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1460년 선종도회소(禪宗都會所) 흥천사(興天寺)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尙儀曺氏)가 찍어 만든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 한역(漢譯)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등 6종류의 경전을 함께 묶어 1460년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주도하여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자비암 육경합부 (慈悲庵 六經合部)
자비암 육경합부(慈悲庵 六經合部)는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1460년 선종도회소(禪宗都會所) 흥천사(興天寺)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尙儀曺氏)가 찍어 만든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 한역(漢譯)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등 6종류의 경전을 함께 묶어 1460년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주도하여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안동광흥사장금자사경(安東廣興寺藏金字寫經)』은 조선 전기, 감지에 「범망경 보살계품」, 『금강반야바라밀경』, 「법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등 3종의 불교 경전을 금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금은니로 묘사한 변상도와 함께 권말에는 고려 말의 고승 나옹화상의 어록과 발원문이 실려 있다. 이 사경은 고려 사경의 전범을 보여 주고 있는 조선 전기의 사경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2월 30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안동 광흥사 장금자사경 (安東 廣興寺 藏金字寫經)
『안동광흥사장금자사경(安東廣興寺藏金字寫經)』은 조선 전기, 감지에 「범망경 보살계품」, 『금강반야바라밀경』, 「법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등 3종의 불교 경전을 금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금은니로 묘사한 변상도와 함께 권말에는 고려 말의 고승 나옹화상의 어록과 발원문이 실려 있다. 이 사경은 고려 사경의 전범을 보여 주고 있는 조선 전기의 사경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2월 30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김해(金海) 원명사(圓明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660년(순치 17) 조선 전기에 유행하던 6종의 경전을 요약하여 한데 모아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이 책은 전라도 징광사에서 간행된 목판본으로,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6종의 경전 내용을 1책으로 축약한 것이다.
김해 원명사 육경합부 (金海 圓明寺 六經合部)
김해(金海) 원명사(圓明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660년(순치 17) 조선 전기에 유행하던 6종의 경전을 요약하여 한데 모아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이 책은 전라도 징광사에서 간행된 목판본으로,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6종의 경전 내용을 1책으로 축약한 것이다.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462년(세조 8) 조선 전기에 유행하던 6종의 경전을 요약하여 한데 모아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이 책은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6종의 경전 내용을 1책으로 축약한 것이다. 전라도 화암사에서 간행된 목판본으로, 판심은 있으나 어미가 없는 조선 전기 판본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경전이다.
양산 광천사 육경합부 (梁山 光天寺 六經合部)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462년(세조 8) 조선 전기에 유행하던 6종의 경전을 요약하여 한데 모아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이 책은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6종의 경전 내용을 1책으로 축약한 것이다. 전라도 화암사에서 간행된 목판본으로, 판심은 있으나 어미가 없는 조선 전기 판본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경전이다.
합천(陜川) 법연사(法然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488년(성종 19) 전라도 고산현 화암사에서 주요 대승 경전 6부를 서사 판각하여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육경은 불자들이 가장 많이 신행하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의 5부 대승 경전과 1부의 수행의례집인 『관세음보살예문』을 포함하고 있다. 이 자료는 명확한 간행 시기와 화암사라는 간행 장소를 알 수 있는 조선 전기의 귀중본이다.
합천 법연사 육경합부 (陜川 法然寺 六經合部)
합천(陜川) 법연사(法然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488년(성종 19) 전라도 고산현 화암사에서 주요 대승 경전 6부를 서사 판각하여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육경은 불자들이 가장 많이 신행하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의 5부 대승 경전과 1부의 수행의례집인 『관세음보살예문』을 포함하고 있다. 이 자료는 명확한 간행 시기와 화암사라는 간행 장소를 알 수 있는 조선 전기의 귀중본이다.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육경합부(六經合部)』는 조선 전기 유행했던 6개의 경전 중 『금강경』을 제외한 『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아미타경』, 『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의 경전을 하나로 모아 간행한 불경이다. 이 책은 1466년(세조 12) 청한(淸寒)의 발문이 있으며, 6경 가운데 『금강경』이 빠진 5종으로 되어 있다. 조선 전기에 간행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0월 1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 법성선원 육경합부 (河東 法成禪院 六經合部)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육경합부(六經合部)』는 조선 전기 유행했던 6개의 경전 중 『금강경』을 제외한 『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아미타경』, 『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의 경전을 하나로 모아 간행한 불경이다. 이 책은 1466년(세조 12) 청한(淸寒)의 발문이 있으며, 6경 가운데 『금강경』이 빠진 5종으로 되어 있다. 조선 전기에 간행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0월 1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관음경(觀音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불광사에 있는 1576년(선조 9) 원통암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관음경』은 관세음보살을 염원하면 관세음보살의 대자대비로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한 불교 경전이다. 이 경전은 본래 『법화경』 제25품 「관세음보살보문품」을 별도로 독립시켜 편찬한 것으로,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간절히 부르면 현실의 일곱 가지 어려움을 피할 수 있다고 설하고 있다. 관세음보살 신앙은 현실적인 구제를 소원하는 중생에게 효험이 있다고 믿어져 우리나라에서 널리 유통되고 있다.
양산 불광사 관음경 (梁山 佛光寺 觀音經)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관음경(觀音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불광사에 있는 1576년(선조 9) 원통암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관음경』은 관세음보살을 염원하면 관세음보살의 대자대비로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한 불교 경전이다. 이 경전은 본래 『법화경』 제25품 「관세음보살보문품」을 별도로 독립시켜 편찬한 것으로,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간절히 부르면 현실의 일곱 가지 어려움을 피할 수 있다고 설하고 있다. 관세음보살 신앙은 현실적인 구제를 소원하는 중생에게 효험이 있다고 믿어져 우리나라에서 널리 유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