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현행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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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대비가 『금강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인수대비가 『금강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육경합부는 15세기에 간행되었으며, 장흥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5종 6책의 불교 경전 합본이다. 육경합부는 6종의 주요 불교 경전 중 핵심 부분을 한 권의 책으로 편성하여 수행자나 신자들이 지니고 독송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책으로, 우리나라에서만 간행된 불서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육경합부』 중 간행연도가 확실한 것은 1449년(세종 31) 김제 금산사본, 1457년(세조 3) 전주 원암사본,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본, 1488년(성종 19) 고산 화암사본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육경합부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六經合部)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육경합부는 15세기에 간행되었으며, 장흥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5종 6책의 불교 경전 합본이다. 육경합부는 6종의 주요 불교 경전 중 핵심 부분을 한 권의 책으로 편성하여 수행자나 신자들이 지니고 독송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책으로, 우리나라에서만 간행된 불서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육경합부』 중 간행연도가 확실한 것은 1449년(세종 31) 김제 금산사본, 1457년(세조 3) 전주 원암사본,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본, 1488년(성종 19) 고산 화암사본이다.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육경합부 (六經合部)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백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白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은 일본의 서복사(西福寺)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 사경으로 백지에 금자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의 제40권인 「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이 필사되어 있다. 절첩본으로 호분, 주사, 코발트로 채색된 고려 말 사경 변상도의 특징을 보여준다.
백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행원품 (白紙金泥 大方廣佛華嚴經品行願品)
백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白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은 일본의 서복사(西福寺)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 사경으로 백지에 금자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의 제40권인 「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이 필사되어 있다. 절첩본으로 호분, 주사, 코발트로 채색된 고려 말 사경 변상도의 특징을 보여준다.
자비암 육경합부(慈悲庵 六經合部)는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1460년 선종도회소(禪宗都會所) 흥천사(興天寺)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尙儀曺氏)가 찍어 만든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 한역(漢譯)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등 6종류의 경전을 함께 묶어 1460년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주도하여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자비암 육경합부 (慈悲庵 六經合部)
자비암 육경합부(慈悲庵 六經合部)는 1460년(세조 6)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1460년 선종도회소(禪宗都會所) 흥천사(興天寺)에서 판각한 목판으로 성종 때 상의 조씨(尙儀曺氏)가 찍어 만든 불경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 한역(漢譯)의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등 6종류의 경전을 함께 묶어 1460년 선종도회소 흥천사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성종 때 상의 조씨가 주도하여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권40은 1728년(영조 4) 제1장과 제14~17장을 금니로 필사하여 중수한 불경이다. 반야 삼장이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의 권40을 쪽으로 염색한 닥종이에 은니로 필사된 사경(제2~13장)을 1728년(영조 4)에 제1장(권수의 변상도와 본문 1, 2면)과 후반부의 제14~17장을 금니로 필사하여 중수한 사경이다. 즉 은니로 된 제2~13장은 앞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앞과 뒷부분이 없이 전해지다가 1728년에 장원이 주선하여 보완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방광불화엄경 권40 (大方廣佛華嚴經 卷四十)
『대방광불화엄경』 권40은 1728년(영조 4) 제1장과 제14~17장을 금니로 필사하여 중수한 불경이다. 반야 삼장이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의 권40을 쪽으로 염색한 닥종이에 은니로 필사된 사경(제2~13장)을 1728년(영조 4)에 제1장(권수의 변상도와 본문 1, 2면)과 후반부의 제14~17장을 금니로 필사하여 중수한 사경이다. 즉 은니로 된 제2~13장은 앞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앞과 뒷부분이 없이 전해지다가 1728년에 장원이 주선하여 보완된 것으로 추정된다.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은 충청남도 공주시 원효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현수제승법수』 봉서사본과 『현수제승법수』 용천사본 등 모두 3종이다. 2013년 4월 22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화엄 사상 연구와 목판 인쇄가 성행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 (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은 충청남도 공주시 원효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현수제승법수』 봉서사본과 『현수제승법수』 용천사본 등 모두 3종이다. 2013년 4월 22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화엄 사상 연구와 목판 인쇄가 성행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삼경합부(三經合部)』는 15세기 후반에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간행된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의 불경이다. 조선 전기에 널리 유통된 『육경합부』 가운데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3종의 불서를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찍은 15세기 후기의 인출본이다. 을유자로 인출된 『삼경합부』는 거의 전하지 않아 희귀하고 완질본으로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조선 전기 불교사와 인쇄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삼경합부 (三經合部)
『삼경합부(三經合部)』는 15세기 후반에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간행된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의 불경이다. 조선 전기에 널리 유통된 『육경합부』 가운데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3종의 불서를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찍은 15세기 후기의 인출본이다. 을유자로 인출된 『삼경합부』는 거의 전하지 않아 희귀하고 완질본으로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조선 전기 불교사와 인쇄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김해(金海) 원명사(圓明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660년(순치 17) 조선 전기에 유행하던 6종의 경전을 요약하여 한데 모아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이 책은 전라도 징광사에서 간행된 목판본으로,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6종의 경전 내용을 1책으로 축약한 것이다.
김해 원명사 육경합부 (金海 圓明寺 六經合部)
김해(金海) 원명사(圓明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660년(순치 17) 조선 전기에 유행하던 6종의 경전을 요약하여 한데 모아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이 책은 전라도 징광사에서 간행된 목판본으로,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6종의 경전 내용을 1책으로 축약한 것이다.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462년(세조 8) 조선 전기에 유행하던 6종의 경전을 요약하여 한데 모아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이 책은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6종의 경전 내용을 1책으로 축약한 것이다. 전라도 화암사에서 간행된 목판본으로, 판심은 있으나 어미가 없는 조선 전기 판본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경전이다.
양산 광천사 육경합부 (梁山 光天寺 六經合部)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462년(세조 8) 조선 전기에 유행하던 6종의 경전을 요약하여 한데 모아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이 책은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6종의 경전 내용을 1책으로 축약한 것이다. 전라도 화암사에서 간행된 목판본으로, 판심은 있으나 어미가 없는 조선 전기 판본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경전이다.
합천(陜川) 법연사(法然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488년(성종 19) 전라도 고산현 화암사에서 주요 대승 경전 6부를 서사 판각하여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육경은 불자들이 가장 많이 신행하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의 5부 대승 경전과 1부의 수행의례집인 『관세음보살예문』을 포함하고 있다. 이 자료는 명확한 간행 시기와 화암사라는 간행 장소를 알 수 있는 조선 전기의 귀중본이다.
합천 법연사 육경합부 (陜川 法然寺 六經合部)
합천(陜川) 법연사(法然寺) 『육경합부(六經合部)』는 1488년(성종 19) 전라도 고산현 화암사에서 주요 대승 경전 6부를 서사 판각하여 간행한 불경 요약서이다. 육경은 불자들이 가장 많이 신행하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의 5부 대승 경전과 1부의 수행의례집인 『관세음보살예문』을 포함하고 있다. 이 자료는 명확한 간행 시기와 화암사라는 간행 장소를 알 수 있는 조선 전기의 귀중본이다.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육경합부(六經合部)』는 조선 전기 유행했던 6개의 경전 중 『금강경』을 제외한 『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아미타경』, 『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의 경전을 하나로 모아 간행한 불경이다. 이 책은 1466년(세조 12) 청한(淸寒)의 발문이 있으며, 6경 가운데 『금강경』이 빠진 5종으로 되어 있다. 조선 전기에 간행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0월 1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 법성선원 육경합부 (河東 法成禪院 六經合部)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육경합부(六經合部)』는 조선 전기 유행했던 6개의 경전 중 『금강경』을 제외한 『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아미타경』, 『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의 경전을 하나로 모아 간행한 불경이다. 이 책은 1466년(세조 12) 청한(淸寒)의 발문이 있으며, 6경 가운데 『금강경』이 빠진 5종으로 되어 있다. 조선 전기에 간행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0월 1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