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복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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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산 복천동 고분군 (釜山 福泉洞 古墳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산 복천동 출토 금동관은 1980~1981년 출토작업을 한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복천동 11호분에서 출토된 신라 금동관이다. 관테 위에 나뭇가지 모양 세움장식 3개가 못으로 고정되어 있다. 신라의 금동관 가운데 가장 이른 단계의 유물이다. 매우 정교한 기술로 제작된 것이어서 신라의 왕도 소재 공방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2016년 11월 1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부산 복천동 출토 금동관 (釜山 福泉洞 出土 金銅冠)
부산 복천동 출토 금동관은 1980~1981년 출토작업을 한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복천동 11호분에서 출토된 신라 금동관이다. 관테 위에 나뭇가지 모양 세움장식 3개가 못으로 고정되어 있다. 신라의 금동관 가운데 가장 이른 단계의 유물이다. 매우 정교한 기술로 제작된 것이어서 신라의 왕도 소재 공방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2016년 11월 1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부산 복천동 22호분 출토 청동칠두령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동에 자리한 고분군 22호분 으뜸덧널에서 출토된 가야시대의 청동방울이다. 원래는 길쭉한 나무자루가 끼워졌던 것으로 보이며 무덤 주인공의 제사장적 성격을 보여주는 의기(儀器)에 해당한다. 삼국시대 유적에서 출토되는 방울 중 대다수가 말방울임에 비해 의기인 점이 특이하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복천박물관에 위탁 보관되고 있다.
부산 복천동 22호분 출토 청동 칠두령 (釜山 福泉洞 二十二號墳 出土 靑銅 七頭鈴)
부산 복천동 22호분 출토 청동칠두령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동에 자리한 고분군 22호분 으뜸덧널에서 출토된 가야시대의 청동방울이다. 원래는 길쭉한 나무자루가 끼워졌던 것으로 보이며 무덤 주인공의 제사장적 성격을 보여주는 의기(儀器)에 해당한다. 삼국시대 유적에서 출토되는 방울 중 대다수가 말방울임에 비해 의기인 점이 특이하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복천박물관에 위탁 보관되고 있다.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복천동 고분군 38호분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철제갑옷과 목가리개, 투구이다. 갑옷은 크고 세로로 긴 철판을 가죽끈으로 이어 만들었다. 출토된 갑옷 등의 보존 상태가 좋고, 철제갑옷의 구성 형식과 제작 방식을 종합적으로 알려주며, 제작 시기가 뚜렷하여 삼국시대 갑옷 편년에도 기준이 되고 있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 (釜山 福泉洞 三十八號墳 出土 鐵製甲冑 一括)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복천동 고분군 38호분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철제갑옷과 목가리개, 투구이다. 갑옷은 크고 세로로 긴 철판을 가죽끈으로 이어 만들었다. 출토된 갑옷 등의 보존 상태가 좋고, 철제갑옷의 구성 형식과 제작 방식을 종합적으로 알려주며, 제작 시기가 뚜렷하여 삼국시대 갑옷 편년에도 기준이 되고 있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삼국시대에 사용된 부리가 달린 토기.
부리토기 (부리土器)
삼국시대에 사용된 부리가 달린 토기.
부산수안동패총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에 있었던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현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일제강점기에 조사된 동래패총의 일부이다. 원래의 위치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된 동래패총에서 북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구 동래역사가 있던 곳으로 추정된다. 동래패총의 성격과 마찬가지로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생활유적으로 볼 수 있다.
부산 수안동 패총 (釜山 壽安洞 貝塚)
부산수안동패총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에 있었던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현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일제강점기에 조사된 동래패총의 일부이다. 원래의 위치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된 동래패총에서 북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구 동래역사가 있던 곳으로 추정된다. 동래패총의 성격과 마찬가지로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생활유적으로 볼 수 있다.
부산칠산동고분군(釜山漆山洞古墳群)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법륜사 경내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이다.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 끝자락에 있다. 이 무덤은 1970년 4월 초 범어사 말사인 법륜사 경내에 구리종을 주조하기 위해 지하를 굴착할 때 발견되어 5세기 후반의 구덩식돌덧널무덤으로 확인되었으며, 같은 해 4월 14일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 수습 조사하였다. 이 무덤이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의 남쪽 끝에서 확인됨으로써 부산복천동고분군의 규모가 현재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범위보다 훨씬 컸음을 알려 주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칠산동 고분군 (釜山 漆山洞 古墳群)
부산칠산동고분군(釜山漆山洞古墳群)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법륜사 경내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이다.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 끝자락에 있다. 이 무덤은 1970년 4월 초 범어사 말사인 법륜사 경내에 구리종을 주조하기 위해 지하를 굴착할 때 발견되어 5세기 후반의 구덩식돌덧널무덤으로 확인되었으며, 같은 해 4월 14일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 수습 조사하였다. 이 무덤이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의 남쪽 끝에서 확인됨으로써 부산복천동고분군의 규모가 현재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범위보다 훨씬 컸음을 알려 주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부산대학교 부속 박물관.
부산대학교 박물관 (釜山大學校 博物館)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부산대학교 부속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