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분청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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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제작된 분청사기 편병.
분청사기 박지연화문 편병 (粉靑沙器 剝地蓮花文 扁甁)
조선 전기에 제작된 분청사기 편병.
분청사기 인화문 장군은 15세기에 제작되었으며 술 등의 액체를 담는 데 사용한 분청사기이다.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장군은 한자 표기로 장본이라고 하며, 술그릇을 지칭한다. 분청사기 인화문 장군은 몸통이 부풀어 오른 듯이 팽만한데 아래쪽이 편평하여 안정감이 있고, 위쪽 가운데에는 좁은 입이 붙어있다. 넓은 면을 툭툭 쳐서 만든 듯한 몸통은 질박한 느낌을 준다. 흙으로 만든 도장을 이용하여 찍는 인화기법으로 문양을 장식했다. 전면에 작은 점을 빼곡하게 채운 인화기법은 좁고 빈틈이 없는 치밀함으로 공예의장적인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분청사기 인화문 장군 (粉靑沙器 印花文 獐本)
분청사기 인화문 장군은 15세기에 제작되었으며 술 등의 액체를 담는 데 사용한 분청사기이다.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장군은 한자 표기로 장본이라고 하며, 술그릇을 지칭한다. 분청사기 인화문 장군은 몸통이 부풀어 오른 듯이 팽만한데 아래쪽이 편평하여 안정감이 있고, 위쪽 가운데에는 좁은 입이 붙어있다. 넓은 면을 툭툭 쳐서 만든 듯한 몸통은 질박한 느낌을 준다. 흙으로 만든 도장을 이용하여 찍는 인화기법으로 문양을 장식했다. 전면에 작은 점을 빼곡하게 채운 인화기법은 좁고 빈틈이 없는 치밀함으로 공예의장적인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은 1447년 사망한 숙부인 정씨의 분청사기묘지 및 묘지와 같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분청사기이다. 상감 사각 묘지는 몸통이 세로방향으로 길쭉한 사각의 통형으로, 죽은 사람의 이름과 태어나고 죽은 날이 적혀있는 지문이 적혀 있다. 인화문 사각 편병은 몸통이 가로방향으로 긴 장방형으로, 윗면의 중앙에는 커다란 구연이 있다. 사각 묘지는 15세기 중엽의 자기제 묘지의 제작 양상을 보여준다. 또한 사각 편병은 인화기법 분청사기의 절정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 (粉靑沙器 象嵌 四角 墓誌 및 粉靑沙器 印花文 四角 扁甁)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은 1447년 사망한 숙부인 정씨의 분청사기묘지 및 묘지와 같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분청사기이다. 상감 사각 묘지는 몸통이 세로방향으로 길쭉한 사각의 통형으로, 죽은 사람의 이름과 태어나고 죽은 날이 적혀있는 지문이 적혀 있다. 인화문 사각 편병은 몸통이 가로방향으로 긴 장방형으로, 윗면의 중앙에는 커다란 구연이 있다. 사각 묘지는 15세기 중엽의 자기제 묘지의 제작 양상을 보여준다. 또한 사각 편병은 인화기법 분청사기의 절정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15세기 제작되었으며 몸통에 상감기법으로 모란과 버드나무가 장식된 분청사기병(粉靑沙器甁).
분청사기 상감 모란유문 병 (粉靑沙器 象嵌 牡丹柳文 甁)
15세기 제작되었으며 몸통에 상감기법으로 모란과 버드나무가 장식된 분청사기병(粉靑沙器甁).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사이부태호는 15세기 왕실에서 태를 담아 묻었던 분청사기 태항아리이다. 2010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바깥 항아리와 속 항아리로 구성된 태항아리로 두 항아리 모두 표면에 인화 기법의 국화문을 주문양으로 하여 문양이 새겨져 있다. 바깥 항아리는 몸체가 풍만하고 속 항아리는 홀쭉한 편이다. 두 항아리 모두 어깨 부분에 고리형태의 4귀가 있고 뚜껑에는 꼭지가 달려 있다. 15세기 분청사기로 제작한 태항아리 유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이다.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사이부태호 (粉靑沙器 印花 菊花文 四耳附胎壺)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사이부태호는 15세기 왕실에서 태를 담아 묻었던 분청사기 태항아리이다. 2010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바깥 항아리와 속 항아리로 구성된 태항아리로 두 항아리 모두 표면에 인화 기법의 국화문을 주문양으로 하여 문양이 새겨져 있다. 바깥 항아리는 몸체가 풍만하고 속 항아리는 홀쭉한 편이다. 두 항아리 모두 어깨 부분에 고리형태의 4귀가 있고 뚜껑에는 꼭지가 달려 있다. 15세기 분청사기로 제작한 태항아리 유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이다.
분청사기 상감 ‘경태5년명’ 이선제 묘지는 조선 전기, 문신 이선제의 분청사기로 만든 묘지(墓誌)이다. 불교식 위패형으로 1454년에 제작되었다. 조선 15세기 전반은 주자가례의 상장례가 제도적으로 구체화되기 이전으로 다양한 형태의 자기제 묘지가 제작되었다. 이선제 묘지도 형태와 제작 기법에서 과도기적인 유교식 상장례의 정황을 볼 수 있는 자료이다. 2018년 6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광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분청사기 상감 ‘경태5년명’ 이선제 묘지 (粉靑沙器 象嵌 ‘景泰五年銘’ 李先齊 墓誌)
분청사기 상감 ‘경태5년명’ 이선제 묘지는 조선 전기, 문신 이선제의 분청사기로 만든 묘지(墓誌)이다. 불교식 위패형으로 1454년에 제작되었다. 조선 15세기 전반은 주자가례의 상장례가 제도적으로 구체화되기 이전으로 다양한 형태의 자기제 묘지가 제작되었다. 이선제 묘지도 형태와 제작 기법에서 과도기적인 유교식 상장례의 정황을 볼 수 있는 자료이다. 2018년 6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광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448년경 자기(磁器)로 제작된 묘지(墓誌) 한 점 및 묘지와 함께 나온 일괄품으로 추정되는 여섯 점의 분청사기 반(盤)·소호(小壺)·편구발(片口鉢)·접시(楪匙) 등.
‘정통13년’명 분청사기 상감 묘지 외 인화 분청사기 일괄 (‘正統十三年’銘 粉靑沙器 象嵌 墓誌 外 印花 粉靑沙器 一括)
1448년경 자기(磁器)로 제작된 묘지(墓誌) 한 점 및 묘지와 함께 나온 일괄품으로 추정되는 여섯 점의 분청사기 반(盤)·소호(小壺)·편구발(片口鉢)·접시(楪匙) 등.
전라남도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고려시대 이후 해무리굽 청자완·분청사기 등이 출토된 가마터.
고흥 운대리 도요지 (高興 雲垈里 陶窯址)
전라남도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고려시대 이후 해무리굽 청자완·분청사기 등이 출토된 가마터.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일대에 있는 조선시대 철회분청사기와 백자를 굽던 가마터.
공주 학봉리 요지 (公州 鶴峰里 窯址)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일대에 있는 조선시대 철회분청사기와 백자를 굽던 가마터.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에 있는 선암사 삼층석탑에서 발견된 유물.
순천 선암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 (順天 仙巖寺 三層石塔 舍利莊嚴具)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에 있는 선암사 삼층석탑에서 발견된 유물.
고령 사부동과 기산동 요지는 경상북도 고령군 사부동과 기산동에 위치하여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에 걸쳐 도자와 기와를 굽던 가마터이다. 2011년 두 요지를 통합하여 사적으로 지정하였다. 두 요지간의 거리는 약 1km로 발견된 유물의 성격이 유사하여 같은 시기에 운영되었던 가마터인 것으로 생각된다. 이들 가마터에서는 청자와 분청사기, 백자를 모두 제작하여 광주에 분원이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질 좋은 백자와 공납용 분청사기를 만들고 있었다. 『세종실록』과 조선 전기의 문집에서도 고령의 사기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 조선의 중요한 도자 제작지 중 하나였음을 알 수 있다.
고령 사부동과 기산동 요지 (高靈 沙鳧洞과 箕山洞 窯址)
고령 사부동과 기산동 요지는 경상북도 고령군 사부동과 기산동에 위치하여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에 걸쳐 도자와 기와를 굽던 가마터이다. 2011년 두 요지를 통합하여 사적으로 지정하였다. 두 요지간의 거리는 약 1km로 발견된 유물의 성격이 유사하여 같은 시기에 운영되었던 가마터인 것으로 생각된다. 이들 가마터에서는 청자와 분청사기, 백자를 모두 제작하여 광주에 분원이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질 좋은 백자와 공납용 분청사기를 만들고 있었다. 『세종실록』과 조선 전기의 문집에서도 고령의 사기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 조선의 중요한 도자 제작지 중 하나였음을 알 수 있다.
태안 해저유물은 충청남도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된 해저유물이다. 발굴된 유물은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선박과 청자, 도기, 백자, 곡물, 솥, 청동숟가락, 목간, 죽찰 등의 물품이다. 2007년에 고려청자를 2만 3천여 점을 적재한 태안선이 처음 출수된 이후 2009년~2015년까지 고려시대 선박 3척과 조선시대 선박 1척이 추가로 조사되었다. 그 외에도 태안 마도 해역에서는 분청사기, 백자, 중국 도자기, 닻돌 등 다양한 유물이 출수되었다.
태안 해저유물 (泰安 海底遺物)
태안 해저유물은 충청남도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된 해저유물이다. 발굴된 유물은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선박과 청자, 도기, 백자, 곡물, 솥, 청동숟가락, 목간, 죽찰 등의 물품이다. 2007년에 고려청자를 2만 3천여 점을 적재한 태안선이 처음 출수된 이후 2009년~2015년까지 고려시대 선박 3척과 조선시대 선박 1척이 추가로 조사되었다. 그 외에도 태안 마도 해역에서는 분청사기, 백자, 중국 도자기, 닻돌 등 다양한 유물이 출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