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경"
검색결과 총 15건
우리나라 불교 18개 종단 중의 하나.
대한불교용화종 (大韓佛敎龍華宗)
우리나라 불교 18개 종단 중의 하나.
간경도감(刊經都監)은 조선 전기 불서의 간행을 위해 설치한 관청이다. 1461년(세조 7) 음력 6월 왕명으로 설치했고, 1471년(성종 2) 음력 12월에 폐지하였다. 간경도감에는 도제조 이하 관리를 두었고, 승려들이 참여하였다. 불전의 언해와 간행뿐만 아니라 수륙재와 같은 불교 행사도 주관하였다.
간경도감 (刊經都監)
간경도감(刊經都監)은 조선 전기 불서의 간행을 위해 설치한 관청이다. 1461년(세조 7) 음력 6월 왕명으로 설치했고, 1471년(성종 2) 음력 12월에 폐지하였다. 간경도감에는 도제조 이하 관리를 두었고, 승려들이 참여하였다. 불전의 언해와 간행뿐만 아니라 수륙재와 같은 불교 행사도 주관하였다.
불교 경전인 『법화경』을 풀이하여 1463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법화경언해 (法華經諺解)
불교 경전인 『법화경』을 풀이하여 1463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1545년 오응성이 『불설대보부모은중경』를 한글로 풀이한 불교경전. 언해서.
불설대보부모은중경 언해 (佛說大報父母恩重經 諺解)
1545년 오응성이 『불설대보부모은중경』를 한글로 풀이한 불교경전. 언해서.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언해) 권1, 3, 4, 5, 6 (妙法蓮華經(諺解) 卷一|四|三|五|六)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불교의식과 경전 등을 번역하여 불교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쓴 승려·독립운동가.
진종 (震鍾)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불교의식과 경전 등을 번역하여 불교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쓴 승려·독립운동가.
1315년 『미륵삼부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미륵삼부경 (紺紙銀泥 彌勒三部經)
1315년 『미륵삼부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불설미륵성불경소(佛設彌勒成佛經疏)』는 7세기 중·후반에서 8세기 초에 활동했던 백제 출신 학승 경흥(璟興)이 쓴 『삼미륵경소』 중 한 권이다. 이 책은 미륵불이 성불한 의의, 경의 제목 및 내용에 대한 해석 등을 담고 있다. 또한 미륵의 성불을 믿는 공덕과 미륵불이 출현하는 국토의 장엄함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불설미륵성불경소 (佛設彌勒成佛經疏)
『불설미륵성불경소(佛設彌勒成佛經疏)』는 7세기 중·후반에서 8세기 초에 활동했던 백제 출신 학승 경흥(璟興)이 쓴 『삼미륵경소』 중 한 권이다. 이 책은 미륵불이 성불한 의의, 경의 제목 및 내용에 대한 해석 등을 담고 있다. 또한 미륵의 성불을 믿는 공덕과 미륵불이 출현하는 국토의 장엄함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언해) 권3 (妙法蓮華經(諺解) 卷三)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1, 2의1~3, 권하1의1~2, 2의2~3 (卷下一之一~二|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諺解) 卷上一之一|二之二~三|二之一~三)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조선 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대구 동대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고려시대 전적인 『대방광불화엄경』 두 가지 각1축과 『일승법계도』 1축,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 1축으로 이루어진 4축의 불경으로, 모두 권자본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권12는 고려시대 간행의 정원본 사간판, 『대방광불화엄경』권43은 1112세기 간행의 50권본, 『일승법계도』는 1213세기에 간행된 총 15장 중 3장,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은 1216년(고려, 고종 3)에 간행된 김숙룡(金叔龍) 발원본이다. 2012년 1월 3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구 동대사 고려불경 일괄 (大邱 東大寺 高麗佛經 一括)
조선 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대구 동대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고려시대 전적인 『대방광불화엄경』 두 가지 각1축과 『일승법계도』 1축,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 1축으로 이루어진 4축의 불경으로, 모두 권자본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권12는 고려시대 간행의 정원본 사간판, 『대방광불화엄경』권43은 1112세기 간행의 50권본, 『일승법계도』는 1213세기에 간행된 총 15장 중 3장,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은 1216년(고려, 고종 3)에 간행된 김숙룡(金叔龍) 발원본이다. 2012년 1월 3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불교에서 예경의식의 하나로 부처나 보살·조사 등 신앙의 대상이 되는 모든 존재를 향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예경의식.
대례참례 (大禮懺禮)
불교에서 예경의식의 하나로 부처나 보살·조사 등 신앙의 대상이 되는 모든 존재를 향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예경의식.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아찬을 역임한 관리.
원홍 (元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아찬을 역임한 관리.
금강반야경의기는 고려 의천(義天)이 개성 흥왕사(興旺寺)에서 간행한 것을 조선 세조 때(15세기) 간경도감에서 번각한 불경이다. 원간기 ‘수창(壽昌) 4년(1098)’과 함께 등재본을 쓴 사람과 의천을 도와 간행에 참여한 승려들을 기록하고 있다. 의천의 교장은 11세기에 의천이 집성하여 편찬, 제작하였던 전체 4,800여 권 가운데 현재 전하고 있는 원간본은 극히 드물며, 간경도감의 번각본 또한 일부만 전하고 있다. 이 판본은 번각본이지만 대체로 인쇄 상태가 양호하며, 의천의 교장 연구와 간경도감의 불전 간행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금강반야경의기 (金剛般若經義記)
금강반야경의기는 고려 의천(義天)이 개성 흥왕사(興旺寺)에서 간행한 것을 조선 세조 때(15세기) 간경도감에서 번각한 불경이다. 원간기 ‘수창(壽昌) 4년(1098)’과 함께 등재본을 쓴 사람과 의천을 도와 간행에 참여한 승려들을 기록하고 있다. 의천의 교장은 11세기에 의천이 집성하여 편찬, 제작하였던 전체 4,800여 권 가운데 현재 전하고 있는 원간본은 극히 드물며, 간경도감의 번각본 또한 일부만 전하고 있다. 이 판본은 번각본이지만 대체로 인쇄 상태가 양호하며, 의천의 교장 연구와 간경도감의 불전 간행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경함(經函)은 주로 두루마리 형태의 권자본 불경을 담기 위해 제작된 상자[函]이다. 권자본을 옆으로 눕혀서 보관하는 함이다. 『고려사』에 의하면 원종 13년(1272) 원의 황후가 대장경을 넣어 둘 함을 요구하자 고려 조정에서는 전함조성도감(鈿函造成都監)을 설치하여 나전경함을 대량으로 제작하였다고 전한다. 고려시대의 나전경함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나전경함’(螺鈿經函, 보물 제1975호) 이외에는 일본, 유럽 등 해외에 10개 정도가 남아 있다. 고려 불화에서도 경함을 확인할 수 있다.
경함 (經函)
경함(經函)은 주로 두루마리 형태의 권자본 불경을 담기 위해 제작된 상자[函]이다. 권자본을 옆으로 눕혀서 보관하는 함이다. 『고려사』에 의하면 원종 13년(1272) 원의 황후가 대장경을 넣어 둘 함을 요구하자 고려 조정에서는 전함조성도감(鈿函造成都監)을 설치하여 나전경함을 대량으로 제작하였다고 전한다. 고려시대의 나전경함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나전경함’(螺鈿經函, 보물 제1975호) 이외에는 일본, 유럽 등 해외에 10개 정도가 남아 있다. 고려 불화에서도 경함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