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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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방사는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망운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이다. 1636년(인조 14) 현재 위치로 옮겨 중창한 후 화방사라 불렀으며 18세기에 대대적인 중창이 있었다. 조선 후기에는 남해 충렬사를 수호하는 한편 제지와 서적 간인의 역을 수행하였다. 고려시대의 옥종자와 이충무공 비문 목판이 전해졌으나 1981년 보광전의 화재로 소실되었고, 시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조선 후기 석조석가삼존십육나한상, 건륭32년명 동종, 지장시왕탱과 아미타후불탱, 신중탱 등이 있다.
화방사 (花芳寺)
화방사는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망운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이다. 1636년(인조 14) 현재 위치로 옮겨 중창한 후 화방사라 불렀으며 18세기에 대대적인 중창이 있었다. 조선 후기에는 남해 충렬사를 수호하는 한편 제지와 서적 간인의 역을 수행하였다. 고려시대의 옥종자와 이충무공 비문 목판이 전해졌으나 1981년 보광전의 화재로 소실되었고, 시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조선 후기 석조석가삼존십육나한상, 건륭32년명 동종, 지장시왕탱과 아미타후불탱, 신중탱 등이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 백양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이다. 2013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협시보살상에서 개금할 때 납입한 개금발원문은 1767년 삼존불상을 중수하면서 기록한 것이다. 본존 아미타여래좌상은 길상좌로 결가부좌를 하고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여 사바세계를 굽어보는 모습이다. 좌우 협시보살상은 꽃잎모양의 높고 큼직한 보관을 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17세기 중 · 후반부터 경상도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유행한 재료인 불석으로 제작한 불상이다. 중수 기록을 알 수 있어 조선 후기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울산 백양사 석조 아미타삼존불 좌상 (蔚山 白陽寺 石造 阿彌陀三尊佛 坐像)
울산광역시 중구 백양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이다. 2013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협시보살상에서 개금할 때 납입한 개금발원문은 1767년 삼존불상을 중수하면서 기록한 것이다. 본존 아미타여래좌상은 길상좌로 결가부좌를 하고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여 사바세계를 굽어보는 모습이다. 좌우 협시보살상은 꽃잎모양의 높고 큼직한 보관을 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17세기 중 · 후반부터 경상도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유행한 재료인 불석으로 제작한 불상이다. 중수 기록을 알 수 있어 조선 후기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기장 장안사 석조 석가여래삼불 좌상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659년에 조각승 녹원이 제작한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석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아미타여래좌상, 약사여래좌상이 배치되어 있다. 좌우 여래상들보다 석가여래상을 크게 조각하여 주존불임을 강조하였다. 삼불상은 신체 비례 등이 모두 유사하며 얼굴이나 옷 주름 등의 표현에서는 섬세한 조형성을 보인다. 개금불사 과정에서 불상 내부에서 발원문과 중수문이 발견되었는데 이를 통해 조각승 녹원이 불상을 제작하였음이 밝혀졌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기장 장안사 석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機張 長安寺 石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기장 장안사 석조 석가여래삼불 좌상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659년에 조각승 녹원이 제작한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석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아미타여래좌상, 약사여래좌상이 배치되어 있다. 좌우 여래상들보다 석가여래상을 크게 조각하여 주존불임을 강조하였다. 삼불상은 신체 비례 등이 모두 유사하며 얼굴이나 옷 주름 등의 표현에서는 섬세한 조형성을 보인다. 개금불사 과정에서 불상 내부에서 발원문과 중수문이 발견되었는데 이를 통해 조각승 녹원이 불상을 제작하였음이 밝혀졌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각승 승호(勝浩, 勝湖)가 1684년에 제작한 석조석가삼존불좌상과 나한상 등이다. 2008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석가여래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미륵과 제화갈라보살이 협시하고 범천상, 십육나한상, 사자상, 인왕상 등 모두 23구가 현재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다. 석가여래상은 항마촉지인에 변형 통견식으로 대의를 입은 전형적인 17세기 석가불의 모습이다. 좌우 측면에 배치된 협시보살상은 머리에 중앙이 높은 보관을 쓰고 상투머리[寶髻]와 머리카락을 표현하여 여래상과 차별화되었다. 17세기 불교조각사와 경상도 불상의 지역성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장안사 응진전 석조 석가삼존십육나한상 (長安寺 應眞殿 石造 釋迦三尊十六羅漢像)
조각승 승호(勝浩, 勝湖)가 1684년에 제작한 석조석가삼존불좌상과 나한상 등이다. 2008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석가여래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미륵과 제화갈라보살이 협시하고 범천상, 십육나한상, 사자상, 인왕상 등 모두 23구가 현재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다. 석가여래상은 항마촉지인에 변형 통견식으로 대의를 입은 전형적인 17세기 석가불의 모습이다. 좌우 측면에 배치된 협시보살상은 머리에 중앙이 높은 보관을 쓰고 상투머리[寶髻]와 머리카락을 표현하여 여래상과 차별화되었다. 17세기 불교조각사와 경상도 불상의 지역성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장안사 명부전 석조 지장시왕상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1684년에 승호가 제작한 석조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 등이다. 2008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도명존자와 무독귀왕을 협시로 한 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시왕상, 동자, 귀왕, 판관, 사자, 금강역사상(장군) 등 모두 23구가 배치되어 있다. 높은 무릎, 둔중한 측면, 몸에 밀착된 손, 단순한 옷주름 등이 표현되어 있어 조각승 승호의 작품 세계와 불석제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이 불상을 통해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 불교조각 연구에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장안사 명부전 석조 지장시왕상 (長安寺 冥府殿 石造 地藏十王像)
장안사 명부전 석조 지장시왕상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1684년에 승호가 제작한 석조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 등이다. 2008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도명존자와 무독귀왕을 협시로 한 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시왕상, 동자, 귀왕, 판관, 사자, 금강역사상(장군) 등 모두 23구가 배치되어 있다. 높은 무릎, 둔중한 측면, 몸에 밀착된 손, 단순한 옷주름 등이 표현되어 있어 조각승 승호의 작품 세계와 불석제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이 불상을 통해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 불교조각 연구에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운수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석조여래삼존좌상.
부산 운수사 대웅전 석조 여래삼존 좌상 (釜山 雲水寺 大雄殿 石造 如來三尊 坐像)
부산광역시 사상구 운수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석조여래삼존좌상.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사자암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석조보살좌상.
부산 범어사 사자암 석조 보살 좌상 (釜山 梵魚寺 獅子庵 石造 菩薩 坐像)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사자암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석조보살좌상.
부산광역시 진구 삼광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석조여래좌상.
부산 삼광사 석조 여래 좌상 (釜山 三光寺 石造 如來 坐像)
부산광역시 진구 삼광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석조여래좌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석조아미타삼존불좌상과 복장유물.
강릉 보현사 석조 아미타삼존불상과 복장유물 (江陵 普賢寺 石造 阿彌陀三尊佛像과 腹臟遺物)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석조아미타삼존불좌상과 복장유물.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봉곡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670년에 조각승 삼응이 제작한 석조석가여래삼존상.
김천 봉곡사 대웅전 석조 석가여래삼존상 (金泉 鳳谷寺 大雄殿 石造 釋迦如來三尊像)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봉곡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670년에 조각승 삼응이 제작한 석조석가여래삼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