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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성당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대한제국기에 준공된 서울대교구 주교좌 성당이다. 명동성당은 우리나라 천주교의 상징이자 구심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1977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유일의 순수한 고딕 양식의 연와조 건물로, 1892년(고종 29)에 착공하여 1898년에 준공하였다. 당시 우리나라에는 양옥 건축의 기술자가 없었으므로 벽돌공, 미장이, 목수 등을 중국에서 데려다가 일을 시켰다. 이후 명동성당은 ‘뾰죽집’이라는 이름으로 장안의 명물이 되어 매일 많은 구경꾼이 몰려왔다고 한다.
서울 명동성당 (서울 明洞聖堂)
서울 명동성당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대한제국기에 준공된 서울대교구 주교좌 성당이다. 명동성당은 우리나라 천주교의 상징이자 구심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1977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유일의 순수한 고딕 양식의 연와조 건물로, 1892년(고종 29)에 착공하여 1898년에 준공하였다. 당시 우리나라에는 양옥 건축의 기술자가 없었으므로 벽돌공, 미장이, 목수 등을 중국에서 데려다가 일을 시켰다. 이후 명동성당은 ‘뾰죽집’이라는 이름으로 장안의 명물이 되어 매일 많은 구경꾼이 몰려왔다고 한다.
역자 미상으로 카톨릭의 근본 교리를 문답식으로 풀이한 교리서. 천주교교리문답서.
성교요리 (聖敎要理)
역자 미상으로 카톨릭의 근본 교리를 문답식으로 풀이한 교리서. 천주교교리문답서.
1798년 충청남도 정산 치섬장터(치성장터)에서 순교한 이도기의 형문과정과 신앙고백을 모아 엮은 전기. 순교자전기.
정산일기 (定山日記)
1798년 충청남도 정산 치섬장터(치성장터)에서 순교한 이도기의 형문과정과 신앙고백을 모아 엮은 전기. 순교자전기.
『성상경』은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간행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과 죽음을 30일간 묵상할 수 있는 신심서다. 1886년 서울 성서활판소에서 블랑 주교의 감준 아래 활판본으로 간행되었으며, 뮈텔 주교 감준 아래 1900년, 1908년, 1915년에 다시 간행되었다. 저자와 저술 시기는 분명하지 않지만 ‘박해시기’ 이전에 저술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序)에서는 저술 목적을 밝히고 본문에는 30일 동안 매일 묵상할 내용과 일상에서 실천한 덕목을 제시하였다. 현재에도 신자들이 사순 시기에 읽고 묵상하는 신심 서적으로 의미 있다.
성상경 (聖傷經)
『성상경』은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간행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과 죽음을 30일간 묵상할 수 있는 신심서다. 1886년 서울 성서활판소에서 블랑 주교의 감준 아래 활판본으로 간행되었으며, 뮈텔 주교 감준 아래 1900년, 1908년, 1915년에 다시 간행되었다. 저자와 저술 시기는 분명하지 않지만 ‘박해시기’ 이전에 저술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序)에서는 저술 목적을 밝히고 본문에는 30일 동안 매일 묵상할 내용과 일상에서 실천한 덕목을 제시하였다. 현재에도 신자들이 사순 시기에 읽고 묵상하는 신심 서적으로 의미 있다.
『주년첨례광익』은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간행한 연중 교회 축일에 대한 해설서이자 신심 서적, 성인 전기이다. 1865년 목판본으로 인쇄된 이후 1884~1885년 활판본으로 간행되었고, 1899년과 1908년에 중간되었으며, 1930년 신판으로 새로 간행되었다. 『성년광익』을 저본으로 삼아 내용의 일부를 발췌해 새로운 순서로 편집했으며, 몇 가지 축일을 추가했다. 53명의 성인과 관련된 총 93개 항목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다. 축일 순서대로 배치되지 않고 신자들의 신앙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성인들을 선별해 수록했다.
주년첨례광익 (周年瞻禮廣益)
『주년첨례광익』은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간행한 연중 교회 축일에 대한 해설서이자 신심 서적, 성인 전기이다. 1865년 목판본으로 인쇄된 이후 1884~1885년 활판본으로 간행되었고, 1899년과 1908년에 중간되었으며, 1930년 신판으로 새로 간행되었다. 『성년광익』을 저본으로 삼아 내용의 일부를 발췌해 새로운 순서로 편집했으며, 몇 가지 축일을 추가했다. 53명의 성인과 관련된 총 93개 항목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다. 축일 순서대로 배치되지 않고 신자들의 신앙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성인들을 선별해 수록했다.
『천당직로』는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모예 신부의 한문 서적을 편역하여 간행한 천주교 신심서이다. 프랑스어로 저술된 『은총론』을 한문으로 의역한 모예 신부의 책이 언제 조선에 전래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한문본 『천당직로』는 한글로 번역되었고, 블랑 주교의 감준 아래 1884년에 간행되었다. 이후 뮈텔 주교의 감준으로 1900년과 1915년에 다시 간행되었다. 이 책은 서(序)와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주교 신자들이 하느님 나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은총과 마땅히 지켜야 할 교리와 신앙생활의 모범인 성덕을 제시하고 있다.
천당직로 (天堂直路)
『천당직로』는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모예 신부의 한문 서적을 편역하여 간행한 천주교 신심서이다. 프랑스어로 저술된 『은총론』을 한문으로 의역한 모예 신부의 책이 언제 조선에 전래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한문본 『천당직로』는 한글로 번역되었고, 블랑 주교의 감준 아래 1884년에 간행되었다. 이후 뮈텔 주교의 감준으로 1900년과 1915년에 다시 간행되었다. 이 책은 서(序)와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주교 신자들이 하느님 나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은총과 마땅히 지켜야 할 교리와 신앙생활의 모범인 성덕을 제시하고 있다.
『미과수원(美果收園)』은 1886년, 제7대 조선 대목구장 블랑(Blanc, 白圭三) 주교의 감준으로 필사된 천주교 단체 소개서이다. 예수 성심회, 건도종도, 성모 매괴회, 성모 성의회, 성모 성심회, 성모 칠고회, 선종회, 전교회, 영해회 등 9개 단체의 설립 목적과 규칙 및 회원이 지켜야 할 본분과 그로써 얻게 될 은사(恩赦)를 차례로 소개하고 있다.
미과수원 (美果收園)
『미과수원(美果收園)』은 1886년, 제7대 조선 대목구장 블랑(Blanc, 白圭三) 주교의 감준으로 필사된 천주교 단체 소개서이다. 예수 성심회, 건도종도, 성모 매괴회, 성모 성의회, 성모 성심회, 성모 칠고회, 선종회, 전교회, 영해회 등 9개 단체의 설립 목적과 규칙 및 회원이 지켜야 할 본분과 그로써 얻게 될 은사(恩赦)를 차례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