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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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공은 전문적으로 배를 부리는 사람이다. 한자로는 고공(篙工), 선부(船夫), 선인(船人), 초공(梢工) 등으로 적는다. 배의 크기나 성격에 따라 뱃사공의 숫자나 명칭이 다르다. 그래서 뱃사공은 선원 모두를 지칭하기보다는 배의 운항을 책임지는 선장(船長)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뱃사공 (뱃沙工)
뱃사공은 전문적으로 배를 부리는 사람이다. 한자로는 고공(篙工), 선부(船夫), 선인(船人), 초공(梢工) 등으로 적는다. 배의 크기나 성격에 따라 뱃사공의 숫자나 명칭이 다르다. 그래서 뱃사공은 선원 모두를 지칭하기보다는 배의 운항을 책임지는 선장(船長)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불교에서 시주할 물건을 올리는 의식을 지칭하는 용어.
공양 (供養)
불교에서 시주할 물건을 올리는 의식을 지칭하는 용어.
고려시대의 관직.
사도 (司徒)
고려시대의 관직.
「구실할망본풀이」는 제주도 나주 김씨 집안의 모계로 전승되어 오는 집안 수호신 구실 할망의 내력을 담은 서사 무가이다. 조상 본풀이로 분류된다. 본풀이의 주인공은 제주 남자 김 사공을 따라 육지에서 제주 섬으로 들어온 처녀로, 섬에 들어온 후에 익힌 물질로 부를 일구고 채취한 진주 구슬을 진상하여 '구실 할망'이라는 벼슬을 하사받았다.
구실할망본풀이 (구실할망本풀이)
「구실할망본풀이」는 제주도 나주 김씨 집안의 모계로 전승되어 오는 집안 수호신 구실 할망의 내력을 담은 서사 무가이다. 조상 본풀이로 분류된다. 본풀이의 주인공은 제주 남자 김 사공을 따라 육지에서 제주 섬으로 들어온 처녀로, 섬에 들어온 후에 익힌 물질로 부를 일구고 채취한 진주 구슬을 진상하여 '구실 할망'이라는 벼슬을 하사받았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파진찬으로 중시를 역임한 관리.
문림 (文林)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파진찬으로 중시를 역임한 관리.
고려시대의 태위(太尉)·사도(司徒)·사공(司空)의 총칭.
삼공 (三公)
고려시대의 태위(太尉)·사도(司徒)·사공(司空)의 총칭.
초기국가시대 기자조선의 사사(士師)를 역임한 관리.
왕수긍 (王受兢)
초기국가시대 기자조선의 사사(士師)를 역임한 관리.
고려의 제8대 왕, 현종의 9대손이자 삼벌초가 왕으로 추대한 왕온의 조카로, 신안후에 봉해진 종실.
왕옹 (王雍)
고려의 제8대 왕, 현종의 9대손이자 삼벌초가 왕으로 추대한 왕온의 조카로, 신안후에 봉해진 종실.
수수(水手)는 고려시대에 조운선이나 군선 등에 탑승하여 노를 젓거나 뱃일을 맡아보던 운항 담당자이다. 선장인 초공(梢工)과 함께 배의 운항을 담당하던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고려 말기, 왜구 침입 시기에는 선군(船軍) 등으로도 불렸으며, 조선 건국 후에는 조졸(漕卒)과 수군(水軍)으로 분화되었다.
수수 (水手)
수수(水手)는 고려시대에 조운선이나 군선 등에 탑승하여 노를 젓거나 뱃일을 맡아보던 운항 담당자이다. 선장인 초공(梢工)과 함께 배의 운항을 담당하던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고려 말기, 왜구 침입 시기에는 선군(船軍) 등으로도 불렸으며, 조선 건국 후에는 조졸(漕卒)과 수군(水軍)으로 분화되었다.
고려후기 양충주도찰방사, 천우위장군, 이부시랑 등을 역임한 무신.
오광척 (吳光陟)
고려후기 양충주도찰방사, 천우위장군, 이부시랑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조선시대 조선(漕船)에 승선하여 조운활동에 종사하던 선원.
조졸 (漕卒)
고려·조선시대 조선(漕船)에 승선하여 조운활동에 종사하던 선원.
고려시대의 관직.
태위 (太尉)
고려시대의 관직.
774년에 신라의 승려 혜초(慧超)가 당나라의 대종(代宗)에게 올린 하표(賀表).
하옥녀담기우표 (賀玉女潭祇雨表)
774년에 신라의 승려 혜초(慧超)가 당나라의 대종(代宗)에게 올린 하표(賀表).
김호직(金浩直)이 지은 장편가사.
한양가 (漢陽歌)
김호직(金浩直)이 지은 장편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전주이씨의 시조 이한의 위패를 모신 사당.
조경묘 (肇慶廟)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전주이씨의 시조 이한의 위패를 모신 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