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산신"
검색결과 총 12건
사찰에서 산신을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산신각 (山神閣)
사찰에서 산신을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마을 수호신인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마을제사. 무속의례.
산신제 (山神祭)
마을 수호신인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마을제사. 무속의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 2동에 소재한 대한불교 태고종 지장암에 있는 산신도.
지장암 산신도 (地藏菴 山神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 2동에 소재한 대한불교 태고종 지장암에 있는 산신도.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사령제 (死靈祭)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사찰에서 산신·칠성·독성을 함께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삼성각 (三聖閣)
사찰에서 산신·칠성·독성을 함께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신중탱화는 조선 후기, 불교를 수호하는 다양한 신들을 묘사한 불화이다. 사천왕, 제석천, 범천, 용왕 등 여러 신들이 포함된다. 조선 시대에는 토속신과 역사적 인물까지 더해져 신중의 범위가 확장되었으며, 삼단분단법에 따라 사찰의 중단에 봉안되었다. 19세기 후반에는 산신과 조왕신이 유입되고 명왕부 도상도 함께 표현되었다. 신중탱화는 종교적 신앙 뿐만 아니라 당시의 역사적·문화적 변화를 담아낸 중요한 불교 문화유산이다.
신중탱화 (神衆幀畵)
신중탱화는 조선 후기, 불교를 수호하는 다양한 신들을 묘사한 불화이다. 사천왕, 제석천, 범천, 용왕 등 여러 신들이 포함된다. 조선 시대에는 토속신과 역사적 인물까지 더해져 신중의 범위가 확장되었으며, 삼단분단법에 따라 사찰의 중단에 봉안되었다. 19세기 후반에는 산신과 조왕신이 유입되고 명왕부 도상도 함께 표현되었다. 신중탱화는 종교적 신앙 뿐만 아니라 당시의 역사적·문화적 변화를 담아낸 중요한 불교 문화유산이다.
중국 당나라 초기 설인귀장군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장군신.
설인귀장군신 (薛仁貴將軍神)
중국 당나라 초기 설인귀장군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장군신.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에 있는 산신·복신장군·토진대사 등을 모신 신당. 산신제당.
은산 별신당 (恩山 別神堂)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에 있는 산신·복신장군·토진대사 등을 모신 신당. 산신제당.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있었던 퇴우 풍속 관련 신당.
태백산사 (太白山祠)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있었던 퇴우 풍속 관련 신당.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있는 조선전기 송강 정철이 제작한 것으로 전하는 장승. 석장승.
태백산 석장승 (太白山 石장승)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있는 조선전기 송강 정철이 제작한 것으로 전하는 장승. 석장승.
정견모주(正見母主)는 최치원의 저술 「석이정전」에 등장하는 가야 산신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찬자가 인용한 「석이정전」 즉, 승려 이정의 전기에 등장한다. 「석이정전」은 신라 때 최치원이 지었다고 전한다. 해당 기록에 따르면, 가야 산신인 정견모주가 천신 이비가에게 감응되어 대가야와 금관국의 왕을 낳았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석순응전」 즉, 승려 순응의 전기도 인용되어 있는데, 그에 따르면 대가야의 월광태자가 정견의 10대손이라고 한다.
정견모주 (正見母主)
정견모주(正見母主)는 최치원의 저술 「석이정전」에 등장하는 가야 산신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찬자가 인용한 「석이정전」 즉, 승려 이정의 전기에 등장한다. 「석이정전」은 신라 때 최치원이 지었다고 전한다. 해당 기록에 따르면, 가야 산신인 정견모주가 천신 이비가에게 감응되어 대가야와 금관국의 왕을 낳았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석순응전」 즉, 승려 순응의 전기도 인용되어 있는데, 그에 따르면 대가야의 월광태자가 정견의 10대손이라고 한다.
「단종 설화」는 조선 6대 임금인 단종(端宗)에 관한 설화이다. 단종이 강원도 유배지에서 보여준 행위와 장소를 연결 지은 지명 전설도 있고, 그의 비극적인 죽음에 관하여 증언하거나 지역의 신이 되어 제향 받는 이야기도 있는데, 비극적으로 희생된 인물을 신격화하고, 원통한 마음을 풀어주려는 민중 의식을 살필 수 있다.
단종 설화 (端宗 說話)
「단종 설화」는 조선 6대 임금인 단종(端宗)에 관한 설화이다. 단종이 강원도 유배지에서 보여준 행위와 장소를 연결 지은 지명 전설도 있고, 그의 비극적인 죽음에 관하여 증언하거나 지역의 신이 되어 제향 받는 이야기도 있는데, 비극적으로 희생된 인물을 신격화하고, 원통한 마음을 풀어주려는 민중 의식을 살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