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곽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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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덧널무덤은 시신을 옮기는 널길 없이 석재로 네 벽을 쌓은 무덤이다. 한자로는 ‘석곽묘(石槨墓)’이다. 용어 사용에 이견이 있으나 나무널을 넣을 수 있는 공간과 규모를 가지고 피장자의 착장품과 부장유물이 있는 무덤을 일컫는다. 한반도의 돌덧널무덤은 청동기시대 고인돌의 하부구조에서 보이기 시작하여 삼국시대에 가장 성행하였으며 조선 초기까지 사용되었다. 백제에서는 중·소형급 무덤에서 확인되며 가야에서는 주요 묘제로 사용되었다. 한반도 동남부지방에서 가장 성행한 무덤 양식으로, 굴식무덤이 보편화되는 6세기 중엽부터 쇠퇴하였다.
돌덧널무덤
돌덧널무덤은 시신을 옮기는 널길 없이 석재로 네 벽을 쌓은 무덤이다. 한자로는 ‘석곽묘(石槨墓)’이다. 용어 사용에 이견이 있으나 나무널을 넣을 수 있는 공간과 규모를 가지고 피장자의 착장품과 부장유물이 있는 무덤을 일컫는다. 한반도의 돌덧널무덤은 청동기시대 고인돌의 하부구조에서 보이기 시작하여 삼국시대에 가장 성행하였으며 조선 초기까지 사용되었다. 백제에서는 중·소형급 무덤에서 확인되며 가야에서는 주요 묘제로 사용되었다. 한반도 동남부지방에서 가장 성행한 무덤 양식으로, 굴식무덤이 보편화되는 6세기 중엽부터 쇠퇴하였다.
경주 동천동 유적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굴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일제강점기, 1993년 대구대학교 박물관, 1994년 경주박물관 등이 발굴조사하였다. 특히 1994년 조사된 고분은 하나의 봉토 안에 돌방무덤과 화장무덤 1기가 조성된 것으로 경주에서 제일 빠른 시기인 6세게 중엽의 화장무덤이다. 이 일대는 오래 전부터 다수의 집단이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면서 집단묘역으로 이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고분군은 주변의 산지에 무덤이 축조되는 법흥왕 이후의 고분들로 같은 시기의 충효동, 서악동 등에 분포하는 고분들과 비견될 수 있다.
경주 동천동 유적 (慶州 東川洞 遺蹟)
경주 동천동 유적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굴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일제강점기, 1993년 대구대학교 박물관, 1994년 경주박물관 등이 발굴조사하였다. 특히 1994년 조사된 고분은 하나의 봉토 안에 돌방무덤과 화장무덤 1기가 조성된 것으로 경주에서 제일 빠른 시기인 6세게 중엽의 화장무덤이다. 이 일대는 오래 전부터 다수의 집단이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면서 집단묘역으로 이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고분군은 주변의 산지에 무덤이 축조되는 법흥왕 이후의 고분들로 같은 시기의 충효동, 서악동 등에 분포하는 고분들과 비견될 수 있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령 쾌빈리 유적 (高靈 快賓里 遺蹟)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강원도 고산군 고성읍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성 봉화리 고분군 (高城 烽火里 古墳群)
강원도 고산군 고성읍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의령 천곡리 유적 (宜寧 泉谷里 遺蹟)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의성탑리고분(義城塔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리에 있는, 피장자가 조문국의 후예이자 최고 수장층 일원으로 추정되는 무덤이다. 대리리 · 학미리 고분군과 함께 2021년에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의 발굴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 의성 지역의 정치 · 사회 · 문화적인 성격이 일부 파악되었다. 도질토기류는 신라토기양식 수용 후 의성양식토기로 변화하여 이후 안동, 예천, 상주, 소백산맥 이북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5세기 대 의성은 신라의 변방이면서도 요충으로 역할을 하였지만, 고구려와의 관계도 밀접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의성 탑리 고분 (義城 塔里 古墳)
의성탑리고분(義城塔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리에 있는, 피장자가 조문국의 후예이자 최고 수장층 일원으로 추정되는 무덤이다. 대리리 · 학미리 고분군과 함께 2021년에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의 발굴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 의성 지역의 정치 · 사회 · 문화적인 성격이 일부 파악되었다. 도질토기류는 신라토기양식 수용 후 의성양식토기로 변화하여 이후 안동, 예천, 상주, 소백산맥 이북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5세기 대 의성은 신라의 변방이면서도 요충으로 역할을 하였지만, 고구려와의 관계도 밀접하였음을 알 수 있다.
하시동 고분군은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명주하시리고분군이라고도 하며, 1973년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1970년과 1978년 두 차례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제1차 조사에서는 장방형 구덩식 돌덧널무덤가 조사되었다. 제2차 조사에서는 돌곽묘 1기와 기타 부석유구 5기가 조사되었다. 특히, 규모가 비교적 큰 돌곽형태의 유구의 하부에는 붉은 모래층이 깔려 있어 주술적인 성격의 유적으로 여겨진다. 하시동 유적은 삼국시대 신라영역으로 되었을 때의 분묘이며, 주술적인 의미를 가진 특이 유구로 판단된다.
하시동 고분군 (下詩洞 古墳群)
하시동 고분군은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명주하시리고분군이라고도 하며, 1973년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1970년과 1978년 두 차례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제1차 조사에서는 장방형 구덩식 돌덧널무덤가 조사되었다. 제2차 조사에서는 돌곽묘 1기와 기타 부석유구 5기가 조사되었다. 특히, 규모가 비교적 큰 돌곽형태의 유구의 하부에는 붉은 모래층이 깔려 있어 주술적인 성격의 유적으로 여겨진다. 하시동 유적은 삼국시대 신라영역으로 되었을 때의 분묘이며, 주술적인 의미를 가진 특이 유구로 판단된다.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철기시대 세형동검·검은간토기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석곽묘.
부여 합송리 유적 (扶餘 合松里 遺蹟)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철기시대 세형동검·검은간토기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석곽묘.
허유전 묘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 허유전의 무덤이다. 1985년 후손에 의해 존재가 알려졌고 1988년 발굴 조사를 통해 돌덧널무덤 구조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무덤은 고려시대 묘제와 허유전의 생애를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허유전 묘 (許有全 墓)
허유전 묘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 허유전의 무덤이다. 1985년 후손에 의해 존재가 알려졌고 1988년 발굴 조사를 통해 돌덧널무덤 구조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무덤은 고려시대 묘제와 허유전의 생애를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서산 부장리 고분군은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돌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2004년 아파트 부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전 문화재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다. 청동시시대의 주거지와 백제시대의 분구묘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토광묘 등 260여 기가 출토되었다. 특히 백제의 분구묘와 주거지의 공간 배치가 구분되어 있어서 당시 묘장 풍습과 취락 구조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또한 5호 분구묘에서 출토된 금동관과 철제 초두는 최고 지배자의 무덤에서만 발굴되는 것으로 지방 세력과 중앙 세력의 정치적 관계 등 백제사 연구에 있어서 그 학술적 가치가 크다.
서산 부장리 고분군 (瑞山 副長里 古墳群)
서산 부장리 고분군은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돌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2004년 아파트 부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전 문화재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다. 청동시시대의 주거지와 백제시대의 분구묘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토광묘 등 260여 기가 출토되었다. 특히 백제의 분구묘와 주거지의 공간 배치가 구분되어 있어서 당시 묘장 풍습과 취락 구조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또한 5호 분구묘에서 출토된 금동관과 철제 초두는 최고 지배자의 무덤에서만 발굴되는 것으로 지방 세력과 중앙 세력의 정치적 관계 등 백제사 연구에 있어서 그 학술적 가치가 크다.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구미 황상동 고분군 (龜尾 黃桑洞 古墳群)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산시 임당동·조영동·압량읍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돌무지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 (慶山 林堂洞과 造永洞 古墳群)
경상북도 경산시 임당동·조영동·압량읍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돌무지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