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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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승려 휴정이 『선가귀감』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선가귀감주해 (禪家龜鑑註解)
조선시대 승려 휴정이 『선가귀감』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게송은 불교에서 붓다의 공덕이나 가르침을 찬탄하는 한시 형식의 노래이다. 범어에서 나온 '게'와 한시의 '송'을 합하여 '게송'이라 한다. 불교 경전의 내용을 시의 형태로 되풀이하여 설명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의상의 「화엄일승법계도」가 가장 오래된 게송이다. 이후 고려 말에 운묵의 「석가여래행적송」, 나옹 혜근의 『나옹화상가송』 등이 있다. 조선조에는 함허 득통, 벽송 지엄, 허응당 보우, 경허 성우와 같은 선승들이 경전에 대한 해설이나 자신의 깨달음을 읊은 게송을 창작하였다.
게송 (揭頌)
게송은 불교에서 붓다의 공덕이나 가르침을 찬탄하는 한시 형식의 노래이다. 범어에서 나온 '게'와 한시의 '송'을 합하여 '게송'이라 한다. 불교 경전의 내용을 시의 형태로 되풀이하여 설명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의상의 「화엄일승법계도」가 가장 오래된 게송이다. 이후 고려 말에 운묵의 「석가여래행적송」, 나옹 혜근의 『나옹화상가송』 등이 있다. 조선조에는 함허 득통, 벽송 지엄, 허응당 보우, 경허 성우와 같은 선승들이 경전에 대한 해설이나 자신의 깨달음을 읊은 게송을 창작하였다.
1898년김기호(金起浩)가 지은 천주가사.
성당가 (聖堂歌)
1898년김기호(金起浩)가 지은 천주가사.
선을 3종으로 구분한 삼종선 가운데 하나인 조사선을 가리키는 불교교리.
조사관 (祖師關)
선을 3종으로 구분한 삼종선 가운데 하나인 조사선을 가리키는 불교교리.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금강사(金剛寺)에 소장된 금동 관음보살 입상의 복장 전적이다. 고려시대의 「태장계만다라(胎藏界曼茶羅)」, 「일체여래심비밀전신사리보협인다라니(一切如來心秘密全身舍利寶篋印陀羅尼)」, 「전신사리보협인다라니(全身舍利寶篋印陀羅尼)」 3점, 조선시대에 간행된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 『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 『선가귀감(禪家龜鑑)』의 3책이다.
구미 금강사 소장 전적 (龜尾 金剛寺 所藏 典籍)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금강사(金剛寺)에 소장된 금동 관음보살 입상의 복장 전적이다. 고려시대의 「태장계만다라(胎藏界曼茶羅)」, 「일체여래심비밀전신사리보협인다라니(一切如來心秘密全身舍利寶篋印陀羅尼)」, 「전신사리보협인다라니(全身舍利寶篋印陀羅尼)」 3점, 조선시대에 간행된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 『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 『선가귀감(禪家龜鑑)』의 3책이다.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6~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六~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6~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六~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3, 4, 6, 7, 8, 9,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 三, 四, 六, 七, 八, 九, 十)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4~7, 8~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四~七, 八~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