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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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송은 불교에서 붓다의 공덕이나 가르침을 찬탄하는 한시 형식의 노래이다. 범어에서 나온 '게'와 한시의 '송'을 합하여 '게송'이라 한다. 불교 경전의 내용을 시의 형태로 되풀이하여 설명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의상의 「화엄일승법계도」가 가장 오래된 게송이다. 이후 고려 말에 운묵의 「석가여래행적송」, 나옹 혜근의 『나옹화상가송』 등이 있다. 조선조에는 함허 득통, 벽송 지엄, 허응당 보우, 경허 성우와 같은 선승들이 경전에 대한 해설이나 자신의 깨달음을 읊은 게송을 창작하였다.
게송 (偈頌)
게송은 불교에서 붓다의 공덕이나 가르침을 찬탄하는 한시 형식의 노래이다. 범어에서 나온 '게'와 한시의 '송'을 합하여 '게송'이라 한다. 불교 경전의 내용을 시의 형태로 되풀이하여 설명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의상의 「화엄일승법계도」가 가장 오래된 게송이다. 이후 고려 말에 운묵의 「석가여래행적송」, 나옹 혜근의 『나옹화상가송』 등이 있다. 조선조에는 함허 득통, 벽송 지엄, 허응당 보우, 경허 성우와 같은 선승들이 경전에 대한 해설이나 자신의 깨달음을 읊은 게송을 창작하였다.
선을 3종으로 구분한 삼종선 가운데 하나인 조사선을 가리키는 불교교리.
조사관 (祖師關)
선을 3종으로 구분한 삼종선 가운데 하나인 조사선을 가리키는 불교교리.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6~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六~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1898년김기호(金起浩)가 지은 천주가사.
성당가 (聖堂歌)
1898년김기호(金起浩)가 지은 천주가사.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6~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六~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3, 4, 6, 7, 8, 9, 10 (九|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四|三|十|六|七|八)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4~7, 8~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四~七|八~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선가귀감주해』는 조선 전기의 선승 청허 휴정의 저서인 『선가귀감』에 대한 후대의 주석서이다. 현재 일본에 2종이 전하고 있다. 『선가귀감』은 1564년에 저술되었고 1569년에 언해본이 먼저 나온 뒤 1579년 한문본이 나왔다. 일본에서는 17세기에 5차례 간행되었고 『선가귀감오가변』과 『선가귀감고』, 2종의 주석서가 만들어졌다.
선가귀감주해 (禪家龜鑑註解)
『선가귀감주해』는 조선 전기의 선승 청허 휴정의 저서인 『선가귀감』에 대한 후대의 주석서이다. 현재 일본에 2종이 전하고 있다. 『선가귀감』은 1564년에 저술되었고 1569년에 언해본이 먼저 나온 뒤 1579년 한문본이 나왔다. 일본에서는 17세기에 5차례 간행되었고 『선가귀감오가변』과 『선가귀감고』, 2종의 주석서가 만들어졌다.
휴정은 조선시대 8도 16종 선교도총섭을 역임하고, 『선가귀감』, 『청허당집』 등을 저술한 승려이자 승군장이다. 16세기 중반 명종 대에 승과에 합격한 후 불교계를 이끌었으며, 임진왜란 당시 의승군을 일으켰다. 간화선 중심의 선의 우위를 주장하는 한편, 입문으로 교학의 필요성을 인정하였다. 선과 교의 겸수는 조선 후기 불교 수행 체계 및 강학의 기본 지침이 되었으며, 휴정의 법맥을 이은 청허계는 조선 후기 최대 계파가 되었다.
휴정 (休靜)
휴정은 조선시대 8도 16종 선교도총섭을 역임하고, 『선가귀감』, 『청허당집』 등을 저술한 승려이자 승군장이다. 16세기 중반 명종 대에 승과에 합격한 후 불교계를 이끌었으며, 임진왜란 당시 의승군을 일으켰다. 간화선 중심의 선의 우위를 주장하는 한편, 입문으로 교학의 필요성을 인정하였다. 선과 교의 겸수는 조선 후기 불교 수행 체계 및 강학의 기본 지침이 되었으며, 휴정의 법맥을 이은 청허계는 조선 후기 최대 계파가 되었다.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금강사(金剛寺)에 소장된 금동 관음보살 입상의 복장 전적이다. 고려시대의 「태장계만다라(胎藏界曼茶羅)」, 「일체여래심비밀전신사리보협인다라니(一切如來心秘密全身舍利寶篋印陀羅尼)」, 「전신사리보협인다라니(全身舍利寶篋印陀羅尼)」 3점, 조선시대에 간행된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 『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 『선가귀감(禪家龜鑑)』의 3책이다.
구미 금강사 소장 전적 (龜尾 金剛寺 所藏 典籍)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금강사(金剛寺)에 소장된 금동 관음보살 입상의 복장 전적이다. 고려시대의 「태장계만다라(胎藏界曼茶羅)」, 「일체여래심비밀전신사리보협인다라니(一切如來心秘密全身舍利寶篋印陀羅尼)」, 「전신사리보협인다라니(全身舍利寶篋印陀羅尼)」 3점, 조선시대에 간행된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 『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 『선가귀감(禪家龜鑑)』의 3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