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부"
검색결과 총 9건
조선시대 임금의 식사와 대궐 안의 식사 공급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사옹원 (司饔院)
조선시대 임금의 식사와 대궐 안의 식사 공급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사주(司舟)는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 혜공왕 대에 이제부(利濟府)에 소속된 관직이다. 이전의 선부(船府)를 이제부(利濟府)로 고치면서 그 소속 관직인 사지(舍知)를 개칭한 것이다. 이는 혜공왕 대에 모든 관사와 관직의 이름을 복고할 때까지 사용되었다. 사주는 제12관등 대사와 제13관등 사지를 임명하였는데, 그 정원은 1명이다. 그 전신인 선부의 사지는 신문왕 대에 당나라의 관료제를 도입하면서 소속 관원을 ‘영-경-대사-사’의 4단계 조직에서 ‘영-경-대사-사지-사’의 5단계 조직으로 완비하면서 설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주 (司舟)
사주(司舟)는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 혜공왕 대에 이제부(利濟府)에 소속된 관직이다. 이전의 선부(船府)를 이제부(利濟府)로 고치면서 그 소속 관직인 사지(舍知)를 개칭한 것이다. 이는 혜공왕 대에 모든 관사와 관직의 이름을 복고할 때까지 사용되었다. 사주는 제12관등 대사와 제13관등 사지를 임명하였는데, 그 정원은 1명이다. 그 전신인 선부의 사지는 신문왕 대에 당나라의 관료제를 도입하면서 소속 관원을 ‘영-경-대사-사’의 4단계 조직에서 ‘영-경-대사-사지-사’의 5단계 조직으로 완비하면서 설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 정6품의 관직.
산랑 (散郎)
고려시대 정6품의 관직.
고려 후기 무관선임(武官選任)·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서.
군부사 (軍簿司)
고려 후기 무관선임(武官選任)·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서.
고려시대에 군인을 선발하던 제도 및 그 업무를 관장하던 관서.
선군 (選軍)
고려시대에 군인을 선발하던 제도 및 그 업무를 관장하던 관서.
고려 후기 문관의 선임(選任)·공훈(功勳)·예의(禮儀)·제향(祭享)·조회(朝會)·교빙(交聘)·학교(學校)·과거(科擧)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전리사 (典理司)
고려 후기 문관의 선임(選任)·공훈(功勳)·예의(禮儀)·제향(祭享)·조회(朝會)·교빙(交聘)·학교(學校)·과거(科擧)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고려 후기 문관의 선임(選任)과 공훈(功勳)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전조 (銓曹)
고려 후기 문관의 선임(選任)과 공훈(功勳)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고려시대 군인 선발 및 제반 업무를 담당하던 선군도감(選軍都監)의 장관.
선군별감 (選軍別監)
고려시대 군인 선발 및 제반 업무를 담당하던 선군도감(選軍都監)의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