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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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선집』은 북한의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1953년부터 1964년까지 발간된 김일성 저작의 선집이다. 초판은 전 4권으로 1945년 12월부터 1953년 5월까지 김일성이 발표한 주요 저작을 포괄하고 있다. 제1∼2권은 초기에 단편적으로 발행된 여러 저작들 중 『조국의 통일독립과 민주화를 위하여』를 기초로 편집했다. 제3∼4권은 6·25전쟁 시기를 포괄하는 문헌을 편집한 것이다. 1960년∼1964년에 출간된 개정판은 1945년부터 1959년까지의 기간에 발표된 총 124편의 연설문 및 담화문을 수록하고 있다.
김일성 선집 (金日成 選集)
『김일성 선집』은 북한의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1953년부터 1964년까지 발간된 김일성 저작의 선집이다. 초판은 전 4권으로 1945년 12월부터 1953년 5월까지 김일성이 발표한 주요 저작을 포괄하고 있다. 제1∼2권은 초기에 단편적으로 발행된 여러 저작들 중 『조국의 통일독립과 민주화를 위하여』를 기초로 편집했다. 제3∼4권은 6·25전쟁 시기를 포괄하는 문헌을 편집한 것이다. 1960년∼1964년에 출간된 개정판은 1945년부터 1959년까지의 기간에 발표된 총 124편의 연설문 및 담화문을 수록하고 있다.
『동국문감(東國文鑑)』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김태현(金台鉉)이 삼국시대부터 고려 말엽까지 문인들의 작품들을 수록한 시문 선집이다. 최해(崔瀣)의 『동인지문(東人之文)』과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보다 시기적으로 앞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역대 시문 선집이다. 이 책은 현재 전하지 않기 때문에 확정하긴 어렵지만, 수십 권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추정된다. 역대 문인들의 시문을 수록하되 문체의 구분 없이 작자별로 대략 시기 순서에 따라 분류했을 것으로 보인다.
동국문감 (東國文鑑)
『동국문감(東國文鑑)』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김태현(金台鉉)이 삼국시대부터 고려 말엽까지 문인들의 작품들을 수록한 시문 선집이다. 최해(崔瀣)의 『동인지문(東人之文)』과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보다 시기적으로 앞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역대 시문 선집이다. 이 책은 현재 전하지 않기 때문에 확정하긴 어렵지만, 수십 권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추정된다. 역대 문인들의 시문을 수록하되 문체의 구분 없이 작자별로 대략 시기 순서에 따라 분류했을 것으로 보인다.
『동문선』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徐居正) 등이 왕명으로 우리나라 역대 시문을 모아 1478년에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초간본은 조선 성종의 명으로 1478년에 133권 45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당시 대제학이던 서거정을 중심으로 23인의 찬집관이 작업에 참여하였다. 『동문선』의 편찬자들은 조선 전기까지 우리나라의 문학 자료를 집대성하였고, 우리나라의 문학 전통을 중국의 것과는 분리된 독자적인 것으로 인식하였다.
동문선 (東文選)
『동문선』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徐居正) 등이 왕명으로 우리나라 역대 시문을 모아 1478년에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초간본은 조선 성종의 명으로 1478년에 133권 45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당시 대제학이던 서거정을 중심으로 23인의 찬집관이 작업에 참여하였다. 『동문선』의 편찬자들은 조선 전기까지 우리나라의 문학 자료를 집대성하였고, 우리나라의 문학 전통을 중국의 것과는 분리된 독자적인 것으로 인식하였다.
조선 후기에 서유문(徐有聞)이 지은 연행록.
무오연행록 (戊午燕行錄)
조선 후기에 서유문(徐有聞)이 지은 연행록.
『동인지문(東人之文)』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최해(崔瀣)가 신라 최치원(崔致遠)에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까지 시문을 모아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총 25권의 목판본으로, 『동인지문오칠(東人之文五七)』·『동인지문천백(東人之文千百)』·『동인지문사륙(東人之文四六)』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질은 전해지지 않고 이 가운데 『동인지문천백』과 『동인지문사륙』이 잔권의 형태로 전해지고 있다. 이전에 김태현(金台鉉)의 『동국문감(東國文鑑)』을 계승하고 이후에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에 영향을 끼친 측면에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동인지문 (東人之文)
『동인지문(東人之文)』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최해(崔瀣)가 신라 최치원(崔致遠)에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까지 시문을 모아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총 25권의 목판본으로, 『동인지문오칠(東人之文五七)』·『동인지문천백(東人之文千百)』·『동인지문사륙(東人之文四六)』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질은 전해지지 않고 이 가운데 『동인지문천백』과 『동인지문사륙』이 잔권의 형태로 전해지고 있다. 이전에 김태현(金台鉉)의 『동국문감(東國文鑑)』을 계승하고 이후에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에 영향을 끼친 측면에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고문백선』은 조선 후기 문인 김석주가 중국 고문을 모아 수록한 고문 선집이다. 선진(先秦) 시대부터 당송(唐宋) 시대까지의 명문장(名文章) 백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한문으로 기록된 책으로, 목판본과 금속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는데, 한문을 언해한 한글 필사본도 제작되었다. 당시에는 당송 고문에 치중된 고문 선집이 일반적이었다면, 이 책은 선진 고문의 수록 비중을 대폭 늘려서 수록한 점이 특징이다. 숙종 대 이후 문인들의 고문 학습 현황을 알려 주는 자료이자, 중세 한글 변천사 연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고문백선 (古文百選)
『고문백선』은 조선 후기 문인 김석주가 중국 고문을 모아 수록한 고문 선집이다. 선진(先秦) 시대부터 당송(唐宋) 시대까지의 명문장(名文章) 백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한문으로 기록된 책으로, 목판본과 금속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는데, 한문을 언해한 한글 필사본도 제작되었다. 당시에는 당송 고문에 치중된 고문 선집이 일반적이었다면, 이 책은 선진 고문의 수록 비중을 대폭 늘려서 수록한 점이 특징이다. 숙종 대 이후 문인들의 고문 학습 현황을 알려 주는 자료이자, 중세 한글 변천사 연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고문진보』는 송나라 말기의 학자 황견이 전국시대부터 송나라 말기까지의 고시와 산문 등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전집은 「권학문」을 비롯한 고시를 주로 수록하였고, 후집은 17가 형식의 산문을 실었다. 『고문진보』는 1420년(세종 2)에 『선본대자제유전해』라는 명칭으로 옥천에서 간행되었다. 1452년(문종 2)에는 『상설고문진보대전』이라는 명칭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간행을 거듭하여 널리 유포되었다. 『고문진보』는 고려 말에 수입된 이래 고문의 문체를 익히기 위한 아동용 교과서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다.
고문진보 (古文眞寶)
『고문진보』는 송나라 말기의 학자 황견이 전국시대부터 송나라 말기까지의 고시와 산문 등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전집은 「권학문」을 비롯한 고시를 주로 수록하였고, 후집은 17가 형식의 산문을 실었다. 『고문진보』는 1420년(세종 2)에 『선본대자제유전해』라는 명칭으로 옥천에서 간행되었다. 1452년(문종 2)에는 『상설고문진보대전』이라는 명칭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간행을 거듭하여 널리 유포되었다. 『고문진보』는 고려 말에 수입된 이래 고문의 문체를 익히기 위한 아동용 교과서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다.
1959년 9월 김남조가 현대여류시인 26명의 대표 작품 130수를 수록한 시선집.
수정과 장미 (水晶과 薔薇)
1959년 9월 김남조가 현대여류시인 26명의 대표 작품 130수를 수록한 시선집.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문학자 김태준이 삼국·고려·조선의 시대별 가요를 취사하여 1934년에 출간한 시선집. 고전시가자료선집.
조선가요집성 (朝鮮歌謠集成)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문학자 김태준이 삼국·고려·조선의 시대별 가요를 취사하여 1934년에 출간한 시선집. 고전시가자료선집.
1964년 『정역(正易)』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을 위하여 설립된 단체.
정역학회 (正易學會)
1964년 『정역(正易)』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을 위하여 설립된 단체.
평양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의 회고적 자료를 모아 엮은 전집. 북한문헌·회고록.
김일성전집 (金日成全集)
평양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의 회고적 자료를 모아 엮은 전집. 북한문헌·회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