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설일체유부"
검색결과 총 7건
연기는 모든 현상이 조건적으로 발생한다고 하는 불교의 근본 진리 중 하나인 교리이다. 어떤 사물이나 사건을 조건으로 삼아, 다른 사물이나 사건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일종의 인과관계론이다. 연기설은 구체적으로는 12지연기설의 형태로 나타나며, 4제설 및 무아설과 더불어 불교의 근본 진리로 간주된다.
연기 (緣起|pratītya-samutpāda)
연기는 모든 현상이 조건적으로 발생한다고 하는 불교의 근본 진리 중 하나인 교리이다. 어떤 사물이나 사건을 조건으로 삼아, 다른 사물이나 사건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일종의 인과관계론이다. 연기설은 구체적으로는 12지연기설의 형태로 나타나며, 4제설 및 무아설과 더불어 불교의 근본 진리로 간주된다.
인과란 인격과 세계의 발생을 다수의 법들의 인과적 연속성으로 설명하는 불교 용어이다. 인과의 어의는 원인과 결과라는 의미인데, 특히 불교 세계관에서 인격과 세계 및 인식의 발생 과정을 신이나 우연이 아닌, 다수의 법들의 인과적 연속성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아비달마 불교에서는 원인과 결과의 양상을 세분하여 자세히 고찰하였다. 설일체유부의 경우 원인을 여섯 가지, 결과를 다섯 가지로 분류한 인과설을 구축하였으며, 대승불교 유가행파의 경우는 원인의 유형을 다른 관점에서 세분하여 10인설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인과 (因果|hetu-phala)
인과란 인격과 세계의 발생을 다수의 법들의 인과적 연속성으로 설명하는 불교 용어이다. 인과의 어의는 원인과 결과라는 의미인데, 특히 불교 세계관에서 인격과 세계 및 인식의 발생 과정을 신이나 우연이 아닌, 다수의 법들의 인과적 연속성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아비달마 불교에서는 원인과 결과의 양상을 세분하여 자세히 고찰하였다. 설일체유부의 경우 원인을 여섯 가지, 결과를 다섯 가지로 분류한 인과설을 구축하였으며, 대승불교 유가행파의 경우는 원인의 유형을 다른 관점에서 세분하여 10인설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잡아비담심론』 11권 중 권9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1세기에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판각한 「잡아비담심론」전11권의 인출본 중 그 잔권인 ‘권제9’를 1권의 두루마리책으로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내용은 ①서품(序品), ②계품(界品), ③행품(行品), ④업품(業品), ⑤사품(使品), ⑥현성품(賢聖品), ⑦지품(智品), ⑧정품(定品), ⑨수다라품(修多羅品), ⑩잡품(雜品), ⑪택품(擇品), ⑫논품(論品)의 총 12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 및 불교학·서지학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초조본 잡아비담심론 권9 (初雕本 雜我毘曇心論 卷九)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잡아비담심론』 11권 중 권9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1세기에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판각한 「잡아비담심론」전11권의 인출본 중 그 잔권인 ‘권제9’를 1권의 두루마리책으로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내용은 ①서품(序品), ②계품(界品), ③행품(行品), ④업품(業品), ⑤사품(使品), ⑥현성품(賢聖品), ⑦지품(智品), ⑧정품(定品), ⑨수다라품(修多羅品), ⑩잡품(雜品), ⑪택품(擇品), ⑫논품(論品)의 총 12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 및 불교학·서지학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한역본을판각하여 인출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권자본.
초조본 아비달마식신족론 권13 (初雕本 阿毗達磨識身足論 卷十三)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한역본을판각하여 인출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권자본.
고려전기 『아비달마계신족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초조본 아비달마계신족론 권하 (初雕本 阿毗達磨界身足論 卷下)
고려전기 『아비달마계신족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고려시대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아비달마대비바사론』 200권 중 권38에 해당하는 논서.
초조본 아비달마대비바사론 권38 (初雕本 阿毗達磨大毗婆娑論 卷三十八)
고려시대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아비달마대비바사론』 200권 중 권38에 해당하는 논서.
양산(梁山) 가사암(袈娑庵) 『아비달마대비바사론(阿毗達磨大毗婆沙論)』은 1244년(고종 31) 대장도감에서 판각된 재조본 중 인출한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의 대표적인 논서이다. 축(軸)이 없이 전체 장수 20장을 6행씩 장과 장 사이 접합 부분을 일괄적으로 일정하게 접어 제책한 절첩본이다.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창원 보은사 『아비달마대비바사론』으로 지정되었다가, 소유자 및 보관 장소가 변경되어 문화재 명칭이 양산 가사암 『아비달마대비바사론』으로 변경되었다.
양산 가사암 아비달마대비바사론 (梁山 袈娑庵 阿毗達磨大毗婆沙論)
양산(梁山) 가사암(袈娑庵) 『아비달마대비바사론(阿毗達磨大毗婆沙論)』은 1244년(고종 31) 대장도감에서 판각된 재조본 중 인출한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의 대표적인 논서이다. 축(軸)이 없이 전체 장수 20장을 6행씩 장과 장 사이 접합 부분을 일괄적으로 일정하게 접어 제책한 절첩본이다.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창원 보은사 『아비달마대비바사론』으로 지정되었다가, 소유자 및 보관 장소가 변경되어 문화재 명칭이 양산 가사암 『아비달마대비바사론』으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