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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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루총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하해방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이다. 돌방봉토무덤으로 외형은 절두방추형이고, 내부 구조는 두방무덤으로서 앞방에 옆방이나 감실은 없다. 무덤 안에 묵서된 800여 자의 묘지와 기타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무덤의 주인은 광개토대왕의 신하인 모두루로 확인되었다. 묘지에는 모두루가의 흥성 과정과 고구려인의 독자적인 천하관을 비롯하여 고구려 관등명, 성민·곡민과 같은 지방제도 관련 내용 등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또한 부여를 둘러싼 선비 모용부와에 대한 내용을 통해 4∼5세기 대외 관계를 밝히는 데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모두루총 (牟頭婁塚)
모두루총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하해방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이다. 돌방봉토무덤으로 외형은 절두방추형이고, 내부 구조는 두방무덤으로서 앞방에 옆방이나 감실은 없다. 무덤 안에 묵서된 800여 자의 묘지와 기타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무덤의 주인은 광개토대왕의 신하인 모두루로 확인되었다. 묘지에는 모두루가의 흥성 과정과 고구려인의 독자적인 천하관을 비롯하여 고구려 관등명, 성민·곡민과 같은 지방제도 관련 내용 등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또한 부여를 둘러싼 선비 모용부와에 대한 내용을 통해 4∼5세기 대외 관계를 밝히는 데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고구려시대의 수묘인(守墓人) 연호(烟戶).
간연 (看烟)
고구려시대의 수묘인(守墓人) 연호(烟戶).
대문은 보덕국왕 안승이 신라 왕경으로 떠난 뒤 남아 있다가 684년 반란 모의 발각으로 처형된 고구려 유민이다. 대문의 죽음을 목격한 보덕성민들은 관리를 살해하고 반란을 일으켰다. 반란 진압 이후 보덕성민들은 남쪽 주군으로 사민된다.
대문 (大文)
대문은 보덕국왕 안승이 신라 왕경으로 떠난 뒤 남아 있다가 684년 반란 모의 발각으로 처형된 고구려 유민이다. 대문의 죽음을 목격한 보덕성민들은 관리를 살해하고 반란을 일으켰다. 반란 진압 이후 보덕성민들은 남쪽 주군으로 사민된다.
고려후기 조근과 이희려가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28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소자본 묘법연화경 (小字本 妙法蓮華經)
고려후기 조근과 이희려가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28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된 개항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평창 월정사 중대 사자암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平昌 月精寺 中臺 獅子庵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된 개항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고려후기 조근과 이희여가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28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고려후기 조근과 이희여가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28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