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송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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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사는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이루어진 혁신불교적인 신앙결사의 단체명인 동시에 사찰의 명칭이다. 무신정변 이후 불교계와 불자의 각성을 촉구하는 비판의식이 대두되었고 학문불교이자 체제불교적 성격이 강한 교종을 대신해 선종이 두각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각 지방의 신앙단체로서 결사가 유행했는데 선종에서는 수선사가, 천태종에서는 백련사가 탄생했다. 지눌은 수선사 결사를 통해 돈오점수설에 입각한 정혜쌍수의 법을 주창했고 다시 화엄사상과 결합하여 화엄과 선이 하나임을 밝혔다. 수선사의 불교는 오늘날까지도 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수선사 (修禪社)
수선사는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이루어진 혁신불교적인 신앙결사의 단체명인 동시에 사찰의 명칭이다. 무신정변 이후 불교계와 불자의 각성을 촉구하는 비판의식이 대두되었고 학문불교이자 체제불교적 성격이 강한 교종을 대신해 선종이 두각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각 지방의 신앙단체로서 결사가 유행했는데 선종에서는 수선사가, 천태종에서는 백련사가 탄생했다. 지눌은 수선사 결사를 통해 돈오점수설에 입각한 정혜쌍수의 법을 주창했고 다시 화엄사상과 결합하여 화엄과 선이 하나임을 밝혔다. 수선사의 불교는 오늘날까지도 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통도사·해인사·송광사로 각각 불·법·승을 상징하는 불교건축물. 총림.
삼보사찰 (三寶寺刹)
통도사·해인사·송광사로 각각 불·법·승을 상징하는 불교건축물. 총림.
임제종은 1911년 순천 송광사에서 설립된 한국 근대 불교의 한 종파이다. 근대 최초의 종단인 원종의 종정 이회광이 일본 불교 조동종과 맹약을 체결하자 이에 반발하여 영남과 호남 지역의 사찰과 승려를 중심으로 설립되었다. 임제종은 식민지기 불교 청년의 주체성 형성과 한국 불교의 전통을 정립하고자 했던 선학원에 큰 영향을 끼쳤다.
임제종 (臨濟宗)
임제종은 1911년 순천 송광사에서 설립된 한국 근대 불교의 한 종파이다. 근대 최초의 종단인 원종의 종정 이회광이 일본 불교 조동종과 맹약을 체결하자 이에 반발하여 영남과 호남 지역의 사찰과 승려를 중심으로 설립되었다. 임제종은 식민지기 불교 청년의 주체성 형성과 한국 불교의 전통을 정립하고자 했던 선학원에 큰 영향을 끼쳤다.
불교의 종합수도원(綜合修道院)인 총림(叢林)의 최고 책임자.
방장 (方丈)
불교의 종합수도원(綜合修道院)인 총림(叢林)의 최고 책임자.
식물성 재료에 찹쌀 풀을 발라서 말려 두었다가 필요할 때 기름에 튀겨 먹는 음식.
부각
식물성 재료에 찹쌀 풀을 발라서 말려 두었다가 필요할 때 기름에 튀겨 먹는 음식.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만연산(萬淵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만연선사가 창건한 사찰.
만연산 만연사 (萬淵山 萬淵寺)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만연산(萬淵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만연선사가 창건한 사찰.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天冠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통령이 창건한 사찰.
천관산 천관사 (天冠山 天冠寺)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天冠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통령이 창건한 사찰.
선수(浮休善修, 1543~1615)는 조선 중기에 활동한 승려로, 조선 후기 부휴계(浮休系)의 조사이다. 전법 스승은 부용 영관(芙蓉靈觀)이고 청허 휴정(淸虛休靜)과는 동문이다. 송광사(松廣寺)를 근거지로 삼았고 칠불사(七佛寺)에서 입적하였다. 저술로는 『부휴당(대사)집』이 있다. 그의 법맥을 이은 부휴계는 청허 휴정의 청허계(淸虛系)와 함께 조선 후기 불교계의 양대 계파를 이루었다.
선수 (善修)
선수(浮休善修, 1543~1615)는 조선 중기에 활동한 승려로, 조선 후기 부휴계(浮休系)의 조사이다. 전법 스승은 부용 영관(芙蓉靈觀)이고 청허 휴정(淸虛休靜)과는 동문이다. 송광사(松廣寺)를 근거지로 삼았고 칠불사(七佛寺)에서 입적하였다. 저술로는 『부휴당(대사)집』이 있다. 그의 법맥을 이은 부휴계는 청허 휴정의 청허계(淸虛系)와 함께 조선 후기 불교계의 양대 계파를 이루었다.
사찰에서 승려들이 정진하거나 거처하는 불교건축물. 승방·선방.
승당 (僧堂)
사찰에서 승려들이 정진하거나 거처하는 불교건축물. 승방·선방.
전라남도 화순군 사평면 모후산(母后山)에 있는 삼국시대 유마운과 딸 보안이 창건한 사찰.
모후산 유마사 (母后山 維摩寺)
전라남도 화순군 사평면 모후산(母后山)에 있는 삼국시대 유마운과 딸 보안이 창건한 사찰.
조록나무과 히어리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히어리
조록나무과 히어리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화엄칠처구회도는 『대방광불화엄경』을 그림으로 표현한 불화이다. 화엄탱, 화엄경변상도, 화엄탱화라고도 한다. 화엄칠처구회도는 한 화면에 칠처구회의 설법장면을 그리고, 각 설법회의 주존으로 노사나불을 표현한 것이다. 조선 후기에 화엄사상이 성행하면서 『대방광불화엄경』(『화엄경』으로 약칭)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화엄칠처구회도’가 제작되었다. 「송광사화엄칠처구회도」는 『화엄경』을 교리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하였고, 「통도사화엄칠처구회도」는 『화엄경』에 관음신앙을 융합하였다는 특징이 있다. 화엄사상과 삼문수업의 요체를 시각화했다는 측면에서 가치가 있다.
화엄칠처구회도 (華嚴七處九會圖)
화엄칠처구회도는 『대방광불화엄경』을 그림으로 표현한 불화이다. 화엄탱, 화엄경변상도, 화엄탱화라고도 한다. 화엄칠처구회도는 한 화면에 칠처구회의 설법장면을 그리고, 각 설법회의 주존으로 노사나불을 표현한 것이다. 조선 후기에 화엄사상이 성행하면서 『대방광불화엄경』(『화엄경』으로 약칭)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화엄칠처구회도’가 제작되었다. 「송광사화엄칠처구회도」는 『화엄경』을 교리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하였고, 「통도사화엄칠처구회도」는 『화엄경』에 관음신앙을 융합하였다는 특징이 있다. 화엄사상과 삼문수업의 요체를 시각화했다는 측면에서 가치가 있다.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삼신불좌상.
구례 화엄사 목조 비로자나삼신불 좌상 (求禮 華嚴寺 木造 毘盧遮▽那三身佛 坐像)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삼신불좌상.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천태산(天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의가 창건한 사찰.
천태산 개천사 (天台山 開天寺)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천태산(天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의가 창건한 사찰.
고려 전기에, 급사중, 지주사, 좌복야 정당문학,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유신 (柳伸)
고려 전기에, 급사중, 지주사, 좌복야 정당문학,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역중화해동불조원류(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는 조선 후기 18세기의 승려 사암 채영이 인도와 중국의 선종 계보와 고려 말 태고 보우(太古普愚)로부터 이어진 조선 불교의 법맥을 자세히 정리한 불교 사서이다. 1764년 완주 송광사에서 목판으로 간행된 이 책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에 입각해 선종을 조선 불교의 정체성으로 내세우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의 법맥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청허계에 속한 4대 문파와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부휴계를 중심으로 기재하였다.
서역중화해동불조원류 (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
『서역중화해동불조원류(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는 조선 후기 18세기의 승려 사암 채영이 인도와 중국의 선종 계보와 고려 말 태고 보우(太古普愚)로부터 이어진 조선 불교의 법맥을 자세히 정리한 불교 사서이다. 1764년 완주 송광사에서 목판으로 간행된 이 책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에 입각해 선종을 조선 불교의 정체성으로 내세우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의 법맥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청허계에 속한 4대 문파와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부휴계를 중심으로 기재하였다.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조계산(曹溪山)에 있는 고려후기 선승 충지가 창건한 암자. 송광사.
조계산 감로암 (曹溪山 甘露庵)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조계산(曹溪山)에 있는 고려후기 선승 충지가 창건한 암자. 송광사.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송광사에 봉안되어 있는 사천왕상.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順天 松廣寺 塑造 四天王像)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송광사에 봉안되어 있는 사천왕상.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순천 송광사 약사전 (順天 松廣寺 藥師殿)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고려 후기에, 병마부사, 좌간의대부, 서북면병마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군수 (金君綏)
고려 후기에, 병마부사, 좌간의대부, 서북면병마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