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송당"
검색결과 총 7건
조선 전기의 승려, 지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69년에 간행한 시문집.
벽송집 (碧松集)
조선 전기의 승려, 지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6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이원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관수헌일집 (觀水軒逸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원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향당은 제주도에서 마을과 주민의 생사화복 등을 수호하는 신을 모신 신당이다. 각 마을에는 마을 수호신계의 본향당, 육아, 치병신계의 일뤳당, 사신계의 여드렛당, 어업계의 해신당, 개당 등이 있다. 이 가운데 본향당은 마을의 으뜸 당으로 인식된다. 마을에 따라서는 일뤳당이나 여드렛당, 영등당 등을 마을 수호신인 본향당으로 여기기도 한다. 본향당의 당제의 정기 의례로는 신과세제, 영등굿, 마불림제와 백중제, 신만곡대제 등이 있다. 부정기 의례는 마을의 불운, 개인별 기원과 관련되어 있다. 본향당은 마을 주민을 통합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기능을 한다.
본향당 (本鄕堂)
본향당은 제주도에서 마을과 주민의 생사화복 등을 수호하는 신을 모신 신당이다. 각 마을에는 마을 수호신계의 본향당, 육아, 치병신계의 일뤳당, 사신계의 여드렛당, 어업계의 해신당, 개당 등이 있다. 이 가운데 본향당은 마을의 으뜸 당으로 인식된다. 마을에 따라서는 일뤳당이나 여드렛당, 영등당 등을 마을 수호신인 본향당으로 여기기도 한다. 본향당의 당제의 정기 의례로는 신과세제, 영등굿, 마불림제와 백중제, 신만곡대제 등이 있다. 부정기 의례는 마을의 불운, 개인별 기원과 관련되어 있다. 본향당은 마을 주민을 통합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기능을 한다.
조선시대 「동자견려도」, 「한림제설도」, 「황우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시 (金禔)
조선시대 「동자견려도」, 「한림제설도」, 「황우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토산당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의 본향당인 일렛당과 여드렛당에서 전해져 온 당본풀이 서사무가이다. 「일렛당본풀이」는 송당 본향당 신격의 아들과 그 부인의 내력담이며, 「여드렛당본풀이」는 나주 금성산에서 제주도로 입도한 신격의 내력담으로 이루어져 있다.
토산당본풀이 (兎山堂本풀이)
「토산당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의 본향당인 일렛당과 여드렛당에서 전해져 온 당본풀이 서사무가이다. 「일렛당본풀이」는 송당 본향당 신격의 아들과 그 부인의 내력담이며, 「여드렛당본풀이」는 나주 금성산에서 제주도로 입도한 신격의 내력담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아부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조선 전기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예수재에 관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책은 송당 대우가 찬술한 불교의식집이다. 장안사 도서는 1권으로 된 목판본이다. 이 책은 16∼17세기에 집중적으로 간행되었는데, 책의 내용에 일직사자, 월직사자, 명부시왕 등 도교의 여러 신들이 등장하므로 조선 후기에 불교가 민중화되면서 도교를 수용한 양상이 잘 드러난다.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長安寺 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조선 전기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예수재에 관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책은 송당 대우가 찬술한 불교의식집이다. 장안사 도서는 1권으로 된 목판본이다. 이 책은 16∼17세기에 집중적으로 간행되었는데, 책의 내용에 일직사자, 월직사자, 명부시왕 등 도교의 여러 신들이 등장하므로 조선 후기에 불교가 민중화되면서 도교를 수용한 양상이 잘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