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식육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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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는 식육목 개과 너구리속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눈과 뺨 주위로 흑색의 털 무늬가 특징적이다. 몸길이는 67~80㎝ 몸무게는 4~8㎏이다. 행동권은 0.5~6㎢로 계절마다 차이가 있다. 잡식성이며, 여러 곳에 배설 장소를 두고 배설하는 습성이 있다. 겨울에 동면하며, 동면 중에도 온도가 높아지면 깨어나 먹이를 찾기도 한다. 깊지 않은 산림, 어류가 풍부한 습지나 개울이 많은 곳을 선호한다.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을 전파하기도 한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최소관심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너구리
너구리는 식육목 개과 너구리속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눈과 뺨 주위로 흑색의 털 무늬가 특징적이다. 몸길이는 67~80㎝ 몸무게는 4~8㎏이다. 행동권은 0.5~6㎢로 계절마다 차이가 있다. 잡식성이며, 여러 곳에 배설 장소를 두고 배설하는 습성이 있다. 겨울에 동면하며, 동면 중에도 온도가 높아지면 깨어나 먹이를 찾기도 한다. 깊지 않은 산림, 어류가 풍부한 습지나 개울이 많은 곳을 선호한다.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을 전파하기도 한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최소관심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늑대는 식육목 개과 개속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등 털은 갈색이 섞인 회백색이며, 몸길이는 144.5~164㎝, 몸무게는 28~40㎏이다. 행동권은 대략 80~600㎢이다. 어미와 서로 다른 연령의 새끼로 구성된 3~10마리 개체가 한 무리를 이룬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최소관심 등급이지만, 한반도 늑대가 속한 아종 Canis l. chanco는 취약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절멸되었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다. 국내 아종의 분포 지역은 히말라야산맥, 몽골, 러시아 동부, 중국 서부 등이다.
늑대 (Wolf)
늑대는 식육목 개과 개속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등 털은 갈색이 섞인 회백색이며, 몸길이는 144.5~164㎝, 몸무게는 28~40㎏이다. 행동권은 대략 80~600㎢이다. 어미와 서로 다른 연령의 새끼로 구성된 3~10마리 개체가 한 무리를 이룬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최소관심 등급이지만, 한반도 늑대가 속한 아종 Canis l. chanco는 취약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절멸되었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다. 국내 아종의 분포 지역은 히말라야산맥, 몽골, 러시아 동부, 중국 서부 등이다.
삵은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동물이다. 전 세계적으로 넒게 분포하고 있어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는 최소관심으로 분류되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고양이과 동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기회주의 포식자로 설치류가 주요 먹이원이나 다양한 먹이를 사냥한다.
삵
삵은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동물이다. 전 세계적으로 넒게 분포하고 있어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는 최소관심으로 분류되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고양이과 동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기회주의 포식자로 설치류가 주요 먹이원이나 다양한 먹이를 사냥한다.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 수달속에 속하는 중형의 육식성 포유동물이다. 국내 분포는 한반도 내륙과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부속 연안 도서에서 서식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수달을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연사군 신양 노동지구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270호로, 평안남도 대흥군 대동강 상류 일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51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수달 (水㺚|水獺)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 수달속에 속하는 중형의 육식성 포유동물이다. 국내 분포는 한반도 내륙과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부속 연안 도서에서 서식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수달을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연사군 신양 노동지구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270호로, 평안남도 대흥군 대동강 상류 일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51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오소리는 식육목 족제비과 오소리속에 속하는 중소형의 포유동물이다. 동식물을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 야생 동물로 피부밑 지방질이 두텁고, 곰과 같이 겨울잠을 자는 독특한 생리적 생태 습성이 있다. 20세기 말까지 유라시아 전역에 1속 1종으로 알려져 왔으나 현재는 음경골과 분자유전학적 차이에 따라 1속 3종으로 구분하고 있다. 우리나라 오소리는 동북아시아 특산종이다.
오소리
오소리는 식육목 족제비과 오소리속에 속하는 중소형의 포유동물이다. 동식물을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 야생 동물로 피부밑 지방질이 두텁고, 곰과 같이 겨울잠을 자는 독특한 생리적 생태 습성이 있다. 20세기 말까지 유라시아 전역에 1속 1종으로 알려져 왔으나 현재는 음경골과 분자유전학적 차이에 따라 1속 3종으로 구분하고 있다. 우리나라 오소리는 동북아시아 특산종이다.
백암 검은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박천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백암 검은돈은 박천 일대에 서식하는 검은돈을 지명과 동물명을 붙여 천연기념물 제296호로 지정 보호하면서 붙인 명칭이다. 다른 이름은 잘, 한자이름은 흑초라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검은담비라고 부른다.
백암 검은돈 (白岩 검은돈)
백암 검은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박천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백암 검은돈은 박천 일대에 서식하는 검은돈을 지명과 동물명을 붙여 천연기념물 제296호로 지정 보호하면서 붙인 명칭이다. 다른 이름은 잘, 한자이름은 흑초라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검은담비라고 부른다.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백암 누른돈 (白岩 누른돈)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족제비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대륙족제비, 굴뚝족제비라고도 부른다. 몸길이 25~40㎝이며, 수컷이 암컷보다 1.5~2배 정도 체구가 크다, 원산지는 동북아시아이며, 산림, 습지, 하천 등지에서 서식한다. 과거 문방사우 가운데 족제비 털로 만든 붓을 가장 고급으로 여겨왔다.
족제비
족제비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대륙족제비, 굴뚝족제비라고도 부른다. 몸길이 25~40㎝이며, 수컷이 암컷보다 1.5~2배 정도 체구가 크다, 원산지는 동북아시아이며, 산림, 습지, 하천 등지에서 서식한다. 과거 문방사우 가운데 족제비 털로 만든 붓을 가장 고급으로 여겨왔다.
승냥이는 식육목 개과 승냥이속에 속하는 중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개승냥이, 산개, 한자 이름은 시이다. 워싱턴조약 부속서 II, 국제자연보전연맹에서는 절멸위기종으로 등재된 국제적 보호 동물이다. 서식 현황은 남한에서는 광복 이후 포획 또는 목격 기록이 없다. 북한에서도 최근 목격된 사례가 없다고 한다. 국제자연보전연맹에 의하면 한국과 러시아에서는 절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승냥이
승냥이는 식육목 개과 승냥이속에 속하는 중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개승냥이, 산개, 한자 이름은 시이다. 워싱턴조약 부속서 II, 국제자연보전연맹에서는 절멸위기종으로 등재된 국제적 보호 동물이다. 서식 현황은 남한에서는 광복 이후 포획 또는 목격 기록이 없다. 북한에서도 최근 목격된 사례가 없다고 한다. 국제자연보전연맹에 의하면 한국과 러시아에서는 절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