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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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후기 신재효 관련 주택.
고창 신재효 고택 (高敞 申在孝 古宅)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후기 신재효 관련 주택.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가사.
갈처사십보가 (葛處士十步歌)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가사.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가사.
괘씸한 서양 되놈 (괘씸한 西洋 되놈)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가사.
「동창춘향가」는 조선 후기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사설이다. 신재효는 춘향가를 남창과 동창으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남창이 전체 서사 구조가 완결되어 있고 양반의 미의식을 많이 담은 반면, 동창은 실제 창으로 불렸던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민적인 미의식을 담고 있다. 사설은 오리정 이별에서 끝이 난다.
동창춘향가 (童唱春香歌)
「동창춘향가」는 조선 후기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사설이다. 신재효는 춘향가를 남창과 동창으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남창이 전체 서사 구조가 완결되어 있고 양반의 미의식을 많이 담은 반면, 동창은 실제 창으로 불렸던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민적인 미의식을 담고 있다. 사설은 오리정 이별에서 끝이 난다.
「남창춘향가」는 조선 후기에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사설이다. 신재효는 춘향가를 남창, 동창, 여창으로 나누어 남겼다고 하는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남창과 동창이다. 동창에 비해 완결된 서사 구조를 갖추었으며, 상층의 미의식을 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남창춘향가 (男唱春香歌)
「남창춘향가」는 조선 후기에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사설이다. 신재효는 춘향가를 남창, 동창, 여창으로 나누어 남겼다고 하는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남창과 동창이다. 동창에 비해 완결된 서사 구조를 갖추었으며, 상층의 미의식을 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신오위장본』은 가람 이병기가 조선 후기 고창의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단가, 가사 등을 모아 편찬한 전 6권의 사설집이다. 일명 '가람본'으로도 불린다. 이 책의 제목은 '신오위장본집(申五衛將本集)'이다. '오위장'은 신재효가 고종에게 하사받은 관직명이다. 고창의 아전이었던 신재효는 판소리의 후원자, 교육자, 작가, 이론가로서 활약했다. 『신오위장본』은 가람 이병기가 1932년부터 1957년까지 필사하고 보완한 신재효 작품 총 24개를 싣고 있는, 최초의 신재효 문학 전집이라 할 수 있다.
신오위장본 (申五衛將本)
『신오위장본』은 가람 이병기가 조선 후기 고창의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단가, 가사 등을 모아 편찬한 전 6권의 사설집이다. 일명 '가람본'으로도 불린다. 이 책의 제목은 '신오위장본집(申五衛將本集)'이다. '오위장'은 신재효가 고종에게 하사받은 관직명이다. 고창의 아전이었던 신재효는 판소리의 후원자, 교육자, 작가, 이론가로서 활약했다. 『신오위장본』은 가람 이병기가 1932년부터 1957년까지 필사하고 보완한 신재효 작품 총 24개를 싣고 있는, 최초의 신재효 문학 전집이라 할 수 있다.
「오섬가」는 조선 후기에 신재효가 지은 창작 판소리 사설이다. 까마귀와 두꺼비의 대화를 통하여 사랑과 슬픔의 진수라고 할 만한 사건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 주고 있다. 중국의 역사적 사건과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대비하여 보여 주면서, 비판적 인식을 남녀 간에 벌어지는 성적 웃음을 통해 표현하였다.
오섬가 (烏蟾歌)
「오섬가」는 조선 후기에 신재효가 지은 창작 판소리 사설이다. 까마귀와 두꺼비의 대화를 통하여 사랑과 슬픔의 진수라고 할 만한 사건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 주고 있다. 중국의 역사적 사건과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대비하여 보여 주면서, 비판적 인식을 남녀 간에 벌어지는 성적 웃음을 통해 표현하였다.
조선 고종 때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가.
치산가 (治産歌)
조선 고종 때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가.
조선후기 신재효의 제자로 최초의 여류 판소리 명창.
진채선 (陳彩仙)
조선후기 신재효의 제자로 최초의 여류 판소리 명창.
「호남가(湖南歌)」는 호남의 여러 지명을 넣어 노래한 단가(短歌)이다. 서술자가 제주도에서 호남 지방으로 건너와 여러 지명을 하나씩 들어가며, 지명의 뜻을 살려 그 지방의 특색과 풍경 등을 노래하는 내용으로, 단가 계열과 가사 계열이 존재한다. 신재효(申在孝) 창작설이 가장 유력하다.
호남가 (湖南歌)
「호남가(湖南歌)」는 호남의 여러 지명을 넣어 노래한 단가(短歌)이다. 서술자가 제주도에서 호남 지방으로 건너와 여러 지명을 하나씩 들어가며, 지명의 뜻을 살려 그 지방의 특색과 풍경 등을 노래하는 내용으로, 단가 계열과 가사 계열이 존재한다. 신재효(申在孝) 창작설이 가장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