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악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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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은 조선시대 궁중과 지방 감영에 소속되어 음악을 연주하던 전문 음악인이다. 궁중 음악인들은 직급 또는 기능에 따라 악생, 악공, 관현맹, 무동 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었다. 지방 감영에서는 세악수와 취고수라는 음악인들이 있었다. 공인이라는 호칭은 현재 전라도 굿판에서 남성 음악인을 일컫는 용어인 ‘고인’으로 전승된다.
공인 (工人)
공인은 조선시대 궁중과 지방 감영에 소속되어 음악을 연주하던 전문 음악인이다. 궁중 음악인들은 직급 또는 기능에 따라 악생, 악공, 관현맹, 무동 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었다. 지방 감영에서는 세악수와 취고수라는 음악인들이 있었다. 공인이라는 호칭은 현재 전라도 굿판에서 남성 음악인을 일컫는 용어인 ‘고인’으로 전승된다.
무동은 궁중 연향에서 춤과 노래를 담당한 사내아이이다. 주로 남성들의 잔치인 외연에서 춤과 노래를 공연했다. 1433년 군신 간의 회례연에서 처음으로 「몽금척」 등의 정재를 공연했다. 문제는 무동의 재예가 완성될 즈음에는 체격이 장대해진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모든 외연에서 항상 무동을 쓰지는 못했다. 외연에 무동을 쓰는 제도는 조선 말까지 유지됐다. 무동이 공연한 정재 종목과 춤사위 등과 관련하여 현재 장서각에 무동홀기가 전한다. 무동은 조선 시대의 궁중에서 공연된 정재를 전승시키는 데 중요한 몫을 담당했다.
무동 (舞童)
무동은 궁중 연향에서 춤과 노래를 담당한 사내아이이다. 주로 남성들의 잔치인 외연에서 춤과 노래를 공연했다. 1433년 군신 간의 회례연에서 처음으로 「몽금척」 등의 정재를 공연했다. 문제는 무동의 재예가 완성될 즈음에는 체격이 장대해진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모든 외연에서 항상 무동을 쓰지는 못했다. 외연에 무동을 쓰는 제도는 조선 말까지 유지됐다. 무동이 공연한 정재 종목과 춤사위 등과 관련하여 현재 장서각에 무동홀기가 전한다. 무동은 조선 시대의 궁중에서 공연된 정재를 전승시키는 데 중요한 몫을 담당했다.
신라시대의 관직.
무척 (舞尺)
신라시대의 관직.
신라시대 고〔琴〕를 타던 악공.
금척 (琴尺)
신라시대 고〔琴〕를 타던 악공.
전라도·충청도·경기도 등 남부지방에 전승되어 오던 민속 기악곡의 하나.
봉장취
전라도·충청도·경기도 등 남부지방에 전승되어 오던 민속 기악곡의 하나.
조선시대 아악서(雅樂署)·전악서(典樂署)·장악원(掌樂院)의 악공(樂工)이나 악생(樂生) 중에서 우두머리 구실을 하였던 원로음악인들로서 잡직(雜職)을 담당하였던 벼슬아치.
악사 (樂師)
조선시대 아악서(雅樂署)·전악서(典樂署)·장악원(掌樂院)의 악공(樂工)이나 악생(樂生) 중에서 우두머리 구실을 하였던 원로음악인들로서 잡직(雜職)을 담당하였던 벼슬아치.
조선시대 아악서(雅樂署)·전악서(典樂署)·장악원(掌樂院)에서 의식음악과 의식무용을 전문적으로 담당하였던 음악인.
악생 (樂生)
조선시대 아악서(雅樂署)·전악서(典樂署)·장악원(掌樂院)에서 의식음악과 의식무용을 전문적으로 담당하였던 음악인.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