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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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동은 여성주의를 기반으로 여성들이 주체가 되어 성 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벌이는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운동이다. 우리나라의 여성운동은 개화기에 남녀의 교육기회균등 요구로부터 비롯되었고, 본격적인 여성운동은 198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여성주의를 기반으로 여성억압기제를 가부장제 사회구조로 상정하여 여성문제의 원인을 명확히 하였고, 1987년에 21개 여성단체가 여성단체연합을 결성하여 본격적인 정치투쟁에 나섰다. 호주제가 폐지되는 등 법·제도 개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고 운동의 주체와 영역도 획기적으로 확대되었다.
여성운동 (女性運動)
여성운동은 여성주의를 기반으로 여성들이 주체가 되어 성 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벌이는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운동이다. 우리나라의 여성운동은 개화기에 남녀의 교육기회균등 요구로부터 비롯되었고, 본격적인 여성운동은 198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여성주의를 기반으로 여성억압기제를 가부장제 사회구조로 상정하여 여성문제의 원인을 명확히 하였고, 1987년에 21개 여성단체가 여성단체연합을 결성하여 본격적인 정치투쟁에 나섰다. 호주제가 폐지되는 등 법·제도 개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고 운동의 주체와 영역도 획기적으로 확대되었다.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회장, 임시의정원 의원, 근화회 회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독립운동가.
김마리아 (金瑪利亞)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회장, 임시의정원 의원, 근화회 회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독립운동가.
대한제국기 때 의병가를 만들고 의병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독립운동가이다. 16세 때 고흥유씨(高興柳氏) 유제원(柳濟遠)에게 출가했다. 1895년 시아버지 유홍석(柳弘錫)이 춘천과 가평 일대에서 의병 작전을 전개할 때, 윤희순은 「안사람의 의병가」 · 「병정의 노래」 등 수십 수의 의병가를 지어 의병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직접 · 간접으로 춘천의병 활동을 적극 후원하였다. 1935년 8월 1일 향년 76세로 만주땅에서 일생을 마쳤다. 1983년 8월 3일 대통령표창, 1990년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윤희순 (尹熙順)
대한제국기 때 의병가를 만들고 의병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독립운동가이다. 16세 때 고흥유씨(高興柳氏) 유제원(柳濟遠)에게 출가했다. 1895년 시아버지 유홍석(柳弘錫)이 춘천과 가평 일대에서 의병 작전을 전개할 때, 윤희순은 「안사람의 의병가」 · 「병정의 노래」 등 수십 수의 의병가를 지어 의병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직접 · 간접으로 춘천의병 활동을 적극 후원하였다. 1935년 8월 1일 향년 76세로 만주땅에서 일생을 마쳤다. 1983년 8월 3일 대통령표창, 1990년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근우회는 1927년에 조직되었던 독립운동 및 여성운동 단체이다. 3·1운동 후 일제의 탄압으로 해체된 항일여성단체들이 1927년 신간회의 탄생을 계기로 통합적인 여성운동을 전개하고자 조직하였다. 여성의 공고한 단결과 지위향상을 강령으로 삼았고 운동 목표로는 봉건적 굴레에서 벗어나는 여성 자신의 해방과 일제침략으로부터의 해방이라는 양대 방향이 제시되었다. 1930년에는 전국에 60여 개의 지회를 설치하고 일본·만주 등 해외에 지부를 두는 등 활발하게 여성운동을 전개했다. 그러나 내부의 분열과 자금난 등으로 정식 해산 발표도 없이 1931년 이후 해체되었다.
근우회 (勤友會)
근우회는 1927년에 조직되었던 독립운동 및 여성운동 단체이다. 3·1운동 후 일제의 탄압으로 해체된 항일여성단체들이 1927년 신간회의 탄생을 계기로 통합적인 여성운동을 전개하고자 조직하였다. 여성의 공고한 단결과 지위향상을 강령으로 삼았고 운동 목표로는 봉건적 굴레에서 벗어나는 여성 자신의 해방과 일제침략으로부터의 해방이라는 양대 방향이 제시되었다. 1930년에는 전국에 60여 개의 지회를 설치하고 일본·만주 등 해외에 지부를 두는 등 활발하게 여성운동을 전개했다. 그러나 내부의 분열과 자금난 등으로 정식 해산 발표도 없이 1931년 이후 해체되었다.
대한민국애국부인회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후 이를 지원하면서 그 산하에서 독립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조직된 항일여성단체이다. 국내에 서울 중심의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평양 중심의 대한애국부인회, 상하이에 대한민국애국부인회가 별도로 조직되었다. 서울의 애국부인회 회원은 교회지도급 여성과 여교사·간호사 등이 주축을 이루었고 평양의 애국부인회는 평양장로교계 부인회와 감리교계 부인회가 통합·발전한 것이다. 이들은 군자금 모집에 주력하다가 많은 수난을 겪었다. 상하이 애국부인회는 일본패망 촉구방송, 일선군인 위문, 여성 계몽교육 등의 활동을 펼쳤다.
대한민국애국부인회 (大韓民國愛國婦人會)
대한민국애국부인회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후 이를 지원하면서 그 산하에서 독립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조직된 항일여성단체이다. 국내에 서울 중심의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평양 중심의 대한애국부인회, 상하이에 대한민국애국부인회가 별도로 조직되었다. 서울의 애국부인회 회원은 교회지도급 여성과 여교사·간호사 등이 주축을 이루었고 평양의 애국부인회는 평양장로교계 부인회와 감리교계 부인회가 통합·발전한 것이다. 이들은 군자금 모집에 주력하다가 많은 수난을 겪었다. 상하이 애국부인회는 일본패망 촉구방송, 일선군인 위문, 여성 계몽교육 등의 활동을 펼쳤다.
1913년경 평양에서 조직되었던 여성독립운동단체.
송죽회 (松竹會)
1913년경 평양에서 조직되었던 여성독립운동단체.
박경리는 해방 이후 「불신시대」·「김약국의 딸들」·「토지」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55년 소설가 김동리의 추천으로 단편 「계산」과 1956년 단편 「흑흑백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56년부터 1959년까지는 단편소설을 창작했다. 1960년대에는 「김약국의 딸들」, 「파시」 등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1969년부터 대하소설 「토지」 연재를 시작하여, 1994년 8월 전체를 탈고했다. 대표작인 「토지」는 한국 근·현대사의 변천 속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겪는 갈등과 고난을 그려내면서, 민족과 역사에 대한 총체적인 조망을 시도한 작품이다.
박경리 (朴景利)
박경리는 해방 이후 「불신시대」·「김약국의 딸들」·「토지」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55년 소설가 김동리의 추천으로 단편 「계산」과 1956년 단편 「흑흑백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56년부터 1959년까지는 단편소설을 창작했다. 1960년대에는 「김약국의 딸들」, 「파시」 등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1969년부터 대하소설 「토지」 연재를 시작하여, 1994년 8월 전체를 탈고했다. 대표작인 「토지」는 한국 근·현대사의 변천 속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겪는 갈등과 고난을 그려내면서, 민족과 역사에 대한 총체적인 조망을 시도한 작품이다.
여성이 창작주체로서 쓴 문학 또는 여성주의 시각을 담은 문학. 페미니즘 문학 ·여성해방문학 ·여성주의 문학 ·여류문학.
여성문학 (女性文學)
여성이 창작주체로서 쓴 문학 또는 여성주의 시각을 담은 문학. 페미니즘 문학 ·여성해방문학 ·여성주의 문학 ·여류문학.
해방 이후 『지리산의 봄』, 『저 무덤에 푸른 잔디』, 『아름다운 사람 하나』 등을 저술한 시인.
고정희 (高靜熙)
해방 이후 『지리산의 봄』, 『저 무덤에 푸른 잔디』, 『아름다운 사람 하나』 등을 저술한 시인.
「유씨삼대록(劉氏三代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전편 「유효공선행록」의 속편이다. 주제는 남녀간의 애정 문제를 중심으로 이끌어 나가는 유 승상 삼대의 이야기이다. 일부다처의 갈등 속에서 남성의 폭력이 부각되며 이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보여 주는 점, 상층 여성의 다양한 놀이 문화를 보여 주는 점, 다양한 전고를 풍부하게 활용하여 인물과 상황을 묘사하는 점 등이 특징이다.
유씨삼대록 (劉氏三代錄)
「유씨삼대록(劉氏三代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전편 「유효공선행록」의 속편이다. 주제는 남녀간의 애정 문제를 중심으로 이끌어 나가는 유 승상 삼대의 이야기이다. 일부다처의 갈등 속에서 남성의 폭력이 부각되며 이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보여 주는 점, 상층 여성의 다양한 놀이 문화를 보여 주는 점, 다양한 전고를 풍부하게 활용하여 인물과 상황을 묘사하는 점 등이 특징이다.
「정수정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필사본, 목판본, 활자본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활자본은 「녀장군젼」으로 되어 있다. 이 작품은 「홍계월전」, 「이학사전」과 함께 남성을 뛰어 넘는 영웅적 능력과 사회적 지휘를 획득하는 적극적인 여성상을 구현해 낸 여성영웅소설이다. 주인공 정수정은 가정·사회·국가가 요구한 여성의 삶을 거부하고 군담을 통해 여성의 능력을 부각시킨다. 이처럼 전통적 여성의 역할 변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보여 주면서도, 결말에 이르러서는 전통적 모습을 갖춘 여성으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인다.
정수정전 (鄭秀貞傳)
「정수정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필사본, 목판본, 활자본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활자본은 「녀장군젼」으로 되어 있다. 이 작품은 「홍계월전」, 「이학사전」과 함께 남성을 뛰어 넘는 영웅적 능력과 사회적 지휘를 획득하는 적극적인 여성상을 구현해 낸 여성영웅소설이다. 주인공 정수정은 가정·사회·국가가 요구한 여성의 삶을 거부하고 군담을 통해 여성의 능력을 부각시킨다. 이처럼 전통적 여성의 역할 변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보여 주면서도, 결말에 이르러서는 전통적 모습을 갖춘 여성으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인다.
성평등정책의 총괄, 성평등한 일터 조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증진을 중심으로 여성·가족 정책 및 청소년·아동 복지업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성평등가족부 (性平等家族部)
성평등정책의 총괄, 성평등한 일터 조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증진을 중심으로 여성·가족 정책 및 청소년·아동 복지업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해방 이후 「수난 이대」, 「흰 종이수염」, 「야호」 등을 저술한 소설가.
하근찬 (河瑾燦)
해방 이후 「수난 이대」, 「흰 종이수염」, 「야호」 등을 저술한 소설가.
고구려시대의 성(城).
책성 (柵城)
고구려시대의 성(城).
1955년 5월 25일에 결성된 친북성향의 재일동포 단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在日本朝鮮人總聯合會)
1955년 5월 25일에 결성된 친북성향의 재일동포 단체.
일제강점기 때, 대한애국부인회 회장, 상해 한인여자청년동맹 간부 등을 역임한 교육자·독립운동가.
김순애 (金淳愛)
일제강점기 때, 대한애국부인회 회장, 상해 한인여자청년동맹 간부 등을 역임한 교육자·독립운동가.
해방 이후 김순애가곡집, 김순애동요곡집 등을 발표한 작곡가.
김순애 (金順愛)
해방 이후 김순애가곡집, 김순애동요곡집 등을 발표한 작곡가.
「이대봉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명나라를 배경으로, 남녀의 혼인 약속과 헤어짐, 시련을 극복하고 다시 만남이라는 기본 구성 위에 이대봉의 영웅적 행적을 다룬다. 또 이대봉의 배우자가 되는 장애황 역시 여성 영웅으로 제시된다. 국가적 차원의 남성 군담 서사와 개인 차원의 여성 의협 서사가 번갈아 가며 전체 서사를 구성하고 있다.
이대봉전 (李大鳳傳)
「이대봉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명나라를 배경으로, 남녀의 혼인 약속과 헤어짐, 시련을 극복하고 다시 만남이라는 기본 구성 위에 이대봉의 영웅적 행적을 다룬다. 또 이대봉의 배우자가 되는 장애황 역시 여성 영웅으로 제시된다. 국가적 차원의 남성 군담 서사와 개인 차원의 여성 의협 서사가 번갈아 가며 전체 서사를 구성하고 있다.
서봉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일제강점기에 발굴되었는데 당시 스웨덴의 황태자가 참여하여 봉황 장식의 금관과 목걸이, 귀걸이 등의 장신구가 출토되었다. 이를 기념하고자 스웨덴의 한자명인 서전의 ‘서(瑞)’ 자와 봉황의 ‘봉(鳳)’ 자를 따서 서봉총이라 하였다. 5세기 중엽경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 무덤의 주인은 신라의 왕비나 왕비에 버금가는 최고 지배층의 여성이다. 이 무덤에서는 ‘연수원년신묘(延壽元年辛卯)’라는 기년명이 적힌 은합이 출토되어 신라고분의 편년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서봉총 (瑞鳳塚)
서봉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일제강점기에 발굴되었는데 당시 스웨덴의 황태자가 참여하여 봉황 장식의 금관과 목걸이, 귀걸이 등의 장신구가 출토되었다. 이를 기념하고자 스웨덴의 한자명인 서전의 ‘서(瑞)’ 자와 봉황의 ‘봉(鳳)’ 자를 따서 서봉총이라 하였다. 5세기 중엽경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 무덤의 주인은 신라의 왕비나 왕비에 버금가는 최고 지배층의 여성이다. 이 무덤에서는 ‘연수원년신묘(延壽元年辛卯)’라는 기년명이 적힌 은합이 출토되어 신라고분의 편년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정종명은 일제강점기 간호사로 근우회 지명 집행위원, 의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다. 1896년(고종 33)에 태어났다. 전남 목포 출신으로 1922년 서울에서 여자고학생상조회를 조직하여 불우 여성에 대한 교육을 전담하였다. 사회주의의 영향을 받아 1925년에 조선여성동우회를 조직하여 운영하였다. 1927년 신간회가 조직되자 민족주의와 사회주의계 여성을 망라한 근우회를 결성하여 항일과 계몽운동을 주도하였다. 근우회의 의장, 중앙집행위원, 검사위원에 선임되어 사회주의계 여성을 대표하면서 여성운동에 투신하였다.
정종명 (鄭鍾鳴)
정종명은 일제강점기 간호사로 근우회 지명 집행위원, 의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다. 1896년(고종 33)에 태어났다. 전남 목포 출신으로 1922년 서울에서 여자고학생상조회를 조직하여 불우 여성에 대한 교육을 전담하였다. 사회주의의 영향을 받아 1925년에 조선여성동우회를 조직하여 운영하였다. 1927년 신간회가 조직되자 민족주의와 사회주의계 여성을 망라한 근우회를 결성하여 항일과 계몽운동을 주도하였다. 근우회의 의장, 중앙집행위원, 검사위원에 선임되어 사회주의계 여성을 대표하면서 여성운동에 투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