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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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년(광해 5) 녹훈도감의 관리들이 제작한 계회도.
녹훈도감 선사어선 연회도 (錄勳都監 宣賜御膳 宴會圖)
1613년(광해 5) 녹훈도감의 관리들이 제작한 계회도.
조일통상장정 기념연회도는 1883년(고종 20) 조선과 일본이 조일통상장정(朝日通商章程)을 체결한 후 열린 연회를 도화서 화원 안중식(安中植)이 그린 기록화이다. 식탁을 중심으로 총 12인의 참석자들이 그려져 있다. 화면 왼쪽에 혼자 앉은 조선 측 전권대신 민영목(閔泳穆), 그 좌우에 일본 측 전권대신 다케조에(竹添進一郎)와 묄렌도르프(Möllendorf, 穆麟德) 등이 그려져 있다. 이 작품은 화면 좌측을 상석으로 배치한 점, 서양식 음식과 기물들이 차려진 점에서 조선 말기 기록화에 서양의 문물이 도입되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조일통상장정 기념연회도 (朝日通商章程 記念宴會圖)
조일통상장정 기념연회도는 1883년(고종 20) 조선과 일본이 조일통상장정(朝日通商章程)을 체결한 후 열린 연회를 도화서 화원 안중식(安中植)이 그린 기록화이다. 식탁을 중심으로 총 12인의 참석자들이 그려져 있다. 화면 왼쪽에 혼자 앉은 조선 측 전권대신 민영목(閔泳穆), 그 좌우에 일본 측 전권대신 다케조에(竹添進一郎)와 묄렌도르프(Möllendorf, 穆麟德) 등이 그려져 있다. 이 작품은 화면 좌측을 상석으로 배치한 점, 서양식 음식과 기물들이 차려진 점에서 조선 말기 기록화에 서양의 문물이 도입되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과즙에 녹말이나 꿀을 넣고 졸여서 굳힌 음식.
과편 (果片)
과즙에 녹말이나 꿀을 넣고 졸여서 굳힌 음식.
감독(監督)은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성직 계급이다. 감독 회장과 함께 감리교회를 영적으로 대표하는 직분 제도이다. 감독 회장과 감독은 각종 회의를 통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전체의 행정과 사업을 지휘한다. 한국에서는 1930년에 기독교조선감리회가 창립되면서 감리교회의 최고 지도자가 지휘하는 행정 기구가 탄생하였다. 1930~1974년은 4년제 총리사 시기, 1978~2002년은 2년제 감독 회장제 그리고 2004년부터 현재까지 4년제 감독 회장제가 운영되고 있다.
감독 (監督)
감독(監督)은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성직 계급이다. 감독 회장과 함께 감리교회를 영적으로 대표하는 직분 제도이다. 감독 회장과 감독은 각종 회의를 통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전체의 행정과 사업을 지휘한다. 한국에서는 1930년에 기독교조선감리회가 창립되면서 감리교회의 최고 지도자가 지휘하는 행정 기구가 탄생하였다. 1930~1974년은 4년제 총리사 시기, 1978~2002년은 2년제 감독 회장제 그리고 2004년부터 현재까지 4년제 감독 회장제가 운영되고 있다.
토막친 닭에 갖은 양념을 하여 양파·당근·감자 등의 채소와 함께 삶아 국물이 바특하게 만든 음식.
닭찜
토막친 닭에 갖은 양념을 하여 양파·당근·감자 등의 채소와 함께 삶아 국물이 바특하게 만든 음식.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있는 박물관.
경기도박물관 (京畿道博物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있는 박물관.
고려시대 서경유수관(西京留守官)의 육조(六曹) 가운데 창조(倉曹)의 관직.
대관 (大官)
고려시대 서경유수관(西京留守官)의 육조(六曹) 가운데 창조(倉曹)의 관직.
고려시대 제사와 연회의 음식을 조달하는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청.
대관서 (大官署)
고려시대 제사와 연회의 음식을 조달하는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청.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8대 경문왕 연간에 중수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월상루 (月上樓)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8대 경문왕 연간에 중수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명례궁은 조선왕조의 중궁전에 속한 내탕으로 궁중의 주방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기관이다. 조선왕조 후기에 왕실의 생활 재료를 조달하기 위해 궁방이 설치되었으며 궁방 중에서 1사 4궁이 규모가 크고 비중이 컸다. 명례궁은 그중 하나이며, 1623년경에는 인목 대비(仁穆大妃)의 내탕으로 설치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중궁전에 속하여 궁중의 연회나 다례(茶禮)를 위한 식재료를 조달하였다.
명례궁 (明禮宮)
명례궁은 조선왕조의 중궁전에 속한 내탕으로 궁중의 주방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기관이다. 조선왕조 후기에 왕실의 생활 재료를 조달하기 위해 궁방이 설치되었으며 궁방 중에서 1사 4궁이 규모가 크고 비중이 컸다. 명례궁은 그중 하나이며, 1623년경에는 인목 대비(仁穆大妃)의 내탕으로 설치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중궁전에 속하여 궁중의 연회나 다례(茶禮)를 위한 식재료를 조달하였다.
원산잡채는 북한 원산 지역에서 당면과 해물을 주요 재료로 만든 향토음식이다. 원산잡채는 다른 잡채와 달리 당면에 문어, 대합조개, 섭조개 등 해산물을 넣어서 무친 해물잡채이다. 또한 원산잡채는 당면을 물에 삶는 것이 아니라 양념한 간장물에 삶아서 건져낸 다음 데쳐서 양념한 문어와 대합조개, 섭조개 등을 넣어 양파, 풋고추, 참기름 등을 넣어 양념이 고루 되도록 무친 잡채이다. 원산잡채는 북한이 소개하는 조리서에 등장하는 연회 요리이다.
원산잡채 (元山雜菜)
원산잡채는 북한 원산 지역에서 당면과 해물을 주요 재료로 만든 향토음식이다. 원산잡채는 다른 잡채와 달리 당면에 문어, 대합조개, 섭조개 등 해산물을 넣어서 무친 해물잡채이다. 또한 원산잡채는 당면을 물에 삶는 것이 아니라 양념한 간장물에 삶아서 건져낸 다음 데쳐서 양념한 문어와 대합조개, 섭조개 등을 넣어 양파, 풋고추, 참기름 등을 넣어 양념이 고루 되도록 무친 잡채이다. 원산잡채는 북한이 소개하는 조리서에 등장하는 연회 요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