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산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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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에서 석가모니와 일대기를 여덟 시기로 나누어 그린 팔상탱화를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팔상전.
영산전 (靈山殿)
사찰에서 석가모니와 일대기를 여덟 시기로 나누어 그린 팔상탱화를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팔상전.
「영산회상」의 한 갈래.
평조회상 (平調會相)
「영산회상」의 한 갈래.
한국 전통음악의 하나.
별곡 (別曲)
한국 전통음악의 하나.
줄풍류 「영산회상」의 제6곡.
하현도드리 (下絃도드리)
줄풍류 「영산회상」의 제6곡.
영산회상·삼현육각·행악·민요·무가 등에서 쓰이는 12/8박자의 장단.
타령장단 (打令長短)
영산회상·삼현육각·행악·민요·무가 등에서 쓰이는 12/8박자의 장단.
불교에서 사람이 죽은 지 49일 만에 지내는 영산재에서 베풀어지는 범패와 작법.
영산작법 (靈山作法)
불교에서 사람이 죽은 지 49일 만에 지내는 영산재에서 베풀어지는 범패와 작법.
1916년 김학규가 「상영산」·「미환입」·「양청환입」 등을 편찬한 악보. 양금악보.
조선음률보 (朝鮮音律譜)
1916년 김학규가 「상영산」·「미환입」·「양청환입」 등을 편찬한 악보. 양금악보.
「영산회상」의 악곡.
잔영산 (잔霙山)
「영산회상」의 악곡.
「염불도드리」는 9곡으로 구성된 「영산회상」의 일곱 번째 곡이다. 그러나 「평조회상」이나 「관악영산회상」에서는 「하현도드리」가 없기 때문에 여섯 번째 곡이 된다. 전체 4장의 길이로 6박의 도드리장단형이 가락에 따라 여러 가지로 변형되어 연주되고 있으며, 각 장의 길이는 다르다. 19세기 초 무렵의 「유예지」에 처음 등장하는데, 「염불타령」, 「육자염불」, 「경삼회」가 현행 「염불도드리」로 전승되고 있다.
염불도드리 (念佛도드리)
「염불도드리」는 9곡으로 구성된 「영산회상」의 일곱 번째 곡이다. 그러나 「평조회상」이나 「관악영산회상」에서는 「하현도드리」가 없기 때문에 여섯 번째 곡이 된다. 전체 4장의 길이로 6박의 도드리장단형이 가락에 따라 여러 가지로 변형되어 연주되고 있으며, 각 장의 길이는 다르다. 19세기 초 무렵의 「유예지」에 처음 등장하는데, 「염불타령」, 「육자염불」, 「경삼회」가 현행 「염불도드리」로 전승되고 있다.
타령은 타령 장단에 맞추어 연주하는 기악곡, 또는 성악곡의 곡명에 사용되는 음악 용어이다. 영산회상에 포함되는 악곡 또는 삼현육각 편성으로 각 지역에서 연주하는 악곡의 명칭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판소리나 잡가를 이르는 명칭으로 사용되기도 했고, 오늘날에도 판소리 일부 대목, 잡가, 민요 등의 곡명에 포함되어 노래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타령 (打令)
타령은 타령 장단에 맞추어 연주하는 기악곡, 또는 성악곡의 곡명에 사용되는 음악 용어이다. 영산회상에 포함되는 악곡 또는 삼현육각 편성으로 각 지역에서 연주하는 악곡의 명칭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판소리나 잡가를 이르는 명칭으로 사용되기도 했고, 오늘날에도 판소리 일부 대목, 잡가, 민요 등의 곡명에 포함되어 노래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석가모니불화는 불교의 개조인 석가모니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석가모니가 인도의 영축산에서 청중들에 둘러싸여 『묘법연화경』을 설하는 장면을 담았다. 사찰에서는 대웅전·영산전, 또는 팔상전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석가모니불화 (釋迦牟尼佛畵)
석가모니불화는 불교의 개조인 석가모니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석가모니가 인도의 영축산에서 청중들에 둘러싸여 『묘법연화경』을 설하는 장면을 담았다. 사찰에서는 대웅전·영산전, 또는 팔상전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중영산은 영산회상 계통 악곡의 두 번째 곡으로 5장으로 구성되었다. 원곡인 상영산을 4도 높게 변주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현악영산회상과 평조회상은 악보에 기록된 한장단 20박으로 연주하며, 관악영산회상은 악보를 그대로 연주하지 않고, 준박과 원박으로 구분하여 연주한다.
중영산 (中靈山)
중영산은 영산회상 계통 악곡의 두 번째 곡으로 5장으로 구성되었다. 원곡인 상영산을 4도 높게 변주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현악영산회상과 평조회상은 악보에 기록된 한장단 20박으로 연주하며, 관악영산회상은 악보를 그대로 연주하지 않고, 준박과 원박으로 구분하여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