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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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유교학회 (韓國儒敎學會)
유교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국학은 신라시대의 교육 기관이다. 682년(신문왕 2)에 설치했는데 경덕왕 때 태학감이라 개칭하고 혜공왕 때 다시 국학으로 고쳐 불렀다. 신문왕 때 국학의 최고 책임자인 경이 설치되면서 예부에 속한 정식 교육기관으로 완비되었다. 경 이하 박사·조교·대사·사 등의 관리를 두었다. 고대국가의 정치체제 확립이 일단락되면서 그 운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유교 정치이념의 수립이 요구되었고, 유교 교육을 전담하는 기구로 국학을 설치하여 관리 양성 기능을 맡긴 것이다. 신라 후기에 들어서는 귀족들의 외면과 당나라 유학의 성행으로 그 중요성이 점차 감소했다.
국학 (國學)
국학은 신라시대의 교육 기관이다. 682년(신문왕 2)에 설치했는데 경덕왕 때 태학감이라 개칭하고 혜공왕 때 다시 국학으로 고쳐 불렀다. 신문왕 때 국학의 최고 책임자인 경이 설치되면서 예부에 속한 정식 교육기관으로 완비되었다. 경 이하 박사·조교·대사·사 등의 관리를 두었다. 고대국가의 정치체제 확립이 일단락되면서 그 운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유교 정치이념의 수립이 요구되었고, 유교 교육을 전담하는 기구로 국학을 설치하여 관리 양성 기능을 맡긴 것이다. 신라 후기에 들어서는 귀족들의 외면과 당나라 유학의 성행으로 그 중요성이 점차 감소했다.
「공문도통」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공자의 생애, 일화, 제자들에 관한 사실에 대해 서술한 작품이다. 공자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부분에서 주자·자사·맹자·안자 등의 행적을 간략히 특징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활용해 공자의 성스러운 인간상을 부각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유교적 가치관에 입각한 인륜의 회복과 인간다운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교화에 대한 의지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공문도통 (孔門道統)
「공문도통」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공자의 생애, 일화, 제자들에 관한 사실에 대해 서술한 작품이다. 공자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부분에서 주자·자사·맹자·안자 등의 행적을 간략히 특징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활용해 공자의 성스러운 인간상을 부각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유교적 가치관에 입각한 인륜의 회복과 인간다운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교화에 대한 의지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는 문묘(文廟)의 정전(正殿)인 대성전에서 모시는 공자와 제자들의 위패 배열 위치에 따라 그에 해당하는 인물의 모습을 그린 일종의 반차도(班次圖)이다.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연대 미상이다. 목판본으로 찍고 그 위에 다시 진한 채색을 사용하여 그렸다. 가운데 정면을 향한 인물이 공자이고, 곁에는 사성에 해당하는 안회·증자·자사·맹자를 소목법에 따라 좌우로 배열했다. 아래쪽에는 십철에 해당하는 인물과 한대 72제자, 당대 유학자 10명을 배열했다. 사실적인 형상으로 공자와 제자들의 배치를 재현한 이 작품은 매우 특이한 사례다.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大成至聖文宣王殿坐圖)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는 문묘(文廟)의 정전(正殿)인 대성전에서 모시는 공자와 제자들의 위패 배열 위치에 따라 그에 해당하는 인물의 모습을 그린 일종의 반차도(班次圖)이다.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연대 미상이다. 목판본으로 찍고 그 위에 다시 진한 채색을 사용하여 그렸다. 가운데 정면을 향한 인물이 공자이고, 곁에는 사성에 해당하는 안회·증자·자사·맹자를 소목법에 따라 좌우로 배열했다. 아래쪽에는 십철에 해당하는 인물과 한대 72제자, 당대 유학자 10명을 배열했다. 사실적인 형상으로 공자와 제자들의 배치를 재현한 이 작품은 매우 특이한 사례다.
고려 후기 경사교수도감(經史敎授都監)에서 경(經)·사(史)를 가르치던 관원.
경사교수 (經史敎授)
고려 후기 경사교수도감(經史敎授都監)에서 경(經)·사(史)를 가르치던 관원.
고려 전기에, 거란 흥종의 즉위를 축하하는 사신으로 파견된 문신.
김행공 (金行恭)
고려 전기에, 거란 흥종의 즉위를 축하하는 사신으로 파견된 문신.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중국·우리나라 유학자를 모신 문묘. 성균관건물.
서울 문묘 및 성균관 (서울 文廟 및 成均館)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중국·우리나라 유학자를 모신 문묘. 성균관건물.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임해 동양철학학풍을 이끈 중국철학 분야의 개척자로, 『유교철학사상개요』, 『중국철학개론』 등을 저술한 철학자.
김경탁 (金敬琢)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임해 동양철학학풍을 이끈 중국철학 분야의 개척자로, 『유교철학사상개요』, 『중국철학개론』 등을 저술한 철학자.
〉1908년이태일(李泰一)이 지은 가사.
오도가 (吾道歌)
〉1908년이태일(李泰一)이 지은 가사.
선민사상은 특정 민족이 신이나 신적 존재에 의해 선택되고 구원된다는 종교사상이다. 선민의식이라고도 한다. 넓게는 다른 집단·민족에 비해 자신들이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세속적인 사상이나 신념도 포함한다. 집단이나 민족이 자기 정체성을 형성하고 보존한다는 차원에서는 보편적인 것이다. 하지만 배타적인 성격이 강할 때는 인류 평화의 위협요소로 작동한다. 고대 건국신화는 대체로 선민사상을 토대로 하는데, 단군신화도 한민족이 천제의 후손임을 천명하고 있다. 하지만 홍익인간·이화세계의 이념을 제시하고 있어 배타적이고 정복적인 선민사상과는 구별된다.
선민사상 (選民思想)
선민사상은 특정 민족이 신이나 신적 존재에 의해 선택되고 구원된다는 종교사상이다. 선민의식이라고도 한다. 넓게는 다른 집단·민족에 비해 자신들이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세속적인 사상이나 신념도 포함한다. 집단이나 민족이 자기 정체성을 형성하고 보존한다는 차원에서는 보편적인 것이다. 하지만 배타적인 성격이 강할 때는 인류 평화의 위협요소로 작동한다. 고대 건국신화는 대체로 선민사상을 토대로 하는데, 단군신화도 한민족이 천제의 후손임을 천명하고 있다. 하지만 홍익인간·이화세계의 이념을 제시하고 있어 배타적이고 정복적인 선민사상과는 구별된다.
작헌례(酌獻禮)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제사 의식에서 제기에 술을 담아 신위 앞에 올리는 절차이다. 유교적 제사 의식은 정형화된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신을 맞이하여 음식을 올린 후, 신위 앞에 술을 올리는 절차를 가리켜 작헌례라고 하였다. 국가 제례 가운데 가장 등급이 높은 대사(大祀)의 경우 작헌례는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로 이루어졌으며, 이보다 등급이 낮은 경우인 소사(小祀), 삭망제, 기고제 등에서는 단헌(單獻)을 행하였다.
작헌례 (酌獻禮)
작헌례(酌獻禮)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제사 의식에서 제기에 술을 담아 신위 앞에 올리는 절차이다. 유교적 제사 의식은 정형화된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신을 맞이하여 음식을 올린 후, 신위 앞에 술을 올리는 절차를 가리켜 작헌례라고 하였다. 국가 제례 가운데 가장 등급이 높은 대사(大祀)의 경우 작헌례는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로 이루어졌으며, 이보다 등급이 낮은 경우인 소사(小祀), 삭망제, 기고제 등에서는 단헌(單獻)을 행하였다.
이유립은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시기, 평안북도 삭주군에서 조선유교회 전교사(傳敎師)로 활동하면서 유교를 전파한 유학자, 학자이다. 1930년대 삭주 지역에서 삼육사에서 계몽 활동, 조선유교회에서 유교 전파와 강연에 전념하였지만, 8·15광복 이후 1963년 단단학회, 1966년 단군숭봉민족통일협의회장을 지내며 계연수가 지었다고 주장하는 『환단고기』를 영인하였다.
이유립 (李裕岦)
이유립은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시기, 평안북도 삭주군에서 조선유교회 전교사(傳敎師)로 활동하면서 유교를 전파한 유학자, 학자이다. 1930년대 삭주 지역에서 삼육사에서 계몽 활동, 조선유교회에서 유교 전파와 강연에 전념하였지만, 8·15광복 이후 1963년 단단학회, 1966년 단군숭봉민족통일협의회장을 지내며 계연수가 지었다고 주장하는 『환단고기』를 영인하였다.
이병헌은 일제강점기 「역사교리착종담」, 「오족당봉유교론」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다. 1870년(고종 7)에 출생하여 1940년에 사망하였다. 호는 진암, 백운산인으로, 유교개혁사상가, 공교운동지도자, 금문경학자로 활동하였다. 공교가 보편성, 현실성, 진보성의 현대적 가치가 있음을 강조하고, 향교식 유교가 아닌 교회식 유교의 건설을 주장하였다. 교당을 지어 공자를 섬기고 성경을 번역하여 천하에 배포해야 한다는 등 구체적 포교 방법까지 제시하였다. 이병헌의 공교 운동은 유림들의 강경한 항의에 부딪혀 실패하였다. 1926년 이후로는 공교 사상의 경학적 기초를 정비하는 데 힘썼다.
이병헌 (李炳憲)
이병헌은 일제강점기 「역사교리착종담」, 「오족당봉유교론」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다. 1870년(고종 7)에 출생하여 1940년에 사망하였다. 호는 진암, 백운산인으로, 유교개혁사상가, 공교운동지도자, 금문경학자로 활동하였다. 공교가 보편성, 현실성, 진보성의 현대적 가치가 있음을 강조하고, 향교식 유교가 아닌 교회식 유교의 건설을 주장하였다. 교당을 지어 공자를 섬기고 성경을 번역하여 천하에 배포해야 한다는 등 구체적 포교 방법까지 제시하였다. 이병헌의 공교 운동은 유림들의 강경한 항의에 부딪혀 실패하였다. 1926년 이후로는 공교 사상의 경학적 기초를 정비하는 데 힘썼다.
1905년 여자가 지켜야 할 품행과 덕목대하여 간행한 교훈서. 여훈서.
녀교 (女敎)
1905년 여자가 지켜야 할 품행과 덕목대하여 간행한 교훈서. 여훈서.
일제강점기 때의 유학자 신언직(申彦稷)의 저술을 모아 1988년에 영인 · 간행한 문집이다. 『원시유교사관(原始儒敎史觀)』 4책, 『이경변설(二經辯說)』 1책, 『경전변위(經傳辯僞)』 1책, 『아체음(我體吟)』 15책, 『취주산고』 6책 등이다. 『아체음』의 제11∼15책은 우리나라의 역사 · 지리 · 문화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역작으로서 도시 · 강산 · 명승고적 등을 항목별로 열거하였다. 시문집 『취주산고』는 초년작 · 중년작 · 만년작의 3부로 나누어 편집되었다. 제4책의 「불야법(不夜法)의 신연구」는 태양광을 이용한 범지구적 조명 기구의 설치를 구상한 논문이다.
취주전서 (翠洲全書)
일제강점기 때의 유학자 신언직(申彦稷)의 저술을 모아 1988년에 영인 · 간행한 문집이다. 『원시유교사관(原始儒敎史觀)』 4책, 『이경변설(二經辯說)』 1책, 『경전변위(經傳辯僞)』 1책, 『아체음(我體吟)』 15책, 『취주산고』 6책 등이다. 『아체음』의 제11∼15책은 우리나라의 역사 · 지리 · 문화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역작으로서 도시 · 강산 · 명승고적 등을 항목별로 열거하였다. 시문집 『취주산고』는 초년작 · 중년작 · 만년작의 3부로 나누어 편집되었다. 제4책의 「불야법(不夜法)의 신연구」는 태양광을 이용한 범지구적 조명 기구의 설치를 구상한 논문이다.
13경의 하나로, 효의 원칙과 규범을 수록한 유교경전.
효경 (孝經)
13경의 하나로, 효의 원칙과 규범을 수록한 유교경전.
조선후기 혼인하는 여자가 경계해야 할 사항들을 모아 엮은 교훈서. 여훈서.
계녀어 (戒女語)
조선후기 혼인하는 여자가 경계해야 할 사항들을 모아 엮은 교훈서. 여훈서.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시립박물관.
소수박물관 (紹修博物館)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시립박물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백영기의 시·부·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석고문집 (石皐文集)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백영기의 시·부·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