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윤극영"
검색결과 총 9건
윤석중(尹石重)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
기차길 옆 (汽車길 옆)
윤석중(尹石重)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
윤극영(尹克榮) 작요·작곡의 동요.
설날
윤극영(尹克榮) 작요·작곡의 동요.
유지영(柳志永)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
고드름
유지영(柳志永)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
윤극영(尹克榮) 작사·작곡의 동요.
고기잡이
윤극영(尹克榮) 작사·작곡의 동요.
윤석중(尹石重)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
나란히 나란히
윤석중(尹石重)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
1929년 2월 22일 경성에서 문학인·음악인들이 만든 음악단체.
조선가요협회 (朝鮮歌謠協會)
1929년 2월 22일 경성에서 문학인·음악인들이 만든 음악단체.
윤극영(尹克榮) 작곡, 윤석중(尹石重) 작요의 동요.
제비남매
윤극영(尹克榮) 작곡, 윤석중(尹石重) 작요의 동요.
「따오기」는 1925년 개벽사에서 발행한 『어린이』 5월호와 8월호를 통해 발표한 한정동(韓晶東)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이다. 발표 당시의 제목은 「두룸이」였지만, 광복 후 제목이 「따오기」로 바뀌었고 가사의 내용도 일부 바뀌었으며, 박자도 4분의 3박자에서 8분의 6박자로 바뀌었다.
따오기
「따오기」는 1925년 개벽사에서 발행한 『어린이』 5월호와 8월호를 통해 발표한 한정동(韓晶東)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이다. 발표 당시의 제목은 「두룸이」였지만, 광복 후 제목이 「따오기」로 바뀌었고 가사의 내용도 일부 바뀌었으며, 박자도 4분의 3박자에서 8분의 6박자로 바뀌었다.
「어린이날 노래」는 1949년부터 불리기 시작한 윤석중 작사, 윤극영 작곡의 어린이날 기념가이다. 「어린이날 노래」는 모두 3편이 있다. 최초의 것은 헨리 워크(Henry Clay Work)가 작곡한 찬송가 선율에 김기전(金起田)이 가사를 붙인 것이고, 두 번째는 윤석중이 작사, 안기영(安基永)이 작곡한 것이고, 세 번째는 현재 불리고 있는 것으로 윤석중이 작사, 윤극영이 작곡한 것이다.
어린이날 노래
「어린이날 노래」는 1949년부터 불리기 시작한 윤석중 작사, 윤극영 작곡의 어린이날 기념가이다. 「어린이날 노래」는 모두 3편이 있다. 최초의 것은 헨리 워크(Henry Clay Work)가 작곡한 찬송가 선율에 김기전(金起田)이 가사를 붙인 것이고, 두 번째는 윤석중이 작사, 안기영(安基永)이 작곡한 것이고, 세 번째는 현재 불리고 있는 것으로 윤석중이 작사, 윤극영이 작곡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