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윤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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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원류속록』은 사대부가 시행하는 관혼상제(冠婚喪祭) 외에 천자와 제후가 행하는 왕조례를 위주로 편성한 『가례원류』의 속편이다. 시남(市南) 유계(俞棨, 1607∼1664)가 편찬한 책으로, 가례에 포함되지 않은 제왕가의 네 가지 의례 및 신하가 조정에서 임금을 뵙는 일, 제후 간에 서로 방문하여 공물을 바치는 일 등의 의식을 2권 1책으로 편집하여 1715년에 간행하였다.
가례원류속록 (家禮源流續錄)
『가례원류속록』은 사대부가 시행하는 관혼상제(冠婚喪祭) 외에 천자와 제후가 행하는 왕조례를 위주로 편성한 『가례원류』의 속편이다. 시남(市南) 유계(俞棨, 1607∼1664)가 편찬한 책으로, 가례에 포함되지 않은 제왕가의 네 가지 의례 및 신하가 조정에서 임금을 뵙는 일, 제후 간에 서로 방문하여 공물을 바치는 일 등의 의식을 2권 1책으로 편집하여 1715년에 간행하였다.
『농은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윤추의 문집이다. 1818년(순조 18)에 편집·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916년경에 간행되었다는 설도 있다. 원집(原集) 4권, 별집(別集) 2권으로 구성된다. 교류 관계를 보여 주는 시문들 외에, 소론(少論)의 주요 인물인 윤선거와 윤증의 직계 가족인 윤추의 입장에서 본 노론·소론 당쟁(黨爭)의 일단을 담고 있는 서간문(書簡文)·상소문 등의 자료를 수록하고 있다.
농은유고 (農隱遺稿)
『농은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윤추의 문집이다. 1818년(순조 18)에 편집·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916년경에 간행되었다는 설도 있다. 원집(原集) 4권, 별집(別集) 2권으로 구성된다. 교류 관계를 보여 주는 시문들 외에, 소론(少論)의 주요 인물인 윤선거와 윤증의 직계 가족인 윤추의 입장에서 본 노론·소론 당쟁(黨爭)의 일단을 담고 있는 서간문(書簡文)·상소문 등의 자료를 수록하고 있다.
조선시대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집 (金集)
조선시대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에, 사간,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박세모 (朴世模)
조선 후기에, 사간,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1669년 윤선거가 송시열에게 보낸 문서.
기유의서 (己酉擬書)
1669년 윤선거가 송시열에게 보낸 문서.
조선 후기에, 종친부전부, 삭녕군수,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나양좌 (羅良佐)
조선 후기에, 종친부전부, 삭녕군수,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제20대 왕 경종 때의 신임사화에 관해 기록한 역사서.
신임변무록 (辛壬卞誣錄)
조선후기 제20대 왕 경종 때의 신임사화에 관해 기록한 역사서.
조선 후기에, 지평, 공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윤경교 (尹敬敎)
조선 후기에, 지평, 공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우계집』은 1621년과 1682년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 성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원집 6권 5책, 속집 6권 2책으로 총 12권 7책의 목판본이다. 1621년에 원집이, 1682년에 속집이 간행되었다. 원집은 시, 소장, 간독, 잡저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이이·정철·조헌 등과의 교유가 돋보인다. 속집도 시, 간독, 잡저 등으로 구성되며, 정치적 이유로 누락된 글들을 보완하려는 의도로 편찬되었다. 전체적으로 성혼의 학문적 깊이, 정치적 입장, 인간관계가 폭넓게 드러나는 자료이다.
우계집 (牛溪集)
『우계집』은 1621년과 1682년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 성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원집 6권 5책, 속집 6권 2책으로 총 12권 7책의 목판본이다. 1621년에 원집이, 1682년에 속집이 간행되었다. 원집은 시, 소장, 간독, 잡저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이이·정철·조헌 등과의 교유가 돋보인다. 속집도 시, 간독, 잡저 등으로 구성되며, 정치적 이유로 누락된 글들을 보완하려는 의도로 편찬되었다. 전체적으로 성혼의 학문적 깊이, 정치적 입장, 인간관계가 폭넓게 드러나는 자료이다.
유계는 조선 후기 예문관제학, 대사헌,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607년(선조40)에 출생하여 1664년(현종5)에 사망했다. 자는 무중(武仲), 호는 시남(市南),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자신의 정치 사상을 피력한 『강거문답』, 역사상의 예설들을 밝힌 『가례원류』, 노론 정권하의 고려사에 대한 역사관을 대변해 주는 『여사제강』을 편찬하였다. 송시열, 송준길, 윤선거, 이유태 등과 더불어 충청도 유림의 오현(五賢)으로 일컬어졌다. 문집으로 『시남집』이 있다.
유계 (兪棨)
유계는 조선 후기 예문관제학, 대사헌,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607년(선조40)에 출생하여 1664년(현종5)에 사망했다. 자는 무중(武仲), 호는 시남(市南),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자신의 정치 사상을 피력한 『강거문답』, 역사상의 예설들을 밝힌 『가례원류』, 노론 정권하의 고려사에 대한 역사관을 대변해 주는 『여사제강』을 편찬하였다. 송시열, 송준길, 윤선거, 이유태 등과 더불어 충청도 유림의 오현(五賢)으로 일컬어졌다. 문집으로 『시남집』이 있다.
조선후기 양선현감, 공조정랑, 문의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윤유 (尹揄)
조선후기 양선현감, 공조정랑, 문의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윤증은 조선후기 『명재유고』, 『명재의례문답』, 『명재유서』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629년(인조 7)에 태어나 1714년(숙종 40)에 사망했다. 김집의 문하에서 주자에 관해 배웠고, 송시열에게서 『주자대전』을 배웠다. 효종 말년 학업과 행실이 뛰어난 인물로 조정에 천거되어 여러 관직이 제수되었으나 모두 사양하고 부임하지 않았다. 아버지 윤선거의 묘지명을 계기로 송시열과 사제간의 의리가 끊어졌다. 이후 윤증이 송시열을 배반하고 헐뜯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노론과 소론으로 갈라진 치열한 당쟁에서 소론의 영수로서 송시열과 대립했다.
윤증 (尹拯)
윤증은 조선후기 『명재유고』, 『명재의례문답』, 『명재유서』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629년(인조 7)에 태어나 1714년(숙종 40)에 사망했다. 김집의 문하에서 주자에 관해 배웠고, 송시열에게서 『주자대전』을 배웠다. 효종 말년 학업과 행실이 뛰어난 인물로 조정에 천거되어 여러 관직이 제수되었으나 모두 사양하고 부임하지 않았다. 아버지 윤선거의 묘지명을 계기로 송시열과 사제간의 의리가 끊어졌다. 이후 윤증이 송시열을 배반하고 헐뜯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노론과 소론으로 갈라진 치열한 당쟁에서 소론의 영수로서 송시열과 대립했다.
조선 후기에, 영릉·희릉의 참봉을 역임하였으며, 신임사화와 정미환국으로 유배된 유생.
신구 (申球)
조선 후기에, 영릉·희릉의 참봉을 역임하였으며, 신임사화와 정미환국으로 유배된 유생.
조선 후기에, 호조정랑, 사옹원첨정, 익위사사어 등을 역임한 문신.
이순악 (李舜岳)
조선 후기에, 호조정랑, 사옹원첨정, 익위사사어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사간원정언, 세자시강원보덕 등을 역임한 문신.
이윤신 (李潤身)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사간원정언, 세자시강원보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동산유고』를 저술한 문인.
조성한 (趙晟漢)
조선후기 『동산유고』를 저술한 문인.
조선후기 제19대 숙종 때 송시열과 윤증의 대립으로 발생된 서인 간의 분쟁.
회니시비 (懷尼是非)
조선후기 제19대 숙종 때 송시열과 윤증의 대립으로 발생된 서인 간의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