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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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의 관서.
율령전 (律令典)
신라시대의 관서.
율령제(律令制)는 광의의 개념으로는 율령(律令)이라는 이름 혹은 형식을 가진 법률제도로 규정되는 국가 체제 혹은 통치 방식이고, 협의의 개념으로는 중국에서 발전한 법률체계로서의 율령에 의해 이루어지는 통치 방식 혹은 율령에 반영된 국가 체제이다. 특히 중국 수(隋) ‧당(唐) 대에 이르러 중국적 율령이 완성되었다고 보고, 수 ‧ 당 대 율령에 바탕을 둔 국가 체제 혹은 통치 방식을 이르는 좁은 개념으로 많이 사용된다.
율령제 (律令制)
율령제(律令制)는 광의의 개념으로는 율령(律令)이라는 이름 혹은 형식을 가진 법률제도로 규정되는 국가 체제 혹은 통치 방식이고, 협의의 개념으로는 중국에서 발전한 법률체계로서의 율령에 의해 이루어지는 통치 방식 혹은 율령에 반영된 국가 체제이다. 특히 중국 수(隋) ‧당(唐) 대에 이르러 중국적 율령이 완성되었다고 보고, 수 ‧ 당 대 율령에 바탕을 둔 국가 체제 혹은 통치 방식을 이르는 좁은 개념으로 많이 사용된다.
조선시대 율령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종9품 관직.
검률 (檢律)
조선시대 율령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종9품 관직.
신라시대의 17등 관계(官階) 중의 제11등 관계.
나마 (奈麻)
신라시대의 17등 관계(官階) 중의 제11등 관계.
신라시대 왕경(王京) 출신 관료들의 개인적 신분 표시로 설정된 관등체계.
경위 (京位)
신라시대 왕경(王京) 출신 관료들의 개인적 신분 표시로 설정된 관등체계.
고려시대의 성문형법.
고려율 (高麗律)
고려시대의 성문형법.
양인은 근대 이전에 국역을 수행할 의무와 이에 대응되는 권리를 가진 평민 계층이다. 국역을 수행할 수 없는 천인(賤人)에 대조되는 계층이었다. 중국의 영향 아래에서 고대 이래 전체 인민을 양인과 천인으로 구분하는 전통이 있었다. 중국의 율령체제를 국가의 주요 운영 구조로 설정하였던 통일신라시대 이래 조선시대까지 역대 왕조의 통치자들은 국가적 신분규범인 양천제(良賤制)의 기반 아래 양인들을 공민(公民)으로 동원하는 국역체제(國役體制)를 운영하고 유지하였다.
양인 (良人)
양인은 근대 이전에 국역을 수행할 의무와 이에 대응되는 권리를 가진 평민 계층이다. 국역을 수행할 수 없는 천인(賤人)에 대조되는 계층이었다. 중국의 영향 아래에서 고대 이래 전체 인민을 양인과 천인으로 구분하는 전통이 있었다. 중국의 율령체제를 국가의 주요 운영 구조로 설정하였던 통일신라시대 이래 조선시대까지 역대 왕조의 통치자들은 국가적 신분규범인 양천제(良賤制)의 기반 아래 양인들을 공민(公民)으로 동원하는 국역체제(國役體制)를 운영하고 유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