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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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종은 화엄경의 사상을 기반으로 형성된 불교 종파이다. 신라 의상이 당 화엄종의 지엄 문하에 유학하여 그 교학을 본격적으로 수용하였고, 부석사를 건립하고 화엄종을 열었다. 신라 말에 선종의 성행으로 타격을 받은 화엄종은 후삼국 통합 후에 다시 부각되었고 균여, 의천 등에 의해 화엄교학이 발전하였다. 고려 후기 화엄종의 동향은 체원의 저술, 사경과 불화를 통해 실천적인 경향이 강조되었다. 조선시대에 독자적인 교단을 이루지 못하였으나 사상적인 영향이 적지 않았고, 조선 후기 화엄 강경이 유행하고 다양한 주석서가 저술되었다.
화엄종 (華嚴宗)
화엄종은 화엄경의 사상을 기반으로 형성된 불교 종파이다. 신라 의상이 당 화엄종의 지엄 문하에 유학하여 그 교학을 본격적으로 수용하였고, 부석사를 건립하고 화엄종을 열었다. 신라 말에 선종의 성행으로 타격을 받은 화엄종은 후삼국 통합 후에 다시 부각되었고 균여, 의천 등에 의해 화엄교학이 발전하였다. 고려 후기 화엄종의 동향은 체원의 저술, 사경과 불화를 통해 실천적인 경향이 강조되었다. 조선시대에 독자적인 교단을 이루지 못하였으나 사상적인 영향이 적지 않았고, 조선 후기 화엄 강경이 유행하고 다양한 주석서가 저술되었다.
천태종(天台宗)은 고려 숙종 때 대각국사 의천이 주도하여 창립한 불교 종단이다. 1097년(숙종2) 국청사가 창립되면서 의천이 국청사의 주지를 맡았으며, 1101년(숙종6) 국가의 주관 아래 천태종선을 별도로 시행하게 되었다. 13세기에는 요세가 주도한 백련결사가 흥행하면서 천태종이 부흥하게 되었으며, 원 황실의 후원을 받은 묘련사를 중심으로 천태종은 고려 후기의 대표 종단으로 성장하였다.
천태종 (天台宗)
천태종(天台宗)은 고려 숙종 때 대각국사 의천이 주도하여 창립한 불교 종단이다. 1097년(숙종2) 국청사가 창립되면서 의천이 국청사의 주지를 맡았으며, 1101년(숙종6) 국가의 주관 아래 천태종선을 별도로 시행하게 되었다. 13세기에는 요세가 주도한 백련결사가 흥행하면서 천태종이 부흥하게 되었으며, 원 황실의 후원을 받은 묘련사를 중심으로 천태종은 고려 후기의 대표 종단으로 성장하였다.
은병은 고려 전기 숙종 대에 표인(標印)하여 유통한 법정 은화이다. 숙종이 1097년(숙종 2)에 주전관을 설치하며 동전의 주조와 유통을 시작하였고, 1101년(숙종 6)에는 기존에 칭량 화폐의 역할을 하던 은(銀)을 제도권으로 편입하여 은병에 표인하여 유통하기 시작했다. 이후 원 간섭기 원의 지폐 보초(寶鈔)가 유입되며 은이 대량 유출되자 1331년(충혜왕 1)에는 은병의 유통을 금지하고 새로이 소은병을 제작하여 유통하는 제도 변화를 시도하였다. 고려시대 주조된 금속 화폐 중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유통되었으며 고액권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은병 (銀甁)
은병은 고려 전기 숙종 대에 표인(標印)하여 유통한 법정 은화이다. 숙종이 1097년(숙종 2)에 주전관을 설치하며 동전의 주조와 유통을 시작하였고, 1101년(숙종 6)에는 기존에 칭량 화폐의 역할을 하던 은(銀)을 제도권으로 편입하여 은병에 표인하여 유통하기 시작했다. 이후 원 간섭기 원의 지폐 보초(寶鈔)가 유입되며 은이 대량 유출되자 1331년(충혜왕 1)에는 은병의 유통을 금지하고 새로이 소은병을 제작하여 유통하는 제도 변화를 시도하였다. 고려시대 주조된 금속 화폐 중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유통되었으며 고액권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의천 (義天)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고려시대 속장경(續藏經)의 판각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교장도감 (敎藏都監)
고려시대 속장경(續藏經)의 판각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중서면에 있었던 고려전기 승려 대각국사 의천의 청원으로 인예태후가 창건한 사찰.
개풍 국청사 (開豊 國淸寺)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중서면에 있었던 고려전기 승려 대각국사 의천의 청원으로 인예태후가 창건한 사찰.
함경남도 문천 지역의 옛 지명.
의주 (宜州)
함경남도 문천 지역의 옛 지명.
『대각국사문집(大覺國師文集)』은 고려 전기 화엄종 승려로 천태종을 개창한 대각국사 의천의 시문을 모아 편찬한 문집이다. 고려 천태종 성립을 보여 주고 있고, 교장 간행과 관련 자료가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의천과 스승 정원과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으며, 주전(鑄錢)처럼 경제 문제에 대한 관심도 알려 주는 자료 등 다양한 성격의 글과 시가 실려 있다. 대각국사 의천의 생애와 사상뿐만 아니라 고려 전기 동아시아의 불교 교류, 고려 전기 불교계의 동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문헌이다.
대각국사문집 (大覺國師文集)
『대각국사문집(大覺國師文集)』은 고려 전기 화엄종 승려로 천태종을 개창한 대각국사 의천의 시문을 모아 편찬한 문집이다. 고려 천태종 성립을 보여 주고 있고, 교장 간행과 관련 자료가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의천과 스승 정원과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으며, 주전(鑄錢)처럼 경제 문제에 대한 관심도 알려 주는 자료 등 다양한 성격의 글과 시가 실려 있다. 대각국사 의천의 생애와 사상뿐만 아니라 고려 전기 동아시아의 불교 교류, 고려 전기 불교계의 동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문헌이다.
대한불교법화종(大韓佛敎法華宗)은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가입한 법화계 종단이다. 충청남도 보령 출신 비구니 혜일 정각이 무량사에서 창종한 종단이다. 대한불교정각회로 창립되어 대한불교법화종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대한불교법화종 유지재단으로 등록한 후 대한불교법화종이라는 이름의 불교 단체로 등록하였다. 소의경전은 『묘법연화경』이며, 본존(本尊)은 십계만다라(十界曼多羅)에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있다. 종지는 『묘법연화경』의 회삼귀일사상(會三歸一思想)을 본체로 일심삼관(一心三觀)과 교관겸수(敎觀兼修)를 익혀 중생을 교화하고 호국하는 것이다.
대한불교법화종 (大韓佛敎法華宗)
대한불교법화종(大韓佛敎法華宗)은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가입한 법화계 종단이다. 충청남도 보령 출신 비구니 혜일 정각이 무량사에서 창종한 종단이다. 대한불교정각회로 창립되어 대한불교법화종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대한불교법화종 유지재단으로 등록한 후 대한불교법화종이라는 이름의 불교 단체로 등록하였다. 소의경전은 『묘법연화경』이며, 본존(本尊)은 십계만다라(十界曼多羅)에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있다. 종지는 『묘법연화경』의 회삼귀일사상(會三歸一思想)을 본체로 일심삼관(一心三觀)과 교관겸수(敎觀兼修)를 익혀 중생을 교화하고 호국하는 것이다.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가산(架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명관이 창건한 사찰.
가산 송림사 (架山 松林寺)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가산(架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명관이 창건한 사찰.
중국 절강성 항주시(杭州市)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대각국사 의천 관련 사찰.
중국 고려사 (中國 高麗寺)
중국 절강성 항주시(杭州市)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대각국사 의천 관련 사찰.
고려 전기의 승려, 의천이 불교의 역사적 사실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불교서.
석원사림 (釋苑詞林)
고려 전기의 승려, 의천이 불교의 역사적 사실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불교서.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에 소재한 매화나무.
순천 선암사 선암매 (順天 仙岩寺 仙巖梅)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에 소재한 매화나무.
『신집원종문류(新集圓宗文類)』는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11세기에 유행하던 화엄종에 관한 주요 문헌들을 모아 총서로 편찬한 불교서이다. 전체 22권으로 간행되었지만, 목판본인 제1권 제문발제류(諸文發題類), 필사본인 제14권 제문행위류(諸文行爲類), 제22권 찬송잡문류(讚頌雜文類)만이 현전한다.
신집원종문류 (新集圓宗文類)
『신집원종문류(新集圓宗文類)』는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11세기에 유행하던 화엄종에 관한 주요 문헌들을 모아 총서로 편찬한 불교서이다. 전체 22권으로 간행되었지만, 목판본인 제1권 제문발제류(諸文發題類), 필사본인 제14권 제문행위류(諸文行爲類), 제22권 찬송잡문류(讚頌雜文類)만이 현전한다.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선암사에 있는 고려 중기의 승려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의 초상화.
순천 선암사 대각국사 의천 진영 (順天 仙巖寺 大覺國師 義天 眞影)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선암사에 있는 고려 중기의 승려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의 초상화.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1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41권에 해당한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1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一)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1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41권에 해당한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한불교불입종(大韓佛敎佛入宗)은 법화계 불교 종단이다. 대각국사 의천을 종조로, 태허 홍선을 개산조로 삼고 있다. 일승실교사상(一乘實敎思想)과 일승원교사상(一乘圓敎思想)을 받들고, 보살의 제세원력(濟世願力)으로 전법도생(傳法度生) 견성(見性) 성불(成佛)함을 종지(宗旨)로 한다. 소의경전은 『묘법연화경(법화경)』과 『대방광불화엄경(화엄경)』이며 기타의 경전을 연구하는 것을 제한하지 않는다. 현재는 대한불교관음종으로 개칭하였으며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원 종단이다.
대한불교불입종 (大韓佛敎佛入宗)
대한불교불입종(大韓佛敎佛入宗)은 법화계 불교 종단이다. 대각국사 의천을 종조로, 태허 홍선을 개산조로 삼고 있다. 일승실교사상(一乘實敎思想)과 일승원교사상(一乘圓敎思想)을 받들고, 보살의 제세원력(濟世願力)으로 전법도생(傳法度生) 견성(見性) 성불(成佛)함을 종지(宗旨)로 한다. 소의경전은 『묘법연화경(법화경)』과 『대방광불화엄경(화엄경)』이며 기타의 경전을 연구하는 것을 제한하지 않는다. 현재는 대한불교관음종으로 개칭하였으며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원 종단이다.
조선후기 『풍계집』을 저술한 승려.
명찰 (明察)
조선후기 『풍계집』을 저술한 승려.
고려전기 법주사 주시, 승통,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도생 (導生)
고려전기 법주사 주시, 승통,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28~30, 권100~102는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인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28~30권, 제100~102권이다. 보물 제892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28~30, 권100~102 (卷一百~一百二|大方廣佛華嚴經疏 卷二十八~三十)
『대방광불화엄경소』 권28~30, 권100~102는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인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28~30권, 제100~102권이다. 보물 제892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