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광정"
검색결과 총 14건
조선 후기에, 예조정랑, 영평현감,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현 (李𥙆)
조선 후기에, 예조정랑, 영평현감,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남양현감, 이조좌랑, 예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민시중 (閔蓍重)
조선 후기에, 남양현감, 이조좌랑, 예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경성판관, 사간원정언, 가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주 (李澍)
조선 전기에, 경성판관, 사간원정언, 가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지억 (李之億)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권정침 (權正忱)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학자, 이광정의 시·장·서(書)·축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소산문집 (小山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광정의 시·장·서(書)·축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누실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중연 (李重延)
조선 후기에, 『누실집』 등을 저술한 학자.
고려후기 내시낭장, 병부원외랑 등을 역임한 관리.
장보 (莊甫)
고려후기 내시낭장, 병부원외랑 등을 역임한 관리.
조선 후기의 학자, 이광정의 시·서(書)·소·회계 등을 수록한 시문집.
관가정문집 (觀稼亭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광정의 시·서(書)·소·회계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사간, 승지,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이수징 (李壽徵)
조선 후기에, 사간, 승지,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겸암집』은 1742년 조선 전기 문신 유운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742년에 유운룡의 6세손 유영이 목판본으로 초간본을 간행한 이후 여러 차례 교정 및 증보 과정을 거쳐 총 4차례 간행되었다. 현재 초간본, 중간본, 추각본, 석인본이 전한다.
겸암집 (謙菴集)
『겸암집』은 1742년 조선 전기 문신 유운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742년에 유운룡의 6세손 유영이 목판본으로 초간본을 간행한 이후 여러 차례 교정 및 증보 과정을 거쳐 총 4차례 간행되었다. 현재 초간본, 중간본, 추각본, 석인본이 전한다.
『밀암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이재는 갈암 이현일의 아들이자 대산 이상정, 소산 이광정의 외할아버지로서, 조선 후기 퇴계학파의 계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밀암집』은 주리론(主理論)에 바탕을 둔 이재의 학설과 더불어, 영남 퇴계학파의 인격 수양과 교유관계의 일단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밀암집 (密菴集)
『밀암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이재는 갈암 이현일의 아들이자 대산 이상정, 소산 이광정의 외할아버지로서, 조선 후기 퇴계학파의 계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밀암집』은 주리론(主理論)에 바탕을 둔 이재의 학설과 더불어, 영남 퇴계학파의 인격 수양과 교유관계의 일단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방야만록』은 조선 후기 문신 이휘정의 시·소·제문·전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저자가 평생 동안 지은 시 1,700여 수를 중심으로 소, 제문, 의의, 계주, 전문, 장, 서, 기, 지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을 시기별로 정리해 놓았다. 국립중앙도서관본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된 초고본의 수정 사항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작품의 형성 과정까지 살필 수 있다. 진하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올 만큼 뛰어난 시인 이휘정의 문학적 역량과 조선 후기 문사로서의 면모가 집약된 자료로서 문학적·사료적 가치가 크다.
방야만록 (方野漫錄)
『방야만록』은 조선 후기 문신 이휘정의 시·소·제문·전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저자가 평생 동안 지은 시 1,700여 수를 중심으로 소, 제문, 의의, 계주, 전문, 장, 서, 기, 지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을 시기별로 정리해 놓았다. 국립중앙도서관본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된 초고본의 수정 사항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작품의 형성 과정까지 살필 수 있다. 진하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올 만큼 뛰어난 시인 이휘정의 문학적 역량과 조선 후기 문사로서의 면모가 집약된 자료로서 문학적·사료적 가치가 크다.
조선 후기에 이광정(李光庭)이 지은 전(傳).
칠공자전 (七公子傳)
조선 후기에 이광정(李光庭)이 지은 전(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