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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은 송나라 승려 도원(道原)이 지은 전등사서이다. 과거 칠불에서 서천(西天) 27조와 동토(東土) 6조로 계승되며 중국에서 전개된 전법의 계보를 정리한 책이다. 우리나라에는 고려시대 전래된 이래 고려 후기에는 공민왕의 명으로 간행되기도 하고, 조선시대에는 승과의 과목으로 채택되는 등 승가에서 중시했던 불서이다.
경덕전등록 (景德傳燈錄)
『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은 송나라 승려 도원(道原)이 지은 전등사서이다. 과거 칠불에서 서천(西天) 27조와 동토(東土) 6조로 계승되며 중국에서 전개된 전법의 계보를 정리한 책이다. 우리나라에는 고려시대 전래된 이래 고려 후기에는 공민왕의 명으로 간행되기도 하고, 조선시대에는 승과의 과목으로 채택되는 등 승가에서 중시했던 불서이다.
『대해서장(大慧書狀)』은 송나라 임제종 승려 대혜종고가 42명의 제자 및 신도들과 주고받은 편지글 62편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 『대혜서(大慧書)』, 『서장(書狀)』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임제 간화선을 정립한 종고의 사상을 담고 있어, 고려 후기 보조국사 지눌(知訥)이 중시하였고, 조선 후기에는 승려들의 교육과정인 이력(履歷)의 교재로 채택되어 널리 읽혔다.
대혜서장 (大慧書狀)
『대해서장(大慧書狀)』은 송나라 임제종 승려 대혜종고가 42명의 제자 및 신도들과 주고받은 편지글 62편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 『대혜서(大慧書)』, 『서장(書狀)』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임제 간화선을 정립한 종고의 사상을 담고 있어, 고려 후기 보조국사 지눌(知訥)이 중시하였고, 조선 후기에는 승려들의 교육과정인 이력(履歷)의 교재로 채택되어 널리 읽혔다.
『고봉화상선요』는 중국 남송 및 원나라 초의 임제종(臨濟宗) 선승(禪僧) 고봉 원묘(高峯原妙, 1238~1295)의 어록에서 발췌한 책으로 조선 후기 강원 이력과정의 사집과(四集科)에 들어간 불서(佛書)이다. 『고봉화상선요』는 화두(話頭)를 참구하는 간화선(看話禪) 수행을 위한 지침서로서 조선시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고봉화상선요 (高峰和尙禪要)
『고봉화상선요』는 중국 남송 및 원나라 초의 임제종(臨濟宗) 선승(禪僧) 고봉 원묘(高峯原妙, 1238~1295)의 어록에서 발췌한 책으로 조선 후기 강원 이력과정의 사집과(四集科)에 들어간 불서(佛書)이다. 『고봉화상선요』는 화두(話頭)를 참구하는 간화선(看話禪) 수행을 위한 지침서로서 조선시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조선후기 음관(蔭官)의 생몰년·전력·조상·당색 등의 이력을 연월별로 기록한 관찬서. 인사대장.
음안 (蔭案)
조선후기 음관(蔭官)의 생몰년·전력·조상·당색 등의 이력을 연월별로 기록한 관찬서. 인사대장.
본서는 조선 후기 승려 연담 유일(蓮潭有一)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金剛般若波羅密經)』을 해석하여 1796년에 펴낸 불교 주석서이다. 유일은 개인의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많이 남겼는데, 승려 교육 과정인 이력 과정의 불서에 대한 주석서가 다수이며 『금강경』은 사교과(四敎科)에 해당한다.
금강경하목 (金剛經鰕目)
본서는 조선 후기 승려 연담 유일(蓮潭有一)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金剛般若波羅密經)』을 해석하여 1796년에 펴낸 불교 주석서이다. 유일은 개인의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많이 남겼는데, 승려 교육 과정인 이력 과정의 불서에 대한 주석서가 다수이며 『금강경』은 사교과(四敎科)에 해당한다.
원오사 『고봉화상선요』는 1573년(선조 6) 황해도 묘향산 보윤암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남송~원 초기에 활동하였던 임제종의 대표적인 선승인 고봉 원묘의 어록이다. 이 책은 간화선 수행자들에게 체계적인 간화선의 실천 방법을 설명서로 제시한 것이며, 고려 말의 선종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고봉화상선요』는 조선 중기에 승려들의 이력 과정인 사집과의 과목으로 채택되어 조선시대에 많이 간행되었다.
원오사 고봉화상선요 (圓悟寺 高峰和尙禪要)
원오사 『고봉화상선요』는 1573년(선조 6) 황해도 묘향산 보윤암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남송~원 초기에 활동하였던 임제종의 대표적인 선승인 고봉 원묘의 어록이다. 이 책은 간화선 수행자들에게 체계적인 간화선의 실천 방법을 설명서로 제시한 것이며, 고려 말의 선종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고봉화상선요』는 조선 중기에 승려들의 이력 과정인 사집과의 과목으로 채택되어 조선시대에 많이 간행되었다.
중수대명력은 1171년(명종 1) 금나라의 조지미가 양급의 『대명력(大明曆)』을 중수하여 편찬한 역법이다. 요나라 가준의 『대명력』과 북송의 『기원력(紀元曆)』의 영향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금에서는 1182년(명종 12)부터 1234년(고종 21)까지 사용되었다. 또한 몽골은 1215년(고종 2)부터 이 역법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몽골을 이은 원에서는 『수시력(授時曆)』이 시행되기 전인 1280년까지 사용되었다.
중수대명력 (重修大明曆)
중수대명력은 1171년(명종 1) 금나라의 조지미가 양급의 『대명력(大明曆)』을 중수하여 편찬한 역법이다. 요나라 가준의 『대명력』과 북송의 『기원력(紀元曆)』의 영향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금에서는 1182년(명종 12)부터 1234년(고종 21)까지 사용되었다. 또한 몽골은 1215년(고종 2)부터 이 역법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몽골을 이은 원에서는 『수시력(授時曆)』이 시행되기 전인 1280년까지 사용되었다.
평생학습계좌제는 개인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개인별 학습계좌에 누적·관리하고 그 결과를 학력·자격 등 사회적으로 활용하는 제도이다. 학습설계·관리를 통한 학습 경험의 성찰 및 통찰,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신뢰 제고와 학습자의 학습 선택권 다양화, 개인의 평생학습 이수 결과를 사회적으로 인정 및 활용을 위해 「평생교육법」 제23조에 근거하여 실시하며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평생학습계좌제 (平生學習計座制)
평생학습계좌제는 개인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개인별 학습계좌에 누적·관리하고 그 결과를 학력·자격 등 사회적으로 활용하는 제도이다. 학습설계·관리를 통한 학습 경험의 성찰 및 통찰,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신뢰 제고와 학습자의 학습 선택권 다양화, 개인의 평생학습 이수 결과를 사회적으로 인정 및 활용을 위해 「평생교육법」 제23조에 근거하여 실시하며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