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보"
검색결과 총 27건
조선전기 온성부사, 회령부사, 함경남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영 (李瑛)
조선전기 온성부사, 회령부사, 함경남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우참찬, 형조판서, 우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이충 (李沖)
조선 후기에, 우참찬, 형조판서, 우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호조판서, 이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문형 (李文馨)
조선 전기에, 호조판서, 이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선무원종공신 2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이잠 (李潛)
조선시대 선무원종공신 2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조선후기 금위대장, 훈련대장 등을 역임한 무신.
이장오 (李章吾)
조선후기 금위대장, 훈련대장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후기 비인현감, 고성군수,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시인.
이복현 (李復鉉)
조선후기 비인현감, 고성군수,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시인.
조선 전기에, 대사헌, 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식 (李拭)
조선 전기에, 대사헌, 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직언은 조선 후기에, 우찬성, 판중추부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45년에 태어나 1628년에 사망하였다. 효령대군 이보의 5대손으로 1576년 식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임진왜란 때에 선조에게 국가 회복의 방책을 진언하였으며 「시무팔조」를 올렸다.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권율의 휘하에서 왜적을 격퇴하였다. 호조참의, 동부승지, 부총관을 역임하였으며 청백리에 뽑혔다. 광해군대에 대사헌과 형조판서, 개성유수 등을 역임하여 광해군대 8간(奸)으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인조의 특지로 우찬성에 임명되었다. 정묘호란 때에 인조를 호종하며 척화를 주장하였다.
이직언 (李直彦)
이직언은 조선 후기에, 우찬성, 판중추부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45년에 태어나 1628년에 사망하였다. 효령대군 이보의 5대손으로 1576년 식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임진왜란 때에 선조에게 국가 회복의 방책을 진언하였으며 「시무팔조」를 올렸다.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권율의 휘하에서 왜적을 격퇴하였다. 호조참의, 동부승지, 부총관을 역임하였으며 청백리에 뽑혔다. 광해군대에 대사헌과 형조판서, 개성유수 등을 역임하여 광해군대 8간(奸)으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인조의 특지로 우찬성에 임명되었다. 정묘호란 때에 인조를 호종하며 척화를 주장하였다.
조선 후기에, 대사성, 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성 (李惺)
조선 후기에, 대사성, 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고종 때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가.
치산가 (治産歌)
조선 고종 때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가.
조선 전기에, 총통대장 등을 역임하여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운 종실·공신.
이종 (李徖)
조선 전기에, 총통대장 등을 역임하여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운 종실·공신.
효령대군 영정은 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이자 세종의 형인 효령대군 이보의 초상화이다. 1978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모시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98㎝, 가로 71㎝이다. 도상이나 화풍 및 마감이 초상화보다는 불화와 상통한다. 익선포와 곤령포를 정장하고, 지물을 손에 든 뒤 특이한 의자에 정면으로 앉은 전신상이다. 얼굴과 손의 표현이 현실감 없이 관념적으로 묘사되어 있고, 귀가 장대하게 늘어져 신비화된 신체 표현법이 반영되었다. 바탕이 헤어지고 채색이 떨어진 부분이 많지만, 조선시대 대군의 초상화로 유일하게 남아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효령대군 영정 (孝寧大君 影幀)
효령대군 영정은 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이자 세종의 형인 효령대군 이보의 초상화이다. 1978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모시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98㎝, 가로 71㎝이다. 도상이나 화풍 및 마감이 초상화보다는 불화와 상통한다. 익선포와 곤령포를 정장하고, 지물을 손에 든 뒤 특이한 의자에 정면으로 앉은 전신상이다. 얼굴과 손의 표현이 현실감 없이 관념적으로 묘사되어 있고, 귀가 장대하게 늘어져 신비화된 신체 표현법이 반영되었다. 바탕이 헤어지고 채색이 떨어진 부분이 많지만, 조선시대 대군의 초상화로 유일하게 남아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조선 중기에, 병조정랑, 이조정랑, 경기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제민 (李齊閔)
조선 중기에, 병조정랑, 이조정랑, 경기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영유현감,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상두 (李相斗)
조선 후기에, 영유현감,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강문팔학사'라 칭하여진 학자.
이이근 (李頤根)
조선후기 강문팔학사'라 칭하여진 학자.
조선 후기에, 진릉군에 봉해졌으며, 김직재의 무옥 사건에 연루되어 역모죄로 유배된 종실.
이태경 (李泰慶)
조선 후기에, 진릉군에 봉해졌으며, 김직재의 무옥 사건에 연루되어 역모죄로 유배된 종실.
조선전기 홍문관부교리, 이조좌랑,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이유령 (李幼寧)
조선전기 홍문관부교리, 이조좌랑,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중기에, 수원판관, 영주군수, 울산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순민 (李舜民)
조선 중기에, 수원판관, 영주군수, 울산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 효령대군 이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연강유집 (蓮江遺集)
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 효령대군 이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전기에, 병조좌랑, 이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정빈 (李廷賓)
조선 전기에, 병조좌랑, 이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