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일연"
검색결과 총 12건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삼국유사』를 저술한 사찰터.
군위 인각사지 (軍威 麟角寺址)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삼국유사』를 저술한 사찰터.
고려 후기에, 경주 기림사 주지, 대선사 등을 역임한 승려.
각유 (覺猷)
고려 후기에, 경주 기림사 주지, 대선사 등을 역임한 승려.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최정산(最頂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양한이 창건한 사찰.
최정산 남지장사 (最頂山 南地藏寺)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최정산(最頂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양한이 창건한 사찰.
염승익은 고려 후기에 필도치, 도첨의중찬, 흥법좌리공신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78년(충렬왕 4) 필도치(비칙치)에 임명되었고, 현화사의 불전을 세웠으며, 현화사를 수리하고, 남계원·왕륜사의 석탑을 수리하였다. 『묘법연화경』 7축과 「아미타여래도」를 제작, 봉안하였다. 흥법좌리공신에 봉해지고, 도첨의중찬으로 치사하였다.
염승익 (廉承益)
염승익은 고려 후기에 필도치, 도첨의중찬, 흥법좌리공신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78년(충렬왕 4) 필도치(비칙치)에 임명되었고, 현화사의 불전을 세웠으며, 현화사를 수리하고, 남계원·왕륜사의 석탑을 수리하였다. 『묘법연화경』 7축과 「아미타여래도」를 제작, 봉안하였다. 흥법좌리공신에 봉해지고, 도첨의중찬으로 치사하였다.
「어산불영 설화」는 1180년(명종 10)에 창건된 만어사(萬魚寺)에 관한 문헌 설화이다. 『삼국유사』 권 3 「탑상편(塔像篇)」 제4 「어산불영」조에 수록되어 있다. 이 설화는 일연(一然)이 불경에 나오는 북천축가라국불영(北天竺訶羅國佛影)의 이야기에서 옮겨 온 것이다. 「어산불영 설화」는 불교와 토속 신앙과의 갈등에서 부처를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 불교 신앙이 신라에 정착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어산불영 설화 (魚山佛影 說話)
「어산불영 설화」는 1180년(명종 10)에 창건된 만어사(萬魚寺)에 관한 문헌 설화이다. 『삼국유사』 권 3 「탑상편(塔像篇)」 제4 「어산불영」조에 수록되어 있다. 이 설화는 일연(一然)이 불경에 나오는 북천축가라국불영(北天竺訶羅國佛影)의 이야기에서 옮겨 온 것이다. 「어산불영 설화」는 불교와 토속 신앙과의 갈등에서 부처를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 불교 신앙이 신라에 정착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고려산(高麗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제20대 장수왕 당시 창건한 사찰.
고려산 적석사 (高麗山 積石寺)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고려산(高麗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제20대 장수왕 당시 창건한 사찰.
인각사는 경상북도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산(華山)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銀海寺)의 말사이다. 고려 후기에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이 중창하고 이곳에서 입적하였다. 군위 인각사지 전체가 1992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2023년에 극락전이 대구광역시 문화재(현,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된 바 있다.
인각사 (麟角寺)
인각사는 경상북도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산(華山)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銀海寺)의 말사이다. 고려 후기에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이 중창하고 이곳에서 입적하였다. 군위 인각사지 전체가 1992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2023년에 극락전이 대구광역시 문화재(현,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된 바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었던 고려후기 승려 일연이 주지로 임직한 사찰.
대구 인용사 (大邱 仁容寺)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었던 고려후기 승려 일연이 주지로 임직한 사찰.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는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 『조동오위』를 중편하여 간행한 불서이다. 1260년 당시 유행하던 선종 서적인 『조동오위』의 오류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일연으로 바꾸기 이전 법명인 회연(晦然)이 중편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17세기 일본 교토에서 간행되어 조동종의 오위 사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서적으로 평가되면서도 일연이 편찬으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1970년 민영규(閔泳珪)가 경도대학(京都大學) 소장본이 일연의 저술임을 처음으로 밝혔다.
중편조동오위 (重編曹洞五位)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는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 『조동오위』를 중편하여 간행한 불서이다. 1260년 당시 유행하던 선종 서적인 『조동오위』의 오류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일연으로 바꾸기 이전 법명인 회연(晦然)이 중편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17세기 일본 교토에서 간행되어 조동종의 오위 사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서적으로 평가되면서도 일연이 편찬으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1970년 민영규(閔泳珪)가 경도대학(京都大學) 소장본이 일연의 저술임을 처음으로 밝혔다.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설악산(雪嶽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의국사가 창건한 사찰.
설악산 진전사 (雪嶽山 陳田寺)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설악산(雪嶽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의국사가 창건한 사찰.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신라·고구려·백제의 유사를 서술한 역사서.
삼국유사 (三國遺事)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신라·고구려·백제의 유사를 서술한 역사서.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승려 일연이 신라·고구려·백제의 유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전체적인 구성은 모두 5권 9편의 체재로 되어 있다. 일연이 고대 역사 중 정사에는 없는 유문과 일사를 바탕으로 찬술하였다. 고대 사회의 역사, 풍속, 종교, 문학, 예술, 언어 등에 관한 사료를 수록하고 있다. 이 책에는 향가나 이두로 표기한 글도 있으며, 향찰로 표기된 혜성가 등 신라 향가 14수는 한국고대문학사에서 절대적 가치가 있는 자료이다. 우리나라 역사서 가운데 최초로 단군신화를 수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삼국유사 (三國遺事)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승려 일연이 신라·고구려·백제의 유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전체적인 구성은 모두 5권 9편의 체재로 되어 있다. 일연이 고대 역사 중 정사에는 없는 유문과 일사를 바탕으로 찬술하였다. 고대 사회의 역사, 풍속, 종교, 문학, 예술, 언어 등에 관한 사료를 수록하고 있다. 이 책에는 향가나 이두로 표기한 글도 있으며, 향찰로 표기된 혜성가 등 신라 향가 14수는 한국고대문학사에서 절대적 가치가 있는 자료이다. 우리나라 역사서 가운데 최초로 단군신화를 수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