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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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청은 조선 후기 각종 연희·공연을 담당했던 무부, 재인, 광대 등이 소속되었던 지역별 자치 조직이다. 나례·연향·굿·군영 악대 등 다양한 공연·기악 활동을 맡아 여러 이칭으로 불렸다. 재인·광대·무부 등이 속해 음악·춤 전수, 규범 관리, 권익 보호 기능도 수행했다. 17세기 사신 영접 행사에 참여한 기록이 있으나 조직적 재인청은 18세기 후반 이후 정비된 것으로 보인다. 직책은 출신 지역별로 배정되었고 도산주, 좌·우산주 등으로 편제되었다. 1940년대까지 명맥을 유지한 재인청도 있었으나 대부분 일제강점기에 운영이 중단되었다.
재인청 (才人廳)
재인청은 조선 후기 각종 연희·공연을 담당했던 무부, 재인, 광대 등이 소속되었던 지역별 자치 조직이다. 나례·연향·굿·군영 악대 등 다양한 공연·기악 활동을 맡아 여러 이칭으로 불렸다. 재인·광대·무부 등이 속해 음악·춤 전수, 규범 관리, 권익 보호 기능도 수행했다. 17세기 사신 영접 행사에 참여한 기록이 있으나 조직적 재인청은 18세기 후반 이후 정비된 것으로 보인다. 직책은 출신 지역별로 배정되었고 도산주, 좌·우산주 등으로 편제되었다. 1940년대까지 명맥을 유지한 재인청도 있었으나 대부분 일제강점기에 운영이 중단되었다.
1827년 팔도의 재인(才人)들이 호조에 올리는 문서. 관문서.
팔도재인등장 (八道才人等狀)
1827년 팔도의 재인(才人)들이 호조에 올리는 문서. 관문서.
조선 순조 때 송만재(宋晩載)가 지은 한문시.
관우희 (觀優戱)
조선 순조 때 송만재(宋晩載)가 지은 한문시.
나주문화원 주관으로 정월 대보름날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거행하는 세시풍속 마을축제. 지역축제·세시풍속.
나주 세시풍속놀이 한마당잔치 (羅州 歲時風俗놀이 한마당잔치)
나주문화원 주관으로 정월 대보름날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거행하는 세시풍속 마을축제. 지역축제·세시풍속.
화척은 고려·조선시대에 도살업 등의 천한 직업에 종사하던 무리이다. 수척(水尺)·무자리라고도 한다. 법제상으로는 양인이었지만 직업이 천했기에 천민으로 인식되었다. 1423년에 천민이라는 인식을 없애기 위해 재인과 더불어 백정으로 바뀌어 불렸다. 도살업, 유기(柳器) 및 피물(皮物)의 제조, 수렵, 육류 판매 등을 주된 생활수단으로 삼았다. 집단으로 옮겨 다니며 걸식, 강도, 방화, 살인 등을 자행하였다. 전국적으로 분포하였는데 평안도와 황해도 지방에 많았다. 16세기에 이르러 점차 농경생활을 하면서 양인화되었다.
화척 (禾尺)
화척은 고려·조선시대에 도살업 등의 천한 직업에 종사하던 무리이다. 수척(水尺)·무자리라고도 한다. 법제상으로는 양인이었지만 직업이 천했기에 천민으로 인식되었다. 1423년에 천민이라는 인식을 없애기 위해 재인과 더불어 백정으로 바뀌어 불렸다. 도살업, 유기(柳器) 및 피물(皮物)의 제조, 수렵, 육류 판매 등을 주된 생활수단으로 삼았다. 집단으로 옮겨 다니며 걸식, 강도, 방화, 살인 등을 자행하였다. 전국적으로 분포하였는데 평안도와 황해도 지방에 많았다. 16세기에 이르러 점차 농경생활을 하면서 양인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