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유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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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척전』은 1621년(광해군 13)에 조위한(趙緯韓)이 지은 고전 소설이다. 전란으로 헤어진 뒤, 타국을 각각 떠돌던 최척과 옥영 부부의 기구한 운명과 기적적인 재회의 과정을 다룬 전기소설이다.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프랑스 기메 박물관 등에서 소장하고 있다.
최척전 (崔陟傳)
『최척전』은 1621년(광해군 13)에 조위한(趙緯韓)이 지은 고전 소설이다. 전란으로 헤어진 뒤, 타국을 각각 떠돌던 최척과 옥영 부부의 기구한 운명과 기적적인 재회의 과정을 다룬 전기소설이다.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프랑스 기메 박물관 등에서 소장하고 있다.
조선시대 남해현령, 통정대부 등을 역임한 무신.
기효근 (奇孝謹)
조선시대 남해현령, 통정대부 등을 역임한 무신.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 경상도 안음현 황석산성에서 조선이 일본군과 벌인 전투.
황석산성 전투 (黃石山城 戰鬪)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 경상도 안음현 황석산성에서 조선이 일본군과 벌인 전투.
금오산성(金娛山城)은 대부분 경상북도 구미시에 속해 있고, 남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칠곡군, 서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속해 있다. 내성은 해발 976.5m 현월봉의 금오산 정상부를 감싸면서 퇴뫼식으로 축조하였고, 외성은 정상부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계곡을 낀 능선에 포곡식으로 축조하였다. 성벽의 둘레는 내성 5,510.75m, 외성 4,370.12m로 총 9,880.87m이다.
금오산성 (金娛山城)
금오산성(金娛山城)은 대부분 경상북도 구미시에 속해 있고, 남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칠곡군, 서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속해 있다. 내성은 해발 976.5m 현월봉의 금오산 정상부를 감싸면서 퇴뫼식으로 축조하였고, 외성은 정상부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계곡을 낀 능선에 포곡식으로 축조하였다. 성벽의 둘레는 내성 5,510.75m, 외성 4,370.12m로 총 9,880.87m이다.
1597년(선조 30) 6월 19일 수군통제사 원균(元均)이 거느린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이 가덕도근해에서 싸운 해전.
가덕도해전 (加德島海戰)
1597년(선조 30) 6월 19일 수군통제사 원균(元均)이 거느린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이 가덕도근해에서 싸운 해전.
조선시대 장흥부사, 경상우도수군절도사, 전라좌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배흥립 (裵興立)
조선시대 장흥부사, 경상우도수군절도사, 전라좌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시대 남원부사, 나주목사, 전라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복남 (李福男)
조선시대 남원부사, 나주목사, 전라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남유는 조선 후기 서천군수와 부평부사를 역임한 무신이다. 이후 평해군수, 도총부 경력, 용천군수 등을 역임하였다. 1597년 모친상을 당하여 복상(服喪)하던 중 기복(起復)하여 나주목사에 제수되었다. 정유재란 때 이순신의 막하(幕下)로 활동하였고,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였다.
남유 (南瑜)
남유는 조선 후기 서천군수와 부평부사를 역임한 무신이다. 이후 평해군수, 도총부 경력, 용천군수 등을 역임하였다. 1597년 모친상을 당하여 복상(服喪)하던 중 기복(起復)하여 나주목사에 제수되었다. 정유재란 때 이순신의 막하(幕下)로 활동하였고,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사쓰마도기 (satsuma[薩摩]陶器)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조선 중기에, 경상도관찰사, 한성부윤,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유영순 (柳永詢)
조선 중기에, 경상도관찰사, 한성부윤,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일본에서 사쓰마도기를 창시한 공예가. 도예가.
박평의 (朴平意)
조선후기 일본에서 사쓰마도기를 창시한 공예가. 도예가.
조선시대 제주목사, 충청도수군절도사, 평안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성윤문 (成允文)
조선시대 제주목사, 충청도수군절도사, 평안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정유재란 때인 1597년(선조 30) 4월에 의병 채홍국(蔡弘國) 등이 부안의 호벌치에서 일본군과 싸운 전투.
호벌치전투 (胡伐峙戰鬪)
정유재란 때인 1597년(선조 30) 4월에 의병 채홍국(蔡弘國) 등이 부안의 호벌치에서 일본군과 싸운 전투.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침입한 왜군이 축조한 성곽. 산성.
마산왜성 (馬山倭城)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침입한 왜군이 축조한 성곽. 산성.
울산왜성(蔚山倭城)은 조선시대 정유재란 때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울산시 중구 학성동에 쌓은 왜성이다. 1597년(선조 30)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가 설계하고, 아사노 유키나가[淺野幸長]가 16,000명을 동원하여 40여 일만에 쌓은 왜성이다. 서쪽으로 언양 방면의 방어를 위한 태화루 부근, 북쪽으로 경주 방면의 방어를 위한 학성산의 성황당, 동쪽으로 동천(東川)과 이어진 반구정(伴鷗亭)의 구릉지 등에 지성(支城)이 있었다. 1597년 12월과 1598년 9월 사이 이곳에서 왜군과 조 · 명연합군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울산왜성 (蔚山倭城)
울산왜성(蔚山倭城)은 조선시대 정유재란 때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울산시 중구 학성동에 쌓은 왜성이다. 1597년(선조 30)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가 설계하고, 아사노 유키나가[淺野幸長]가 16,000명을 동원하여 40여 일만에 쌓은 왜성이다. 서쪽으로 언양 방면의 방어를 위한 태화루 부근, 북쪽으로 경주 방면의 방어를 위한 학성산의 성황당, 동쪽으로 동천(東川)과 이어진 반구정(伴鷗亭)의 구릉지 등에 지성(支城)이 있었다. 1597년 12월과 1598년 9월 사이 이곳에서 왜군과 조 · 명연합군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조선 전기에, 강원도도사, 형조정랑, 호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성수익 (成壽益)
조선 전기에, 강원도도사, 형조정랑, 호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남원읍성(南原邑城)은 1477년 성종의 명에 의해 축성하기 시작하여 1530년 이전에 완성되었다. 1593년 7월 임진왜란 때 파손된 남원읍성을 명나라 장수 낙상지(駱尙志)와 양원(楊元)이 옹성과 치성, 양마장과 해자 등을 설치하며 증축하였다. 남원읍성은 평지성으로, 4벽의 중간에 문이 개설되었으며, 지대석을 놓고 대형의 석재를 20cm 정도 들여쌓기한 조선시대의 축성법을 잘 보여주는 성이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성곽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양마장 시설도 발견된다.
남원읍성 (南原邑城)
남원읍성(南原邑城)은 1477년 성종의 명에 의해 축성하기 시작하여 1530년 이전에 완성되었다. 1593년 7월 임진왜란 때 파손된 남원읍성을 명나라 장수 낙상지(駱尙志)와 양원(楊元)이 옹성과 치성, 양마장과 해자 등을 설치하며 증축하였다. 남원읍성은 평지성으로, 4벽의 중간에 문이 개설되었으며, 지대석을 놓고 대형의 석재를 20cm 정도 들여쌓기한 조선시대의 축성법을 잘 보여주는 성이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성곽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양마장 시설도 발견된다.
조선시대 진도군수, 부령부사,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송덕일 (宋德馹)
조선시대 진도군수, 부령부사,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중기에, 연서도찰방, 개성부경력, 대동도찰방 등을 역임한 문신.
박효성 (朴孝誠)
조선 중기에, 연서도찰방, 개성부경력, 대동도찰방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학자 정호인이 정유재란 때 피난을 가다가 일본군에게 붙잡혀 일본에서 작성한 일기.
정유피난기 (丁酉避難記)
조선후기 학자 정호인이 정유재란 때 피난을 가다가 일본군에게 붙잡혀 일본에서 작성한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