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호"
검색결과 총 15건
조선 중기의 여류 화가 신사임당(申師任堂)의 작품으로 전해 오는 초충도(草蟲圖).
신사임당 초충도병 (申師任堂 草蟲圖屛)
조선 중기의 여류 화가 신사임당(申師任堂)의 작품으로 전해 오는 초충도(草蟲圖).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예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신용개 (申用漑)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예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문관검열, 부교리,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신정하 (申靖夏)
조선 후기에, 예문관검열, 부교리,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제국기 때, 팔도승풍규정원장, 관동도교정 등을 역임한 승려.
관준 (寬俊)
대한제국기 때, 팔도승풍규정원장, 관동도교정 등을 역임한 승려.
조선후기 북송의 도학자 정호와 정이 형제의 『이정전서』에 핵심을 요약하여 서술한 유학서.
이정서절요 (二程書節要)
조선후기 북송의 도학자 정호와 정이 형제의 『이정전서』에 핵심을 요약하여 서술한 유학서.
조선 중종 때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시조.
춘풍가 (春風歌)
조선 중종 때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시조.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정언, 함경도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심령 (沈笭)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정언, 함경도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명나라 말기의 문인, 왕우가 주돈이·정호·정이·장재의 글을 담은 『근사록』에 주희의 글을 추가하여 엮은 유교서.
오자근사록 (五子近思錄)
명나라 말기의 문인, 왕우가 주돈이·정호·정이·장재의 글을 담은 『근사록』에 주희의 글을 추가하여 엮은 유교서.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호의 형제 관련 주택.
오회공 종택 (五懷公 宗宅)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호의 형제 관련 주택.
고려 후기에, 판관, 대사헌, 감찰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정양생 (鄭良生)
고려 후기에, 판관, 대사헌, 감찰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문신 박길응이 장현광의 『우주요괄』과 자신의 저서인 『학안록』을 합하여 1655년에 간행한 유학서. 합간서.
학안록 (學顔錄)
조선후기 문신 박길응이 장현광의 『우주요괄』과 자신의 저서인 『학안록』을 합하여 1655년에 간행한 유학서. 합간서.
조선후기 대흥사 주지, 대흥사 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
응원 (應元)
조선후기 대흥사 주지, 대흥사 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
조선시대 문신 이덕형이 송대 제현들의 언행록에서 중요한 내용을 모아 엮은 수양서. 유학서.
송제현언행록 (宋諸賢言行錄)
조선시대 문신 이덕형이 송대 제현들의 언행록에서 중요한 내용을 모아 엮은 수양서. 유학서.
『삼휴일고』는 1900년 조선 후기 학자 정호신의 시·서·잡저·제문 등을 편집하여 간행한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정진국 · 정진헌 등이 1899년에 편집하였다. 이듬해 저자의 형 정호의의 『명계일고』 3권 1책과 합본하여 『상화집』 6권 2책으로 간행하였다. 시는 일상과 안빈낙도를 주제로 한 작품이 다수이다. 산문 중에는 본성을 기르고 세상을 경륜할 때에 경의 중요성을 강조한 잡저가 있다.
삼휴일고 (三休逸稿)
『삼휴일고』는 1900년 조선 후기 학자 정호신의 시·서·잡저·제문 등을 편집하여 간행한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정진국 · 정진헌 등이 1899년에 편집하였다. 이듬해 저자의 형 정호의의 『명계일고』 3권 1책과 합본하여 『상화집』 6권 2책으로 간행하였다. 시는 일상과 안빈낙도를 주제로 한 작품이 다수이다. 산문 중에는 본성을 기르고 세상을 경륜할 때에 경의 중요성을 강조한 잡저가 있다.
『장암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정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는 어려운 고사나 기발한 경구(警句)를 지어내기보다는 직설적이고 담담하게 심정을 읊은 시가 많다. 소는 정철과 이이 등을 변호하고 윤증 등의 소론을 공격하고 반박한 내용이 많다. 서(書)는 주로 시사와 경전을 강론한 것이다. 이 문집은 당시의 상황이나 정치·당쟁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많다.
장암집 (丈巖集)
『장암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정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는 어려운 고사나 기발한 경구(警句)를 지어내기보다는 직설적이고 담담하게 심정을 읊은 시가 많다. 소는 정철과 이이 등을 변호하고 윤증 등의 소론을 공격하고 반박한 내용이 많다. 서(書)는 주로 시사와 경전을 강론한 것이다. 이 문집은 당시의 상황이나 정치·당쟁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