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문학가동맹"
검색결과 총 8건
일제강점기 「풍류2제」, 「달과 호궁」, 「불사른 일기」 등을 저술한 시인. 소설가.
민병균 (閔丙均)
일제강점기 「풍류2제」, 「달과 호궁」, 「불사른 일기」 등을 저술한 시인. 소설가.
일제강점기 「꿀」, 「이랑이」, 「사십년」 등을 저술한 소설가.
박노갑 (朴魯甲)
일제강점기 「꿀」, 「이랑이」, 「사십년」 등을 저술한 소설가.
『뿌르조아의 인간상』은 해방기 조선문학가동맹에서 활동하던 비평가 김동석이 발표한 평론집이다. 청년문학가협회 등의 우파 문학단체들의 문학론에 맞서 논쟁을 주도했던 김동식의 문학관이 잘 드러나고 있다. 경성제대 영문학과 출신으로 영미문학의 영향을 받았던 저자의 문학관 또한 일정 부분 드러내주고 있다. 1949년 탐구당서점(探求堂書店)에서 간행하였다. 총 19편의 논문을 3부로 나누어 Ⅰ부 ‘순수(純粹)의 정체(正體)’에는 5편, Ⅱ부 ‘생활(生活)의 비평(批評)’에는 3편, Ⅲ부 ‘고민(苦悶)하는 지성(知性)’에는 11편을 수록하였다.
뿌르조아의 인간상 (뿌르조아의 人間像)
『뿌르조아의 인간상』은 해방기 조선문학가동맹에서 활동하던 비평가 김동석이 발표한 평론집이다. 청년문학가협회 등의 우파 문학단체들의 문학론에 맞서 논쟁을 주도했던 김동식의 문학관이 잘 드러나고 있다. 경성제대 영문학과 출신으로 영미문학의 영향을 받았던 저자의 문학관 또한 일정 부분 드러내주고 있다. 1949년 탐구당서점(探求堂書店)에서 간행하였다. 총 19편의 논문을 3부로 나누어 Ⅰ부 ‘순수(純粹)의 정체(正體)’에는 5편, Ⅱ부 ‘생활(生活)의 비평(批評)’에는 3편, Ⅲ부 ‘고민(苦悶)하는 지성(知性)’에는 11편을 수록하였다.
해방 이후 「민족과 문학」, 「아리스토텔레스의 문학관」, 「아메리칸의 문화」 등을 저술한 평론가.
박치우 (朴致祐)
해방 이후 「민족과 문학」, 「아리스토텔레스의 문학관」, 「아메리칸의 문화」 등을 저술한 평론가.
『새노래』는 1948년에 아문각에서 간행한 김기림의 제4시집으로, 「나의 노래」·「새노래에 대하야」·「새나라송」 등을 수록하고 있다. 이 시집은 2부로 나뉘어 있으며, 해방 이후 발표된 32편의 시가 담겨 있다. 이들 시편은 해방의 감격은 물론이고 해방 이후 탈식민적 과제와 국제 정치의 변화에 따라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민족국가 수립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새노래
『새노래』는 1948년에 아문각에서 간행한 김기림의 제4시집으로, 「나의 노래」·「새노래에 대하야」·「새나라송」 등을 수록하고 있다. 이 시집은 2부로 나뉘어 있으며, 해방 이후 발표된 32편의 시가 담겨 있다. 이들 시편은 해방의 감격은 물론이고 해방 이후 탈식민적 과제와 국제 정치의 변화에 따라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민족국가 수립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자화상』은 1943년에 조선출판사에서 간행된 권환의 첫 시집이다. 이 시집은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있고, 제1부에는 「명일」 등 17편이, 제2부에는 「봄」 등 17편이, 제3부에는 「시계」 등 15편이 각각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은 일제 말기의 암울한 현실과는 별개로 매우 서정적인 분위기를 띤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훗날 권환은 이러한 현상이 일제의 검열 때문에 생긴 것이었음을 고백했다.
자화상 (自畵像)
『자화상』은 1943년에 조선출판사에서 간행된 권환의 첫 시집이다. 이 시집은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있고, 제1부에는 「명일」 등 17편이, 제2부에는 「봄」 등 17편이, 제3부에는 「시계」 등 15편이 각각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은 일제 말기의 암울한 현실과는 별개로 매우 서정적인 분위기를 띤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훗날 권환은 이러한 현상이 일제의 검열 때문에 생긴 것이었음을 고백했다.
해방 이후 연변에서 『격정시』·『해란강아 말하라』 등을 저술한 소설가.
김학철 (金學鐵)
해방 이후 연변에서 『격정시』·『해란강아 말하라』 등을 저술한 소설가.
조선문화단체총연맹은 1946년 2월 24일 조선학술원, 조선문학가동맹, 조선신문기자회 등 25개의 좌익 계열 문화예술 단체가 모여 결성한 문화운동 단체이다. 예술과 학술, 언론·체육·교육 부문 단체들이 총망라되었으며, 조선공산당의 통일전선 결성 방침에 영향을 받았다. 종합예술제를 개최하고 문화공작단을 지방에 파견하는 등 국수주의 극복과 민족문화 수립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였다.
조선문화단체총연맹 (朝鮮文化團體總聯盟)
조선문화단체총연맹은 1946년 2월 24일 조선학술원, 조선문학가동맹, 조선신문기자회 등 25개의 좌익 계열 문화예술 단체가 모여 결성한 문화운동 단체이다. 예술과 학술, 언론·체육·교육 부문 단체들이 총망라되었으며, 조선공산당의 통일전선 결성 방침에 영향을 받았다. 종합예술제를 개최하고 문화공작단을 지방에 파견하는 등 국수주의 극복과 민족문화 수립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