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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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열반경집해』는 중국 양나라 시대에 편찬된 『대반열반경』에 대한 주석서이다. 승려 보량이 『대반열반경』에 대한 여러 주석가들의 주석을 모아서 편찬한 문헌으로 알려져 있지만, 편찬자가 보량이 아닌 명준, 승랑 혹은 법랑이라는 논란이 있다.
대반열반경집해 (大般涅槃經集解)
『대반열반경집해』는 중국 양나라 시대에 편찬된 『대반열반경』에 대한 주석서이다. 승려 보량이 『대반열반경』에 대한 여러 주석가들의 주석을 모아서 편찬한 문헌으로 알려져 있지만, 편찬자가 보량이 아닌 명준, 승랑 혹은 법랑이라는 논란이 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진제와 속제로 표현되는 이제(二諦)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이제장 (二諦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진제와 속제로 표현되는 이제(二諦)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열반경소』는 『열반경』에 대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대승불교의 대표적인 경전 중 하나인 『대반열반경』에 대해 주석한 것으로, 해당 경전이 역출된 이래 많은 동아시아의 승려들이 주석서를 지었으며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경흥·의적 또한 『열반경소』를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열반경소 (涅槃經疏)
『열반경소』는 『열반경』에 대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대승불교의 대표적인 경전 중 하나인 『대반열반경』에 대해 주석한 것으로, 해당 경전이 역출된 이래 많은 동아시아의 승려들이 주석서를 지었으며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경흥·의적 또한 『열반경소』를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금강반야경찬』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저술한 『금강경』 주석서로 추정되었으나, 이는 현대 연구자들이 의적의 다른 저작인 『반야이취분경찬』 혹은 『반야이취분경유찬』과 혼동한 것이다. 통일신라의 승려 의적이 『금강반야경찬』이라는 문헌을 저술하였다고 하는 최초의 지적은 카스가 레이치에 의해서 이루어졌고, 근거로 드는 문헌은 『동역전등목록』이다. 이 전거문헌의 오독으로 인한 것으로, 그곳에서 가리키는 의적의 저술은 『반야이취분경유찬』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금강반야경찬 (金剛般若經贊)
『금강반야경찬』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저술한 『금강경』 주석서로 추정되었으나, 이는 현대 연구자들이 의적의 다른 저작인 『반야이취분경찬』 혹은 『반야이취분경유찬』과 혼동한 것이다. 통일신라의 승려 의적이 『금강반야경찬』이라는 문헌을 저술하였다고 하는 최초의 지적은 카스가 레이치에 의해서 이루어졌고, 근거로 드는 문헌은 『동역전등목록』이다. 이 전거문헌의 오독으로 인한 것으로, 그곳에서 가리키는 의적의 저술은 『반야이취분경유찬』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무구칭경소』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유마경』을 풀이하여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현장이 650년 새롭게 한역한 『설무구칭경』에 대하여 경흥이 주석한 것인데, 현존하지 않는다. 『설무구칭경』은 『유마경』의 이역본으로, 이 경에 대한 주석은 대부분 구마라집이 한역한 『유마힐소설경』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무구칭경소 (無垢稱經疏)
『무구칭경소』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유마경』을 풀이하여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현장이 650년 새롭게 한역한 『설무구칭경』에 대하여 경흥이 주석한 것인데, 현존하지 않는다. 『설무구칭경』은 『유마경』의 이역본으로, 이 경에 대한 주석은 대부분 구마라집이 한역한 『유마힐소설경』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수소연의초목판(大方廣佛華嚴經隨疏演義初木版)은 1856년(철종 7) 서울 봉은사에서 『화엄소초』를 번각한 목판이다. 본 경판은 『화엄경』의 주석서로 총 3,175판이다. 조선 철종 때 남호 영기의 주관으로 조성하여 봉은사의 판전에 보존되어 있다. 판전은 경판을 완벽하게 보관하기 위해 밑바닥을 온돌로 만들어 습기를 방지하는 방식을 택하였다. 조선 말기에 거질의 주석서를 판각하고 이 경판을 보존할 장판각을 세우고, 추사 김정희의 글씨로 ‘판전(板殿)’을 새겨서 내건 사례의 가치가 인정되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수소연의초 목판 (大方廣佛華嚴經隨疏演義初 木版)
대방광불화엄경수소연의초목판(大方廣佛華嚴經隨疏演義初木版)은 1856년(철종 7) 서울 봉은사에서 『화엄소초』를 번각한 목판이다. 본 경판은 『화엄경』의 주석서로 총 3,175판이다. 조선 철종 때 남호 영기의 주관으로 조성하여 봉은사의 판전에 보존되어 있다. 판전은 경판을 완벽하게 보관하기 위해 밑바닥을 온돌로 만들어 습기를 방지하는 방식을 택하였다. 조선 말기에 거질의 주석서를 판각하고 이 경판을 보존할 장판각을 세우고, 추사 김정희의 글씨로 ‘판전(板殿)’을 새겨서 내건 사례의 가치가 인정되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金海) 해광사(海光寺)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464년(세조 10)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함허당 득통 기화가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 불서는 조선 전기 불교 문화재(현, 불교 유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해광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金海 海光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김해(金海) 해광사(海光寺)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464년(세조 10)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함허당 득통 기화가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 불서는 조선 전기 불교 문화재(현, 불교 유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