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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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불영산(佛靈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불영산 청암사 (佛靈山 靑巖寺)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불영산(佛靈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유정은 조선시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파의 조사로서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이끈 승장이다. 승과 합격 후 휴정의 법을 이었고 임진왜란 당시 강원도에서 의승군을 일으킨 후 도총섭으로서 전투, 산성 수축, 군량 조달 등을 지휘했다. 전후에 왕명으로 일본에 가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만나 화친 방안을 논의했다. 선과 교에 모두 정통했으며 『사명당대사집(四溟堂大師集)』을 남긴 조선시대 불교의 대표적 고승이다.
유정 (惟政)
유정은 조선시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파의 조사로서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이끈 승장이다. 승과 합격 후 휴정의 법을 이었고 임진왜란 당시 강원도에서 의승군을 일으킨 후 도총섭으로서 전투, 산성 수축, 군량 조달 등을 지휘했다. 전후에 왕명으로 일본에 가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만나 화친 방안을 논의했다. 선과 교에 모두 정통했으며 『사명당대사집(四溟堂大師集)』을 남긴 조선시대 불교의 대표적 고승이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비룡산(飛龍山)에 있는 고려시대 에 창건된 사찰.
비룡산 장안사 (飛龍山 長安寺)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비룡산(飛龍山)에 있는 고려시대 에 창건된 사찰.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전강 (田岡)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도선이 창건한 사찰.
금오산 해운사 (金烏山 海雲寺)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도선이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상주시 갑장산(甲長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이 창건한 사찰.
갑장산 갑장사 (甲長山 甲長寺)
경상북도 상주시 갑장산(甲長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이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주마산(走馬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주마산 한천사 (走馬山 寒天寺)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주마산(走馬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상주시 연악산(淵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창건한 사찰.
연악산 용흥사 (淵岳山 龍興寺)
경상북도 상주시 연악산(淵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창건한 사찰.
김천 직지사 대웅전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건된 사찰 건물이자 불전이다. 뒤쪽으로는 경사진 산등성이를 등지고 넓고 탁 트인 평지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앞면 5칸, 옆면 3칸의 단층 건물로, 지붕은 팔작지붕이다. 다듬지 않은 둥글고 넓적한 자연석을 주춧돌로 놓았으며 가운데 3칸의 주춧돌 사이에는 하나의 길고 큰 돌을 댓돌로 삼았다. 조선 전기에는 대웅대광명전이라고 불린 2층의 건물이었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서 조선 후기에 다시 세웠다고 전한다. 현재의 건물은 1735년에 세운 것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김천 직지사 대웅전 (金泉 直指寺 大雄殿)
김천 직지사 대웅전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건된 사찰 건물이자 불전이다. 뒤쪽으로는 경사진 산등성이를 등지고 넓고 탁 트인 평지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앞면 5칸, 옆면 3칸의 단층 건물로, 지붕은 팔작지붕이다. 다듬지 않은 둥글고 넓적한 자연석을 주춧돌로 놓았으며 가운데 3칸의 주춧돌 사이에는 하나의 길고 큰 돌을 댓돌로 삼았다. 조선 전기에는 대웅대광명전이라고 불린 2층의 건물이었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서 조선 후기에 다시 세웠다고 전한다. 현재의 건물은 1735년에 세운 것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지안(志安, 1664~1729)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는 승려로 선과 교를 겸수하여 융합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문오종강요(禪門五宗綱要)』를 저술하고, 화엄 강학과 대규모 화엄 법회를 열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선과 교를 모두 아우르며 실천한 선승이자 종장이었다.
지안 (志安)
지안(志安, 1664~1729)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는 승려로 선과 교를 겸수하여 융합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문오종강요(禪門五宗綱要)』를 저술하고, 화엄 강학과 대규모 화엄 법회를 열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선과 교를 모두 아우르며 실천한 선승이자 종장이었다.
경상북도 문경시 재악산(宰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재악산 운암사 (宰嶽山 雲巖寺)
경상북도 문경시 재악산(宰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감문산(甘文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감문산 계림사 (甘文山 鷄林寺)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감문산(甘文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금오산 약사사 (金烏山 藥師寺)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청량산(淸凉山)에 있는 자연석굴을 법당으로 사용하던 납석사를 개칭한 사찰.
청량산 문수사 (淸凉山 文殊寺)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청량산(淸凉山)에 있는 자연석굴을 법당으로 사용하던 납석사를 개칭한 사찰.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비봉산(飛鳳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비봉산 봉곡사 (飛鳳山 鳳谷寺)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비봉산(飛鳳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주흘산(主屹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주흘산 혜국사 (主屹山 惠國寺)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주흘산(主屹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석가모니불의 출생 당시의 모습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탄생불 (誕生佛)
석가모니불의 출생 당시의 모습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한 사찰. 암자.
운달산 금선대 (雲達山 金仙臺)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한 사찰. 암자.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도장산(道藏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도장산 심원사 (道藏山 深源寺)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도장산(道藏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의령 수도사 감로도는 경상남도 의령군 수도사에 봉안되었던 조선시대 불교회화이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93.3㎝, 가로 210.3㎝이다. 현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수장되어 있다. 화면에는 7여래와 인로왕보살, 아귀, 지옥과 죽음 장면, 그리고 현실의 모습을 담은 인물군 등이 표현되어 있다. 생동감 넘치는 필치로 당시의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화면 하단의 호랑이와 사슴은 민화적인 요소로서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18세기 후반 감로도 도상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의령 수도사 감로도 (宜寧 修道寺 甘露圖)
의령 수도사 감로도는 경상남도 의령군 수도사에 봉안되었던 조선시대 불교회화이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93.3㎝, 가로 210.3㎝이다. 현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수장되어 있다. 화면에는 7여래와 인로왕보살, 아귀, 지옥과 죽음 장면, 그리고 현실의 모습을 담은 인물군 등이 표현되어 있다. 생동감 넘치는 필치로 당시의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화면 하단의 호랑이와 사슴은 민화적인 요소로서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18세기 후반 감로도 도상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