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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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직지사 대웅전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건된 사찰 건물이자 불전이다. 뒤쪽으로는 경사진 산등성이를 등지고 넓고 탁 트인 평지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앞면 5칸, 옆면 3칸의 단층 건물로, 지붕은 팔작지붕이다. 다듬지 않은 둥글고 넓적한 자연석을 주춧돌로 놓았으며 가운데 3칸의 주춧돌 사이에는 하나의 길고 큰 돌을 댓돌로 삼았다. 조선 전기에는 대웅대광명전이라고 불린 2층의 건물이었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서 조선 후기에 다시 세웠다고 전한다. 현재의 건물은 1735년에 세운 것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김천 직지사 대웅전 (金泉 直指寺 大雄殿)
김천 직지사 대웅전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건된 사찰 건물이자 불전이다. 뒤쪽으로는 경사진 산등성이를 등지고 넓고 탁 트인 평지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앞면 5칸, 옆면 3칸의 단층 건물로, 지붕은 팔작지붕이다. 다듬지 않은 둥글고 넓적한 자연석을 주춧돌로 놓았으며 가운데 3칸의 주춧돌 사이에는 하나의 길고 큰 돌을 댓돌로 삼았다. 조선 전기에는 대웅대광명전이라고 불린 2층의 건물이었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서 조선 후기에 다시 세웠다고 전한다. 현재의 건물은 1735년에 세운 것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김천 직지사 괘불도」는 1803년에 조성된 야외의식용 불화이다.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에 소장되어 있다. 사찰의 야외 의식에서 주존불의 기능을 하는 대형 불화로 조성되었다. 보관을 쓰고 두손으로 연꽃을 받쳐 들고 정면을 향해 당당하게 서 있는 독존 형식의 장엄신 괘불도이다. 19세기의 첫 장을 여는 선구적인 작품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김천 직지사 괘불도 (金泉 直指寺 掛佛圖)
「김천 직지사 괘불도」는 1803년에 조성된 야외의식용 불화이다.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에 소장되어 있다. 사찰의 야외 의식에서 주존불의 기능을 하는 대형 불화로 조성되었다. 보관을 쓰고 두손으로 연꽃을 받쳐 들고 정면을 향해 당당하게 서 있는 독존 형식의 장엄신 괘불도이다. 19세기의 첫 장을 여는 선구적인 작품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대둔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에 있으며 삼국시대에 아도(阿道)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이다.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이후 중창(重創)되었고 조선 후기에 몇 번의 중수(重修)를 거치면서 조성된 대웅전과 불상, 불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있다.
대둔사 (大芚寺)
대둔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에 있으며 삼국시대에 아도(阿道)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이다.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이후 중창(重創)되었고 조선 후기에 몇 번의 중수(重修)를 거치면서 조성된 대웅전과 불상, 불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 갑장산(甲長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이 창건한 사찰.
갑장산 갑장사 (甲長山 甲長寺)
경상북도 상주시 갑장산(甲長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이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상주시 노악산(露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감이 창건한 사찰. 암자.
노악산 관음선원 (露嶽山 觀音禪院)
경상북도 상주시 노악산(露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감이 창건한 사찰. 암자.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청량산(淸凉山)에 있는 자연석굴을 법당으로 사용하던 납석사를 개칭한 사찰.
청량산 문수사 (淸凉山 文殊寺)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청량산(淸凉山)에 있는 자연석굴을 법당으로 사용하던 납석사를 개칭한 사찰.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한 사찰. 암자.
운달산 금선대 (雲達山 金仙臺)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한 사찰. 암자.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감문산(甘文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감문산 계림사 (甘文山 鷄林寺)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감문산(甘文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남북국시대 직지사를 중창한 승려.
능여 (能如)
남북국시대 직지사를 중창한 승려.
경상북도 김천시 구화산(九華山)에 있는 해방 이후 에 중수된 사찰.
구화산 구화사 (九華山 九華寺)
경상북도 김천시 구화산(九華山)에 있는 해방 이후 에 중수된 사찰.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황악산(黃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중기에 창건된 암자. 직지사.
황악산 삼성암 (黃岳山 三聖庵)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황악산(黃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중기에 창건된 암자. 직지사.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매봉산에 있는 고려시대 제25대 충렬왕의 아들 왕소군이 신병 치료를 위해 머물던 사찰.
매봉산 보천사 (매峰山 寶泉寺)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매봉산에 있는 고려시대 제25대 충렬왕의 아들 왕소군이 신병 치료를 위해 머물던 사찰.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비봉산(飛鳳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비봉산 봉곡사 (飛鳳山 鳳谷寺)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비봉산(飛鳳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금오산 약사사 (金烏山 藥師寺)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도장산(道藏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도장산 심원사 (道藏山 深源寺)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도장산(道藏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상주시 연악산(淵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창건한 사찰.
연악산 용흥사 (淵岳山 龍興寺)
경상북도 상주시 연악산(淵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봉덕산(鳳德山)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
봉덕산 서악사 (鳳德山 西岳寺)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봉덕산(鳳德山)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
경상북도 문경시 재악산(宰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재악산 운암사 (宰嶽山 雲巖寺)
경상북도 문경시 재악산(宰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전강 (田岡)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유정은 조선시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파의 조사로서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이끈 승장이다. 승과 합격 후 휴정의 법을 이었고 임진왜란 당시 강원도에서 의승군을 일으킨 후 도총섭으로서 전투, 산성 수축, 군량 조달 등을 지휘했다. 전후에 왕명으로 일본에 가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만나 화친 방안을 논의했다. 선과 교에 모두 정통했으며 『사명당대사집(四溟堂大師集)』을 남긴 조선시대 불교의 대표적 고승이다.
유정 (惟政)
유정은 조선시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파의 조사로서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이끈 승장이다. 승과 합격 후 휴정의 법을 이었고 임진왜란 당시 강원도에서 의승군을 일으킨 후 도총섭으로서 전투, 산성 수축, 군량 조달 등을 지휘했다. 전후에 왕명으로 일본에 가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만나 화친 방안을 논의했다. 선과 교에 모두 정통했으며 『사명당대사집(四溟堂大師集)』을 남긴 조선시대 불교의 대표적 고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