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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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는 조선시대 수레바퀴나 톱니바퀴 등의 부품을 이용해 농지에 물을 효율적으로 대는 용도로 개발하여 널리 보급하려던 관개용 양수기이다. 『왕정농서』에 나오는 괄차, 번차, 통차와 『태서수법』에 나오는 용미차, 옥형차, 항승차 등이 있다. 중국에서 널리 쓰던 번차[당수차]와 일본에서 널리 쓰던 통차[왜수차]를 보급하려던 시도가 고려 말부터 줄곧 있었지만, 실제 관개용으로 활용하는 데 이르지는 못하였다. 자연조건이 수차를 이용하기 유리한 중국과 일본의 논농사 지역에 비해, 조선에서 수차를 이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수차 (水車)
수차는 조선시대 수레바퀴나 톱니바퀴 등의 부품을 이용해 농지에 물을 효율적으로 대는 용도로 개발하여 널리 보급하려던 관개용 양수기이다. 『왕정농서』에 나오는 괄차, 번차, 통차와 『태서수법』에 나오는 용미차, 옥형차, 항승차 등이 있다. 중국에서 널리 쓰던 번차[당수차]와 일본에서 널리 쓰던 통차[왜수차]를 보급하려던 시도가 고려 말부터 줄곧 있었지만, 실제 관개용으로 활용하는 데 이르지는 못하였다. 자연조건이 수차를 이용하기 유리한 중국과 일본의 논농사 지역에 비해, 조선에서 수차를 이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경기도 포천시 동교동에 있는 사립 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 (車醫科學大學校)
경기도 포천시 동교동에 있는 사립 대학교.
고려후기 수사공참지정사, 수태위중서평장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차약송 (車若松)
고려후기 수사공참지정사, 수태위중서평장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음력 8월 16일 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위해 본향당신에 제를 올리고 풍물을 치며 노는 성인남녀놀이.
차귀 본향놀이 (遮歸 本鄕놀이)
음력 8월 16일 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위해 본향당신에 제를 올리고 풍물을 치며 노는 성인남녀놀이.
고려말의 학자 차원부(車原頫)의 유문(遺文) 등을 엮은 실기의 목판이다. 1791년 국가의 인쇄기관인 운각(芸閣), 즉 교서관(校書館)에서 판각한 4번째의 판본으로 총 53판이다. 순천시 주암면 선평리 오천서원(鷔川書院)에 소장되어 있다가 1868년(고종 5) 서원이 훼철되자 1897년 여수시 율촌면 신풍리 연안차씨 문중에서 구암별묘(龜巖別廟)라는 재실을 만들어 보관하였다. 1999년 7월 5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존상태도 좋아 서지학 및 인쇄사적으로 가치가 크다.
차문절공유사 목판 (車文節公遺事 木板)
고려말의 학자 차원부(車原頫)의 유문(遺文) 등을 엮은 실기의 목판이다. 1791년 국가의 인쇄기관인 운각(芸閣), 즉 교서관(校書館)에서 판각한 4번째의 판본으로 총 53판이다. 순천시 주암면 선평리 오천서원(鷔川書院)에 소장되어 있다가 1868년(고종 5) 서원이 훼철되자 1897년 여수시 율촌면 신풍리 연안차씨 문중에서 구암별묘(龜巖別廟)라는 재실을 만들어 보관하였다. 1999년 7월 5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존상태도 좋아 서지학 및 인쇄사적으로 가치가 크다.
조선 초기 함흥에 가 있던 태조에게 보낸 사신.
함흥차사 (咸興差使)
조선 초기 함흥에 가 있던 태조에게 보낸 사신.
거제도 조차사건은 1900년(광무 4) 마산항과 거제도 조차 문제를 둘러싸고 일본과 러시아 사이에 벌어진 갈등이다. 청일전쟁 이후 한반도를 둘러싸고 일본과 러시아의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1900년 3월에 마산포를 러시아에 조차하는 조약이 체결되었고, 거제도 조차에 관한 조약도 체결되었다. 러시아가 마산과 거제도를 차지하게 되자, 일본은 조선 정부에 거제도 및 연안 10리 이내의 섬들을 일본 이외의 타국에 대여하거나 양여하지 않는다는 확약을 받고자 하였다. 이에 러시아는 고종에게 거제도 조차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며, 타국도 조차하지 않는다는 약속받음으로써 갈등이 종료되었다.
거제도 조차사건 (巨濟島 租借事件)
거제도 조차사건은 1900년(광무 4) 마산항과 거제도 조차 문제를 둘러싸고 일본과 러시아 사이에 벌어진 갈등이다. 청일전쟁 이후 한반도를 둘러싸고 일본과 러시아의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1900년 3월에 마산포를 러시아에 조차하는 조약이 체결되었고, 거제도 조차에 관한 조약도 체결되었다. 러시아가 마산과 거제도를 차지하게 되자, 일본은 조선 정부에 거제도 및 연안 10리 이내의 섬들을 일본 이외의 타국에 대여하거나 양여하지 않는다는 확약을 받고자 하였다. 이에 러시아는 고종에게 거제도 조차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며, 타국도 조차하지 않는다는 약속받음으로써 갈등이 종료되었다.
1592년 평안도 정주에서 류성룡이 임진왜란 관련 시무에 관하여 올린 문서이다. 9장의 한지를 가로로 이은 두루마리 형태에 세로로 116줄의 초서(반초서)로 쓰여 있다. 1633년(인조 11)에 간행된 『서애집(西厓集)』의 「권5, 차(箚)」에 「진시무차 임진 십일월 재정주(陳時務箚 壬辰十一月 在定州)」라는 차자(箚子)가 실려 있다. 이 차자의 초고에 해당하는 고문서다. 임진왜란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서애집』에 최종 수록된 「진시무차」와는 상당 부분 동일하지만, 내용상에서 서로 첨삭된 부분이 있어 차이를 보인다.
류성룡 필 진시무차 초고 (柳成龍 筆 陳時務箚 草稿)
1592년 평안도 정주에서 류성룡이 임진왜란 관련 시무에 관하여 올린 문서이다. 9장의 한지를 가로로 이은 두루마리 형태에 세로로 116줄의 초서(반초서)로 쓰여 있다. 1633년(인조 11)에 간행된 『서애집(西厓集)』의 「권5, 차(箚)」에 「진시무차 임진 십일월 재정주(陳時務箚 壬辰十一月 在定州)」라는 차자(箚子)가 실려 있다. 이 차자의 초고에 해당하는 고문서다. 임진왜란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서애집』에 최종 수록된 「진시무차」와는 상당 부분 동일하지만, 내용상에서 서로 첨삭된 부분이 있어 차이를 보인다.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는 조선 선조 때,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불보살로부터 귀신, 지옥 중생까지 모든 존재를 차별 없이 초빙하여 음식과 법식(法食)을 공양하는 의식 절차를 담고 있다. 1573년(선조 6)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으로 인쇄하였다. 의식 진행과정이 총 35편으로 서술되었고, 절차 중 진언을 암송할 때 맺는 수인(手印)의 결인법 63가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 후반부에는 수륙재를 행할 때 읽는 각종 글과 각 장소에 붙이는 방문의 내용도 첨부되어 있다.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는 조선 선조 때,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불보살로부터 귀신, 지옥 중생까지 모든 존재를 차별 없이 초빙하여 음식과 법식(法食)을 공양하는 의식 절차를 담고 있다. 1573년(선조 6)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으로 인쇄하였다. 의식 진행과정이 총 35편으로 서술되었고, 절차 중 진언을 암송할 때 맺는 수인(手印)의 결인법 63가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 후반부에는 수륙재를 행할 때 읽는 각종 글과 각 장소에 붙이는 방문의 내용도 첨부되어 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는 1995년에 설립된 현대자동차 그룹의 연구 개발 센터로, 자동차 설계, 개발, 테스트 등의 연구 활동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소재한 이 연구소는 현대자동차의 기술 혁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그룹의 미래 지향적인 기술 전략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現代自動車南陽硏究所)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는 1995년에 설립된 현대자동차 그룹의 연구 개발 센터로, 자동차 설계, 개발, 테스트 등의 연구 활동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소재한 이 연구소는 현대자동차의 기술 혁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그룹의 미래 지향적인 기술 전략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장기자동차공업진흥계획은 1973년 상공부가 중화학공업화 정책의 일환으로 자동차공업 육성을 위해 작성한 장기 계획이다. 계획의 주요 내용은 1,500cc 이하의 소형차 국산화를 달성하여 1980년대까지 연간 50만 대 생산, 그리고 이를 토대로 1억 5천만 달러의 수출을 달성한다는 것이다. 동 계획은 이전 단순 조립에 의존하던 자동차 산업을 도약시켜 '한국형 자동차 산업 건설'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되었다.
장기자동차공업진흥계획 (長期自動車工業振興計劃)
장기자동차공업진흥계획은 1973년 상공부가 중화학공업화 정책의 일환으로 자동차공업 육성을 위해 작성한 장기 계획이다. 계획의 주요 내용은 1,500cc 이하의 소형차 국산화를 달성하여 1980년대까지 연간 50만 대 생산, 그리고 이를 토대로 1억 5천만 달러의 수출을 달성한다는 것이다. 동 계획은 이전 단순 조립에 의존하던 자동차 산업을 도약시켜 '한국형 자동차 산업 건설'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되었다.
고려 후기에, 지첨의부사, 첨의참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운 (金惲)
고려 후기에, 지첨의부사, 첨의참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낭장, 자문지유, 상장군 동남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이생 (金利生)
고려후기 낭장, 자문지유, 상장군 동남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창숙은 조선 후기 『심산만초』, 『벽옹만초』, 『벽옹칠십삼년회상기』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이며 정치인이다. 1879년(고종 16)에 출생하여 1962년에 사망했다. 자는 문좌(文佐), 호는 심산(心山)이다. 1905년(고종 42)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청참오적소」를 올려 이완용을 비롯한 매국오적을 성토하였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한국독립을 호소하는 진정서를 작성하여 파리 만국평화회의에 제출하였다. 광복 이후 정치에 깊이 관여하지 않고 육영사업에 힘써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고 초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저서로는 『심산유고(心山遺稿)』가 있다.
김창숙 (金昌淑)
김창숙은 조선 후기 『심산만초』, 『벽옹만초』, 『벽옹칠십삼년회상기』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이며 정치인이다. 1879년(고종 16)에 출생하여 1962년에 사망했다. 자는 문좌(文佐), 호는 심산(心山)이다. 1905년(고종 42)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청참오적소」를 올려 이완용을 비롯한 매국오적을 성토하였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한국독립을 호소하는 진정서를 작성하여 파리 만국평화회의에 제출하였다. 광복 이후 정치에 깊이 관여하지 않고 육영사업에 힘써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고 초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저서로는 『심산유고(心山遺稿)』가 있다.
조선 후기에, 『주서강록간보차의』, 『노론정의절략』, 『능고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박신경 (朴申慶)
조선 후기에, 『주서강록간보차의』, 『노론정의절략』, 『능고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불함문화론은 1925년 최남선이 전개한 한국고대문화 관련 사론(史論)이다. 1920년대 일제의 어용 사학자들에 의해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한국사를 왜곡하는 식민사관이 강요되고 있었다. 이에 맞서 민족주의 사학론이 대두되었다. 특히 최남선은 한국 고대문화의 세계사적 위치를 밝히려 노력하였고, ㅂㆍㄺ[P?rk] 사상에 주목하였다. ㅂㆍㄺ[P?rk]의 가장 오랜 자형(字形)인 ‘불함’이란 말을 빌려 불함문화로 규정하였다. 인류 문화에 기여한 한민족의 문화적 독창성을 천명한 이론으로 민족주의 우파에서 제시한 가장 전형적인 역사 이론으로 평가되고 있다.
불함문화론 (不咸文化論)
불함문화론은 1925년 최남선이 전개한 한국고대문화 관련 사론(史論)이다. 1920년대 일제의 어용 사학자들에 의해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한국사를 왜곡하는 식민사관이 강요되고 있었다. 이에 맞서 민족주의 사학론이 대두되었다. 특히 최남선은 한국 고대문화의 세계사적 위치를 밝히려 노력하였고, ㅂㆍㄺ[P?rk] 사상에 주목하였다. ㅂㆍㄺ[P?rk]의 가장 오랜 자형(字形)인 ‘불함’이란 말을 빌려 불함문화로 규정하였다. 인류 문화에 기여한 한민족의 문화적 독창성을 천명한 이론으로 민족주의 우파에서 제시한 가장 전형적인 역사 이론으로 평가되고 있다.
조선 후기의 학자, 이준의 시·서(書)·기·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괴원집 (槐園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준의 시·서(書)·기·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김황은 일제강점기 『쇄기』, 『효경장구』, 『사례수용』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다. 자는 이회, 호는 중재이다. 다른 이름은 김우림(金佑林)이다. 1896년(고종 33)에 출생하여 1978년 사망했다. 한주학파(寒洲學派) 곽종석의 문인이다. 고종의 장례식에 참여하여 독립운동을 하던 김창숙을 만났다. 김창숙에게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면서 두 번이나 투옥되었다. 1928년 산청군 신등면에서 강학을 시작해 약 50년 동안 1천여 명의 문도를 길러냈다. 김황은 한주학파의 ‘심즉리설(心卽理說)’을 기반으로 하는 도학을 정립하였다.
김황 (金榥)
김황은 일제강점기 『쇄기』, 『효경장구』, 『사례수용』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다. 자는 이회, 호는 중재이다. 다른 이름은 김우림(金佑林)이다. 1896년(고종 33)에 출생하여 1978년 사망했다. 한주학파(寒洲學派) 곽종석의 문인이다. 고종의 장례식에 참여하여 독립운동을 하던 김창숙을 만났다. 김창숙에게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면서 두 번이나 투옥되었다. 1928년 산청군 신등면에서 강학을 시작해 약 50년 동안 1천여 명의 문도를 길러냈다. 김황은 한주학파의 ‘심즉리설(心卽理說)’을 기반으로 하는 도학을 정립하였다.
고려후기 경상전라도도순문사, 성절사, 좌군만호 등을 역임한 장수.
박지량 (朴之亮)
고려후기 경상전라도도순문사, 성절사, 좌군만호 등을 역임한 장수.
동해안 별신굿 중 당신(堂神)을 맞이하는 굿거리.
당신맞이 (堂神맞이)
동해안 별신굿 중 당신(堂神)을 맞이하는 굿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