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자문"
검색결과 총 9건
한문을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하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천자문 (千字文)
한문을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하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대구의 재전당서포에서 김기홍이 천자문 학습을 위하여 1913년에 간행한 교재. 문자학습서.
부별천자문 (部別千字文)
대구의 재전당서포에서 김기홍이 천자문 학습을 위하여 1913년에 간행한 교재. 문자학습서.
『석봉천자문』은 중국의 『천자문』에 한글로 석음을 달아 1583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명필 석봉한호가 글씨를 썼으며 목판본 불분권 1책이다. 『천자문』에 새김과 독음을 단 책은 한문 입문서이자 글씨 교본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명필과 도학자가 천자문을 썼는데, 이 책이 가장 유명하다. 이 책의 원간본은 영주의 박찬성 씨가 소장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동양학총서』 제3집으로 영인하였다. 현재 여러 중간본과 이들의 복각본, 기타 방각본이 다수 전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한자음과 새김은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석봉천자문 (石峰千字文)
『석봉천자문』은 중국의 『천자문』에 한글로 석음을 달아 1583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명필 석봉한호가 글씨를 썼으며 목판본 불분권 1책이다. 『천자문』에 새김과 독음을 단 책은 한문 입문서이자 글씨 교본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명필과 도학자가 천자문을 썼는데, 이 책이 가장 유명하다. 이 책의 원간본은 영주의 박찬성 씨가 소장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동양학총서』 제3집으로 영인하였다. 현재 여러 중간본과 이들의 복각본, 기타 방각본이 다수 전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한자음과 새김은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주해천자문』은 개원사에서 홍성원의 글씨를 판하로 하여 1752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목판본으로 불분권 1책이다. 4글자씩 125행으로 각 행 사이에 작은 행을 하나 더 만들어 어구의 주해를 기록하였다. 각 글자의 음훈을 2-3개까지 달아 한자의 의미를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석봉천자문』과 일치한다. 현재 1804년 간행된 중간본과 함께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1973년 『동양학총서』로 영인되었다. 이 책은 국가에서 간행된 것이 아닌데도 규범적이고 공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주해천자문 (註解千字文)
『주해천자문』은 개원사에서 홍성원의 글씨를 판하로 하여 1752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목판본으로 불분권 1책이다. 4글자씩 125행으로 각 행 사이에 작은 행을 하나 더 만들어 어구의 주해를 기록하였다. 각 글자의 음훈을 2-3개까지 달아 한자의 의미를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석봉천자문』과 일치한다. 현재 1804년 간행된 중간본과 함께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1973년 『동양학총서』로 영인되었다. 이 책은 국가에서 간행된 것이 아닌데도 규범적이고 공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중국 양나라 주흥사의 『천자문』에 우리나라 광주 지역에서 한글로 석과 음을 달아 1575년에 간행한 교재. 한자교본.
광주천자문 (光州千字文)
중국 양나라 주흥사의 『천자문』에 우리나라 광주 지역에서 한글로 석과 음을 달아 1575년에 간행한 교재. 한자교본.
이해룡 천자문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한석봉 천자문과 비교할 때 간행의 시기나 책의 구성, 체제와 한자나 음석풀이의 글씨 크기가 유사한 목판본 1책이다. 책의 간행과 편집, 본문의 글씨를 쓴 사람은 북악(北岳) 이해룡(李海龍)으로 선조 34년(1601)에 홍문관에 있으면서 사자관으로 경전을 베끼는 여가에 자식을 위하여 쓴 것이라고 책의 권말에서 밝히고 있다.
이해룡 천자문 (李海龍 千字文)
이해룡 천자문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한석봉 천자문과 비교할 때 간행의 시기나 책의 구성, 체제와 한자나 음석풀이의 글씨 크기가 유사한 목판본 1책이다. 책의 간행과 편집, 본문의 글씨를 쓴 사람은 북악(北岳) 이해룡(李海龍)으로 선조 34년(1601)에 홍문관에 있으면서 사자관으로 경전을 베끼는 여가에 자식을 위하여 쓴 것이라고 책의 권말에서 밝히고 있다.
왕인은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학자이다. 일본의 『고사기』에는 ‘와니기시[和邇吉師]’라 하였고, 『일본서기』에는 왕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사기』에는 근초고왕 때 『논어』와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갔다고 한다. 그러나 『천자문』이 편찬된 시기 등을 근거로 윤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아신왕 말기에 태자를 왜국에 파견하여 군사동맹을 맺고 우호관계를 성립하였는데, 그 답례로 인적자원을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백제의 오경박사 등이 왜국으로 건너가서 백제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고대문화 발달에 공헌하였다.
왕인 (王仁)
왕인은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학자이다. 일본의 『고사기』에는 ‘와니기시[和邇吉師]’라 하였고, 『일본서기』에는 왕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사기』에는 근초고왕 때 『논어』와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갔다고 한다. 그러나 『천자문』이 편찬된 시기 등을 근거로 윤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아신왕 말기에 태자를 왜국에 파견하여 군사동맹을 맺고 우호관계를 성립하였는데, 그 답례로 인적자원을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백제의 오경박사 등이 왜국으로 건너가서 백제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고대문화 발달에 공헌하였다.
조선시대 한자를 수량·방위 등 종류에 따라 구별하여 새김과 독음을 붙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유합 (類合)
조선시대 한자를 수량·방위 등 종류에 따라 구별하여 새김과 독음을 붙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하서 김인후의 유묵 목판.
장성 필암서원 하서유묵 목판 일괄 (長城 筆岩書院 河西遺墨 木板 一括)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하서 김인후의 유묵 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