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청계사"
검색결과 총 9건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 남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청계산 청계사 (淸溪山 淸溪寺)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 남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각성은 조선시대 판선교도총섭, 팔도도총섭, 규정도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자는 징원(澄圓)이고 호는 벽암(碧巖)이며 각성은 법명이다. 10세에 출가하여, 부휴의 제자가 되어 속리산,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임진왜란 때 해전에 참여하였다. 1624년 팔도도총섭이 되어 남한산성을 완성하였다. 1646년 화엄사에서 86세로 입적하였다. 선과 교에 모두 뛰어나 정혜쌍수와 교관겸수를 실천하였고, 화엄 등 교학에도 정통하였다. 저서로는 『선원집도중결의』, 『간화결의』, 『석문상의초』가 있다.
각성 (覺性)
각성은 조선시대 판선교도총섭, 팔도도총섭, 규정도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자는 징원(澄圓)이고 호는 벽암(碧巖)이며 각성은 법명이다. 10세에 출가하여, 부휴의 제자가 되어 속리산,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임진왜란 때 해전에 참여하였다. 1624년 팔도도총섭이 되어 남한산성을 완성하였다. 1646년 화엄사에서 86세로 입적하였다. 선과 교에 모두 뛰어나 정혜쌍수와 교관겸수를 실천하였고, 화엄 등 교학에도 정통하였다. 저서로는 『선원집도중결의』, 『간화결의』, 『석문상의초』가 있다.
나선직할시는 북한의 함경북도 동북부에 있는 직할시이다. 2000년 8월에 나진선봉시의 나진구역과 선봉을 통합하여 신설한 직할시이다. 서쪽은 청진시·회령시, 동북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러시아와 접하여 있으며, 남쪽은 동해에 면하여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의 대륙전진기지로 개발되었다. 나진역은 평라선(평양∼나진)·함북선(청진∼나진)의 종착역이며, 청진·은덕·회령 등과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나진항과 선봉항은 해상교통의 중심지로 각종 화물의 하역설비가 갖추어져 있다. 나선직할시는 두만강 하류를 경계로 중국 및 러시아와 인접해 있는 대륙의 관문이다.
나선직할시 (羅先直轄市)
나선직할시는 북한의 함경북도 동북부에 있는 직할시이다. 2000년 8월에 나진선봉시의 나진구역과 선봉을 통합하여 신설한 직할시이다. 서쪽은 청진시·회령시, 동북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러시아와 접하여 있으며, 남쪽은 동해에 면하여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의 대륙전진기지로 개발되었다. 나진역은 평라선(평양∼나진)·함북선(청진∼나진)의 종착역이며, 청진·은덕·회령 등과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나진항과 선봉항은 해상교통의 중심지로 각종 화물의 하역설비가 갖추어져 있다. 나선직할시는 두만강 하류를 경계로 중국 및 러시아와 인접해 있는 대륙의 관문이다.
조선시대 승려 육화가 재의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예수천왕통의 (預修薦王通儀)
조선시대 승려 육화가 재의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 청계사에 있는 신중도.
의왕 청계사 신중도 (義王 淸溪寺 神衆圖)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 청계사에 있는 신중도.
청계사 「삼신불 괘불탱」은 1862년 화승 총선, 윤익이 그린 야외 의식용 불화이다. 1862년 11월에 왕과 왕비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제작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전체 화폭의 세로 길이가 5미터 남짓인 소형 괘불이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과 석가모니불 입상을 배치하였다. 2023년 5월 25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청계사 삼신불 괘불탱 (淸溪寺 三身佛 掛佛幀)
청계사 「삼신불 괘불탱」은 1862년 화승 총선, 윤익이 그린 야외 의식용 불화이다. 1862년 11월에 왕과 왕비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제작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전체 화폭의 세로 길이가 5미터 남짓인 소형 괘불이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과 석가모니불 입상을 배치하였다. 2023년 5월 25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은 1608년(광혜군 41) 송광사에서 간행한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저술한 결사문이다. 승려들에게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을 것을 강조하기 위하여 저술하였다. 권두에 서문에 해당하는 글이 있고, 다음에 여섯 차례의 문답을 통해서 선정과 지혜를 닦아야 하는 이유 및 수행하는 이들이 갖기 쉬운 의문을 풀어 주고 있다. 전문이 온전하게 보전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불교사에 매우 귀중한 서적으로 종교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하동 청계사 권수정혜결사문 (河東 淸溪寺 勸修定慧結社文)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은 1608년(광혜군 41) 송광사에서 간행한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저술한 결사문이다. 승려들에게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을 것을 강조하기 위하여 저술하였다. 권두에 서문에 해당하는 글이 있고, 다음에 여섯 차례의 문답을 통해서 선정과 지혜를 닦아야 하는 이유 및 수행하는 이들이 갖기 쉬운 의문을 풀어 주고 있다. 전문이 온전하게 보전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불교사에 매우 귀중한 서적으로 종교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정토보서(淨土寶書)』는 전라도 징광사에서 간행한 염불 법문에 의지해 정토의 업을 닦고 일과 염불로 정토에 왕생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불교 경전이다. 조선 후기 승려 백암 성총이 간행한 책으로 정토 신앙을 일으키는 이유와 조건을 서술하고 염불할 때 진실한 수행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염불의 10공덕과 고승들의 염불 왕생한 사례를 수록하였다. 임진왜란 이후의 피폐한 상황에서 개간된 것으로 종교적, 학술적 가치가 크다.
하동 청계사 정토보서 (河東 淸溪寺 淨土寶書)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정토보서(淨土寶書)』는 전라도 징광사에서 간행한 염불 법문에 의지해 정토의 업을 닦고 일과 염불로 정토에 왕생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불교 경전이다. 조선 후기 승려 백암 성총이 간행한 책으로 정토 신앙을 일으키는 이유와 조건을 서술하고 염불할 때 진실한 수행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염불의 10공덕과 고승들의 염불 왕생한 사례를 수록하였다. 임진왜란 이후의 피폐한 상황에서 개간된 것으로 종교적, 학술적 가치가 크다.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현행서방경(現行西方經)』은 1709년(숙종 35) 하동 쌍계사에서 개간한 정토왕생을 지향하는 불교 수행의식집이다. 이 책은 미타 신앙을 실천하기 위해서 일종의 수행 방편을 채택하고, 그 영험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큰 문헌이다. 표찰을 던져 내생에 태어날 곳을 점지하여 정토왕생의 참회법을 닦게끔 유도하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귀중본의 기준이 되는 임진왜란 이전의 판본은 아니지만, 임진왜란 이후 피폐해진 상황에서 고려 후기의 자료를 중간한 것으로 매우 희소한 자료이다.
하동 청계사 현행서방경 (河東 淸溪寺 現行西方經)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현행서방경(現行西方經)』은 1709년(숙종 35) 하동 쌍계사에서 개간한 정토왕생을 지향하는 불교 수행의식집이다. 이 책은 미타 신앙을 실천하기 위해서 일종의 수행 방편을 채택하고, 그 영험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큰 문헌이다. 표찰을 던져 내생에 태어날 곳을 점지하여 정토왕생의 참회법을 닦게끔 유도하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귀중본의 기준이 되는 임진왜란 이전의 판본은 아니지만, 임진왜란 이후 피폐해진 상황에서 고려 후기의 자료를 중간한 것으로 매우 희소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