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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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추국은 삼성이 합좌하여 강상죄를 범한 죄인을 국문하는 것이다. 삼성은 조선 초기에 삼성은 형조, 사헌부, 사간원였으나, 명종대 이후 대간과 의정부, 의금부가 삼성으로서 중죄인을 추국하게 되었다. 강상죄는 부모형제자매를 학대하거나 죽인 경우, 관노가 관장을 죽인 경우 등 삼강과 오상에 어긋난 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추국은 임금이 직접 주재하거나 의금부에서 단독으로 하는데 강상죄는 삼성이 합좌하여 추국한다. 삼성추국은 의정부 대신과 대간들이 같이 합좌하여 국문함으로써 옥사의 처결을 합당하게 하고, 강상죄를 판결하는데 보다 신중을 기할 수 있게 한 제도이다.
삼성추국 (三省推鞫)
삼성추국은 삼성이 합좌하여 강상죄를 범한 죄인을 국문하는 것이다. 삼성은 조선 초기에 삼성은 형조, 사헌부, 사간원였으나, 명종대 이후 대간과 의정부, 의금부가 삼성으로서 중죄인을 추국하게 되었다. 강상죄는 부모형제자매를 학대하거나 죽인 경우, 관노가 관장을 죽인 경우 등 삼강과 오상에 어긋난 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추국은 임금이 직접 주재하거나 의금부에서 단독으로 하는데 강상죄는 삼성이 합좌하여 추국한다. 삼성추국은 의정부 대신과 대간들이 같이 합좌하여 국문함으로써 옥사의 처결을 합당하게 하고, 강상죄를 판결하는데 보다 신중을 기할 수 있게 한 제도이다.
국문(鞠問)은 고려·조선시대 임금의 명에 의해 담당 관원이 중죄인에게 형장(刑杖)을 가하는 심문을 말하며, 형구를 쓰지 않고 심문하는 평문(平問)과 구별된다. 고려시대부터 왕의 허락 없이는 국문할 수 없는 관례가 있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의금부가 모역, 모반, 강상 등을 범한 중죄인의 국문을 담당하였다.
국문 (鞠問)
국문(鞠問)은 고려·조선시대 임금의 명에 의해 담당 관원이 중죄인에게 형장(刑杖)을 가하는 심문을 말하며, 형구를 쓰지 않고 심문하는 평문(平問)과 구별된다. 고려시대부터 왕의 허락 없이는 국문할 수 없는 관례가 있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의금부가 모역, 모반, 강상 등을 범한 중죄인의 국문을 담당하였다.
조선시대 죄인 취조에 참여한 임시 관직.
문사낭청 (門事郎廳)
조선시대 죄인 취조에 참여한 임시 관직.
조선시대 왕명으로 모반·대역 기타 국가적 중죄인을 심문, 재판하기 위해 임시로 설치한 특별 재판기관 또는 그 재판정.
국청 (鞠廳)
조선시대 왕명으로 모반·대역 기타 국가적 중죄인을 심문, 재판하기 위해 임시로 설치한 특별 재판기관 또는 그 재판정.
지만은 조선시대 죄인이 자기 죄를 자백을 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이다. '너무 늦어 미안하다.', 즉 '너무 오래 속여서 미안하다.'는 뜻이며, 자복을 의미한다. 조선시대에 의금부에서 임금의 특명에 따라 중한 죄인을 신문하던 일인 추국 과정에서 자백을 마무리 짓는 끝부분에 지만이 사용된다. 『백헌총요』 「재도지만식」에 지만 투식이 실려 있다.
지만 (遲晩)
지만은 조선시대 죄인이 자기 죄를 자백을 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이다. '너무 늦어 미안하다.', 즉 '너무 오래 속여서 미안하다.'는 뜻이며, 자복을 의미한다. 조선시대에 의금부에서 임금의 특명에 따라 중한 죄인을 신문하던 일인 추국 과정에서 자백을 마무리 짓는 끝부분에 지만이 사용된다. 『백헌총요』 「재도지만식」에 지만 투식이 실려 있다.
조선시대 죄인에게 구두로 죄를 심문하던 방법.
평문 (平問)
조선시대 죄인에게 구두로 죄를 심문하던 방법.
조선 후기 충청도·전라도 일원에 발생했던 안익신의 변란과 관련된 옥사.
안익신 옥사 (安益信 獄事)
조선 후기 충청도·전라도 일원에 발생했던 안익신의 변란과 관련된 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