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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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태종 헌릉 신도비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릉에 있는 조선전기 태종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신도비이다. 201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424년(세종 6) 받침돌인 귀부와 머릿돌인 이수가 합쳐진 귀부이수 양식으로 건립되었다. 건원릉 신도비의 장대한 귀수이부 양식과 규모를 거의 그대로 계승하였다. 임진왜란 때 크게 훼손되어 1695년(숙종 21)에 귀부이수 양식을 갖춘 신도비를 별도로 중건하였다. 이 신도비는 왕릉 신도비의 전통을 계승한 신도비이자 이후 건립되는 세종대왕 영릉 신도비의 앞선 사례로 주목된다.
서울 태종 헌릉 신도비 (서울 太宗 獻陵 神道碑)
서울 태종 헌릉 신도비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릉에 있는 조선전기 태종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신도비이다. 201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424년(세종 6) 받침돌인 귀부와 머릿돌인 이수가 합쳐진 귀부이수 양식으로 건립되었다. 건원릉 신도비의 장대한 귀수이부 양식과 규모를 거의 그대로 계승하였다. 임진왜란 때 크게 훼손되어 1695년(숙종 21)에 귀부이수 양식을 갖춘 신도비를 별도로 중건하였다. 이 신도비는 왕릉 신도비의 전통을 계승한 신도비이자 이후 건립되는 세종대왕 영릉 신도비의 앞선 사례로 주목된다.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왕실에서 부처에게 공양하고 불도를 수행하기 위하여 건립한 불당. 내불당(內佛堂).
개성 내원당 (開城 內願堂)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왕실에서 부처에게 공양하고 불도를 수행하기 위하여 건립한 불당. 내불당(內佛堂).
백화산성은 경상북도 상주시 모동면 수봉리에 위치한 삼국시대 석성이다. 이 산성은 660년 당나라가 백제를 공격하기 위해 출병하였을 때 신라 태종무열왕이 머물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고려 때 몽고의 5차 침입 시 이곳에서 적극적으로 항전하여 몽고군을 물리치기도 하였다. 포성봉에서 동쪽으로 흘러내린 능선과 그 사이의 계곡부를 에워싸면서 산성을 쌓았다. 성벽은 일반적인 삼국시대 산성과 달리 내성와 외성으로 이루어진 이중 성벽으로 되어 있으며, 둘레는 6,183m에 이른다. 성문과 건물지, 암문지, 망루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백화산성 (白華山城)
백화산성은 경상북도 상주시 모동면 수봉리에 위치한 삼국시대 석성이다. 이 산성은 660년 당나라가 백제를 공격하기 위해 출병하였을 때 신라 태종무열왕이 머물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고려 때 몽고의 5차 침입 시 이곳에서 적극적으로 항전하여 몽고군을 물리치기도 하였다. 포성봉에서 동쪽으로 흘러내린 능선과 그 사이의 계곡부를 에워싸면서 산성을 쌓았다. 성벽은 일반적인 삼국시대 산성과 달리 내성와 외성으로 이루어진 이중 성벽으로 되어 있으며, 둘레는 6,183m에 이른다. 성문과 건물지, 암문지, 망루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무덤. 원형봉토분.
김인문 묘 (金仁問 墓)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무덤. 원형봉토분.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으로 집사부 시중을 역임한 관리.
김종기 (金宗基)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으로 집사부 시중을 역임한 관리.
삼국시대 때, 신라의 대야성전투 당시 사지 등을 역임했던 관리.
금일 (黔日)
삼국시대 때, 신라의 대야성전투 당시 사지 등을 역임했던 관리.
신라의 제29대 왕 태종 무열왕의 서자인 왕자.
개지문 (皆知文)
신라의 제29대 왕 태종 무열왕의 서자인 왕자.
남북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 무열왕의 다섯째 아들인 왕자. 대신.
김지경 (金智鏡)
남북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 무열왕의 다섯째 아들인 왕자. 대신.
왕실에서 국왕이나 선왕후의 기일에 불교식으로 제사를 지내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기신도량 (忌辰道場)
왕실에서 국왕이나 선왕후의 기일에 불교식으로 제사를 지내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중국 요령성 요하(遼河)유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수양제와 당태종의 고구려 침입과 관련된 성곽.
비사성 (卑沙城)
중국 요령성 요하(遼河)유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수양제와 당태종의 고구려 침입과 관련된 성곽.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김개원 (金愷元)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조선의 제3대 왕, 태종의 서자인 왕자.
경녕군 (敬寧君)
조선의 제3대 왕, 태종의 서자인 왕자.
봉덕사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의 절이다. 성덕왕이 태종무열왕을 기리기 위하여 지었다. 경덕왕이 성덕왕을 위하여 대종을 만들려다 죽자, 아들 혜공왕이 771년에 완성하여 ‘성덕대왕신종’이라고 이름 붙였다. 조선 세종 대에 봉덕사는 수몰되었고, 종도 함께 하천에 버려졌다. 속칭 ‘에밀레종’이라고 부르는 이 종은 현재 국보로 지정되어 국립경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봉덕사는 신라 불교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던 사찰 중 하나였다.
봉덕사 (奉德寺)
봉덕사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의 절이다. 성덕왕이 태종무열왕을 기리기 위하여 지었다. 경덕왕이 성덕왕을 위하여 대종을 만들려다 죽자, 아들 혜공왕이 771년에 완성하여 ‘성덕대왕신종’이라고 이름 붙였다. 조선 세종 대에 봉덕사는 수몰되었고, 종도 함께 하천에 버려졌다. 속칭 ‘에밀레종’이라고 부르는 이 종은 현재 국보로 지정되어 국립경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봉덕사는 신라 불교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던 사찰 중 하나였다.
조선의 제1대 왕, 태조의 셋째 공주.
경순공주 (慶順公主)
조선의 제1대 왕, 태조의 셋째 공주.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넷째 아들인 왕자.
김노차 (金老且)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넷째 아들인 왕자.
무장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사찰이다. 신라 제38대 원성왕(元聖王, 재위 785~798)의 아버지 효양(孝讓)이 그의 숙부를 추모하여 창건하였다. 『삼국유사』가 집필될 당시 세간에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 재위 654~661)이 병기와 투구를 이 골짜기 안에 감추었기 때문에 사찰의 이름을 무장사(鍪藏寺)라 하였다는 설화가 있다. 미타전 안에는 소성왕(昭聖王, 재위 798~800)의 비인 계화왕후(桂花王后)가 먼저 세상을 떠난 왕의 죽음을 슬퍼하며 조성한 아미타불상과 신중(神衆)이 봉안되어 있었다.
경주 무장사 (慶州 鍪藏寺)
무장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사찰이다. 신라 제38대 원성왕(元聖王, 재위 785~798)의 아버지 효양(孝讓)이 그의 숙부를 추모하여 창건하였다. 『삼국유사』가 집필될 당시 세간에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 재위 654~661)이 병기와 투구를 이 골짜기 안에 감추었기 때문에 사찰의 이름을 무장사(鍪藏寺)라 하였다는 설화가 있다. 미타전 안에는 소성왕(昭聖王, 재위 798~800)의 비인 계화왕후(桂花王后)가 먼저 세상을 떠난 왕의 죽음을 슬퍼하며 조성한 아미타불상과 신중(神衆)이 봉안되어 있었다.
삼국시대 신라의 북한산성 성주를 역임한 지방관.
동타천 (冬陀川)
삼국시대 신라의 북한산성 성주를 역임한 지방관.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셋째 아들인 왕자.
김문왕 (金文王)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셋째 아들인 왕자.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왕비.
문명왕후 (文明王后)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왕비.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푸순(撫順)에 있었던 고구려 때의 성(城).
신성주 (新城州)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푸순(撫順)에 있었던 고구려 때의 성(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