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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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춘은 삼국시대 고구려 안시성 성주이다. 645년 안시성의 성주로서 당 태종의 공격을 막아 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중국 명대의 웅종곡이 저술한 『당서지전통속연의』에서 등장인물의 하나로 창작되었다.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조선 사회에 전해져 이후의 문헌에 전승되었다.
양만춘 (楊萬春)
양만춘은 삼국시대 고구려 안시성 성주이다. 645년 안시성의 성주로서 당 태종의 공격을 막아 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중국 명대의 웅종곡이 저술한 『당서지전통속연의』에서 등장인물의 하나로 창작되었다.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조선 사회에 전해져 이후의 문헌에 전승되었다.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의 첫째 아들인 왕자.
양녕대군 (讓寧大君)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의 첫째 아들인 왕자.
효령대군은 조선시대 제3대 태종의 둘째 아들인 왕자이다. 1396년(태조 5)에 태어나 1486년(성종 17)에 사망했다. 동생인 충녕대군이 세자로 책봉된 뒤, 선가에 적을 두고 불교를 숭상했다. 1429년(세종 11) 관악사 삼창을 비롯하여 회암사 중수를 건의하고 원각사 창건 시에는 조성도감 도제조로 활동하는 등 여러 불사를 주관했다. 『법화경』과 『금강경』 등 불경을 언해하고 간행했다. 왕실족보 관리, 종헌관 활동 등 종친 활동에도 적극 나섰으며, 세종 대에서 성종 대에 걸쳐 극진한 존경과 대우를 받으며 살다가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효령대군 (孝寧大君)
효령대군은 조선시대 제3대 태종의 둘째 아들인 왕자이다. 1396년(태조 5)에 태어나 1486년(성종 17)에 사망했다. 동생인 충녕대군이 세자로 책봉된 뒤, 선가에 적을 두고 불교를 숭상했다. 1429년(세종 11) 관악사 삼창을 비롯하여 회암사 중수를 건의하고 원각사 창건 시에는 조성도감 도제조로 활동하는 등 여러 불사를 주관했다. 『법화경』과 『금강경』 등 불경을 언해하고 간행했다. 왕실족보 관리, 종헌관 활동 등 종친 활동에도 적극 나섰으며, 세종 대에서 성종 대에 걸쳐 극진한 존경과 대우를 받으며 살다가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성골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의 최고위 신분계급이다. 제1골이라고도 한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가면서 형성된 골품제에서 가장 높은 신분으로 왕족 중에서도 일부만이 차지하였다. 성골 신분의 성립이나 존재를 해석하기 위한 자료가 미비하여 많은 이설(異說)이 있다. 성골을 지칭하는 왕족집단이 있었다는 견해와 왕족 내 혈연집단의 분지화로 다른 왕족과 구별하기 위해 내세워졌다는 견해 등이 있다. 왕족으로서 진골보다 상위의 신분이며 진덕여왕을 끝으로 성골 계통이 사라졌다는 데에는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성골 (聖骨)
성골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의 최고위 신분계급이다. 제1골이라고도 한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가면서 형성된 골품제에서 가장 높은 신분으로 왕족 중에서도 일부만이 차지하였다. 성골 신분의 성립이나 존재를 해석하기 위한 자료가 미비하여 많은 이설(異說)이 있다. 성골을 지칭하는 왕족집단이 있었다는 견해와 왕족 내 혈연집단의 분지화로 다른 왕족과 구별하기 위해 내세워졌다는 견해 등이 있다. 왕족으로서 진골보다 상위의 신분이며 진덕여왕을 끝으로 성골 계통이 사라졌다는 데에는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풍입송 (風入松)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조선의 제3대 왕, 태종의 서자인 왕자.
경녕군 (敬寧君)
조선의 제3대 왕, 태종의 서자인 왕자.
중국 요령성(遼寧省) 단동시(丹東市)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국방적 요충지인 성곽.
오골성 (烏骨城)
중국 요령성(遼寧省) 단동시(丹東市)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국방적 요충지인 성곽.
조선전기 제3대왕 태종의 넷째 아들인 왕자.
성녕대군 (誠寧大君)
조선전기 제3대왕 태종의 넷째 아들인 왕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있었던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명으로 창건한 사찰.
서울 흥덕사 (서울 興德寺)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있었던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명으로 창건한 사찰.
중국 요령성 요하(遼河)유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수양제와 당태종의 고구려 침입과 관련된 성곽.
비사성 (卑沙城)
중국 요령성 요하(遼河)유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수양제와 당태종의 고구려 침입과 관련된 성곽.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여덟째 아들인 왕자.
의안대군 (宜安大君)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여덟째 아들인 왕자.
조선의 제1대 왕, 태조의 셋째 공주.
경순공주 (慶順公主)
조선의 제1대 왕, 태조의 셋째 공주.
헌릉(獻陵)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조선 3대 태종과 원비 원경왕후 민씨의 쌍릉이다. 건립 당시부터 오른편을 비워 두어 쌍릉으로 계획되었으며, 난간석으로 두 능을 하나로 연결하였다. 조선 건국 이래 첫 번째 쌍릉으로 능상 위에 배치되는 문 · 무석인의 수가 다른 능보다 두 배 더 배치되었다. 1856년에 순조의 인릉이 건립되면서 헌인릉으로 불렸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헌릉과 인릉’이다.
헌릉 (獻陵)
헌릉(獻陵)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조선 3대 태종과 원비 원경왕후 민씨의 쌍릉이다. 건립 당시부터 오른편을 비워 두어 쌍릉으로 계획되었으며, 난간석으로 두 능을 하나로 연결하였다. 조선 건국 이래 첫 번째 쌍릉으로 능상 위에 배치되는 문 · 무석인의 수가 다른 능보다 두 배 더 배치되었다. 1856년에 순조의 인릉이 건립되면서 헌인릉으로 불렸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헌릉과 인릉’이다.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의 서자인 왕자.
함녕군 (諴寧君)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의 서자인 왕자.
삼국시대 때, 고구려 안시성전투에 참전한 장수.
고연수 (高延壽)
삼국시대 때, 고구려 안시성전투에 참전한 장수.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의 후궁.
의빈 권씨 (懿嬪 權氏)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의 후궁.
조선 전기에, 병조판서, 삼군도진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효전 (鄭孝全)
조선 전기에, 병조판서, 삼군도진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경주 서악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서악동 선도산 서남 자락에 있는 고분군으로 태종무열왕릉을 비롯한 왕릉 5기와 많은 고분들이 분포해 있다. 특히 선도산의 능선을 따라 왕릉 1·2·3·4호분과 무열왕릉이 배열되어 있는데 모두 남향의 돌방무덤으로 추정된다. 이 무덤군은 법흥왕 이후로 돌무지덧널무덤에서 돌방무덤으로 묘제가 변하면서 왕릉의 규모가 축소되었으며 왕릉이 평지에서 산릉으로 이동하였다는 것을 보여 준다. 또한 상하 일렬로 배열된 무덤의 위치를 근거로 무열왕의 직계 조상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경주 서악동 고분군 (慶州 西岳洞 古墳群)
경주 서악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서악동 선도산 서남 자락에 있는 고분군으로 태종무열왕릉을 비롯한 왕릉 5기와 많은 고분들이 분포해 있다. 특히 선도산의 능선을 따라 왕릉 1·2·3·4호분과 무열왕릉이 배열되어 있는데 모두 남향의 돌방무덤으로 추정된다. 이 무덤군은 법흥왕 이후로 돌무지덧널무덤에서 돌방무덤으로 묘제가 변하면서 왕릉의 규모가 축소되었으며 왕릉이 평지에서 산릉으로 이동하였다는 것을 보여 준다. 또한 상하 일렬로 배열된 무덤의 위치를 근거로 무열왕의 직계 조상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조선 전기에, 판돈령부사, 예조판서, 영돈령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홍 (權弘)
조선 전기에, 판돈령부사, 예조판서, 영돈령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삼국시대 신라의 좌장군, 대당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품일 (品日)
삼국시대 신라의 좌장군, 대당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