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평안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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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군은 평안남도 북서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 355.7㎢, 인구 18만 1천여 명(1995년 추정)이며, 1읍 1노동자구 21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개편 시 안주군에서 분리·신설되었다. 낮은 산과 벌판, 해안 일대의 넓은 간석지가 있다. 평안남도 북서부 평야지대의 ‘열두 삼천리벌’이 펼쳐진 곳에 위치한 주요 곡창지대로 농경지가 약 70%이다. 2개의 수산사업소, 4개의 수산협동조합과 수산분조들이 설치되어 어로작업과 양식업을 담당하고 있다. 문덕농업전문학교를 비롯하여 50여 개의 각급 학교들이 위치해 있다.
문덕군 (文德郡)
문덕군은 평안남도 북서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 355.7㎢, 인구 18만 1천여 명(1995년 추정)이며, 1읍 1노동자구 21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개편 시 안주군에서 분리·신설되었다. 낮은 산과 벌판, 해안 일대의 넓은 간석지가 있다. 평안남도 북서부 평야지대의 ‘열두 삼천리벌’이 펼쳐진 곳에 위치한 주요 곡창지대로 농경지가 약 70%이다. 2개의 수산사업소, 4개의 수산협동조합과 수산분조들이 설치되어 어로작업과 양식업을 담당하고 있다. 문덕농업전문학교를 비롯하여 50여 개의 각급 학교들이 위치해 있다.
대흥군은 평안남도 북동부 대동강 상류유역에 있는 군이다. 면적 1,232㎢, 인구 3만60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16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행정구역을 통폐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군 소재지인 대흥면의 이름을 따 대흥군이라 하였다. 평안남도에서 가장 높은 산간지대 군으로, 산림이 군 면적의 93% 이상이다. 농경지 비율이 극히 낮은 편으로 경작지의 대부분이 밭이다. 주요 임산 기지의 하나이며 주로 통나무를 가공하는 임산산업소가 위치해 있다. 비철금속광의 자원이 많이 매장되어 있으며, 목재가공공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대흥군 (大興郡)
대흥군은 평안남도 북동부 대동강 상류유역에 있는 군이다. 면적 1,232㎢, 인구 3만60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16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행정구역을 통폐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군 소재지인 대흥면의 이름을 따 대흥군이라 하였다. 평안남도에서 가장 높은 산간지대 군으로, 산림이 군 면적의 93% 이상이다. 농경지 비율이 극히 낮은 편으로 경작지의 대부분이 밭이다. 주요 임산 기지의 하나이며 주로 통나무를 가공하는 임산산업소가 위치해 있다. 비철금속광의 자원이 많이 매장되어 있으며, 목재가공공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덕천시는 평안남도 북부 대동강 상류 유역에 있는 시이다. 태종 13년에 원래 이 고장의 지명이였던 덕주군의 ‘덕’ 자와 강을 끼고 있는 고을이라는 의미의 ‘천’ 자를 조합해 덕천군이라 명명하였다. 1952년 잠상면과 잠도면을 분리하고 나머지 면으로 군 행정 구역을 개편하였다. 1987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 구역은 22개 동과 10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소재지는 덕천동이다. 논이 적고 대부분 밭이며 양잠업, 축산업, 임업이 발달하였다. 공업으로는 기계공업이 발달하였으며 그밖에 소규모 지방공장들이 분포해 있다.
덕천시 (德川市)
덕천시는 평안남도 북부 대동강 상류 유역에 있는 시이다. 태종 13년에 원래 이 고장의 지명이였던 덕주군의 ‘덕’ 자와 강을 끼고 있는 고을이라는 의미의 ‘천’ 자를 조합해 덕천군이라 명명하였다. 1952년 잠상면과 잠도면을 분리하고 나머지 면으로 군 행정 구역을 개편하였다. 1987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 구역은 22개 동과 10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소재지는 덕천동이다. 논이 적고 대부분 밭이며 양잠업, 축산업, 임업이 발달하였다. 공업으로는 기계공업이 발달하였으며 그밖에 소규모 지방공장들이 분포해 있다.
북창군은 평안남도 북동부 대동강 유역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575㎢, 인구는 21만 72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9노동자구 20리로 구성되어 있다(2003년). 1952년 12월 맹산군과 덕천군의 5개 면을 통합해 북창군이 신설되었다. 지역명은 북쪽에 위치한 창고라 해서 붙여진 ‘북창’에서 유래하였다. 대동강의 상류와 중류 사이에 위치한 산간지대이다. 내륙 산간분지로 농업보다는 공업이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풍부한 석탄자원을 바탕으로 북한 최대 화력발전소가 건설되어 북한의 중요한 동력기지로 발전하였다.
북창군 (北倉郡)
북창군은 평안남도 북동부 대동강 유역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575㎢, 인구는 21만 72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9노동자구 20리로 구성되어 있다(2003년). 1952년 12월 맹산군과 덕천군의 5개 면을 통합해 북창군이 신설되었다. 지역명은 북쪽에 위치한 창고라 해서 붙여진 ‘북창’에서 유래하였다. 대동강의 상류와 중류 사이에 위치한 산간지대이다. 내륙 산간분지로 농업보다는 공업이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풍부한 석탄자원을 바탕으로 북한 최대 화력발전소가 건설되어 북한의 중요한 동력기지로 발전하였다.
칠곡교회는 1992년 북한에 설립된 개신교 교회이다. 1980년대 말 북한은 해외 방문자들에게 예배드릴 장소를 마련해 주고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칠곡교회를 재건하였다. 칠곡교회는 김일성의 외조부인 강돈욱이 시무 장로로 재직한 교회이고, 어머니인 강반석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다녔던 곳이며, 김일성 자신도 어렸을 때 이 교회에 다녔다고 한다. 조선그리스도교연맹에 소속되어 있다.
칠곡교회 (七谷敎會)
칠곡교회는 1992년 북한에 설립된 개신교 교회이다. 1980년대 말 북한은 해외 방문자들에게 예배드릴 장소를 마련해 주고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칠곡교회를 재건하였다. 칠곡교회는 김일성의 외조부인 강돈욱이 시무 장로로 재직한 교회이고, 어머니인 강반석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다녔던 곳이며, 김일성 자신도 어렸을 때 이 교회에 다녔다고 한다. 조선그리스도교연맹에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