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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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대교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와 동작구 본동을 연결하는 다리이다. 1900년에 건설된 한강철교 이후 최초로 한강을 가로지르는 인도교로 건설되었다. 이 때문에 개통 초기에는 제1한강교라고 불리었다. 1917년에 사람과 우마차가 다니는 인도교로 건설되었다. 현재는 차량과 사람이 모두 통행할 수 있다. 서울 도심과 여의도 동부의 노량진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에서 남쪽방면의 노량진으로 통하는 가장 중요한 관문 위치라 할 수 있다. 한강대교를 이용하는 자동차의 평균 통행량은 매년 감소하고 있다.
한강대교 (漢江大橋)
한강대교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와 동작구 본동을 연결하는 다리이다. 1900년에 건설된 한강철교 이후 최초로 한강을 가로지르는 인도교로 건설되었다. 이 때문에 개통 초기에는 제1한강교라고 불리었다. 1917년에 사람과 우마차가 다니는 인도교로 건설되었다. 현재는 차량과 사람이 모두 통행할 수 있다. 서울 도심과 여의도 동부의 노량진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에서 남쪽방면의 노량진으로 통하는 가장 중요한 관문 위치라 할 수 있다. 한강대교를 이용하는 자동차의 평균 통행량은 매년 감소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밤섬 일대의 하천습지.
한강 밤섬 (漢江 밤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밤섬 일대의 하천습지.
조선 선조 때 박인로(朴仁老)가 지은 시조.
여정한강욕우울산초정 (與鄭寒岡浴于蔚山椒井)
조선 선조 때 박인로(朴仁老)가 지은 시조.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 발달한 한강 하류의 범람원.
난지도 (蘭芝島)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 발달한 한강 하류의 범람원.
동호대교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옥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연결하는 다리이다. 1985년 자동차 통행로 20.4m에 전철 복선 너비까지 모두 폭 31.4m, 길이 1,220m의 3경간 연속트러스 교량으로 준공되었다. 건설 직후에는 금호대교로 명명하였다가 한강 교량명 정비 때 동호대교로 이름이 바뀌었다. 한강 이남과 한강 이북을 연결하는 교통량을 분산시켜 줌으로써 강남북의 연결을 수월하게 해 주고 있다. 2007년에 동호대교를 이용한 일일 평균 자동차 대수는 9만 2,389대이며, 2000년 이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동호대교 (東湖大橋)
동호대교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옥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연결하는 다리이다. 1985년 자동차 통행로 20.4m에 전철 복선 너비까지 모두 폭 31.4m, 길이 1,220m의 3경간 연속트러스 교량으로 준공되었다. 건설 직후에는 금호대교로 명명하였다가 한강 교량명 정비 때 동호대교로 이름이 바뀌었다. 한강 이남과 한강 이북을 연결하는 교통량을 분산시켜 줌으로써 강남북의 연결을 수월하게 해 주고 있다. 2007년에 동호대교를 이용한 일일 평균 자동차 대수는 9만 2,389대이며, 2000년 이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뚝섬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과 광진구 자양동·구의동 일대의 지역이다. 둑섬, 뚝섬, 둑도, 뚝도, 살꽂이벌, 전관, 전교, 동교 등의 명칭으로 불렸으며, 한자로는 독도(纛島)라고 표기한다. 조선 태조 때 독기(纛旗)가 강류를 따라 떠내려 오자, 독제소(纛祭所)를 설치하고 봄·가을로 제사를 드린 데서 유래하였다. 관마(官馬)의 목마장이었고 군대의 열무장(閱武場)이기도 하였다. 한강 수운의 중요한 구실을 하였는데 한강변이 유원지로 변하면서 뚝섬한강공원이 조성되어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뚝섬
뚝섬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과 광진구 자양동·구의동 일대의 지역이다. 둑섬, 뚝섬, 둑도, 뚝도, 살꽂이벌, 전관, 전교, 동교 등의 명칭으로 불렸으며, 한자로는 독도(纛島)라고 표기한다. 조선 태조 때 독기(纛旗)가 강류를 따라 떠내려 오자, 독제소(纛祭所)를 설치하고 봄·가을로 제사를 드린 데서 유래하였다. 관마(官馬)의 목마장이었고 군대의 열무장(閱武場)이기도 하였다. 한강 수운의 중요한 구실을 하였는데 한강변이 유원지로 변하면서 뚝섬한강공원이 조성되어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과 동작동 사이의 한강 남안을 따라 건설된 다리.
노량대교 (鷺梁大橋)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과 동작동 사이의 한강 남안을 따라 건설된 다리.
인천광역시 서구 황골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검단 대곡동 지석묘군 (黔丹 大谷洞 支石墓群)
인천광역시 서구 황골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경안천은 경기도 용인시의 용해곡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용인시와 광주시를 지나 한강본류로 흐르는 하천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김량천이라 불렸다. 최상류부터 곤지암천 유입지점까지는 거의 직선으로 흐르다가 하류로 갈수록 곡선형으로 흐른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상수원수를 공급하는 팔당호의 한 지류이다. 하천수의 수질오염 관리에서도 중요하여, 전 구간이 수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유역에는 서울을 시장으로 하여 야채 재배와 가축의 사육이 활발하고, 앞으로 원예농업지로 크게 발전될 전망이다.
경안천 (慶安川)
경안천은 경기도 용인시의 용해곡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용인시와 광주시를 지나 한강본류로 흐르는 하천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김량천이라 불렸다. 최상류부터 곤지암천 유입지점까지는 거의 직선으로 흐르다가 하류로 갈수록 곡선형으로 흐른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상수원수를 공급하는 팔당호의 한 지류이다. 하천수의 수질오염 관리에서도 중요하여, 전 구간이 수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유역에는 서울을 시장으로 하여 야채 재배와 가축의 사육이 활발하고, 앞으로 원예농업지로 크게 발전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동과 서초구 반포동을 연결하는 다리.
반포대교 (盤浦大橋)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동과 서초구 반포동을 연결하는 다리.
김포평야는 경기도 김포시의 굴포천 유역과 한강 하류 남안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한강 하류 및 굴포천의 범람에 의해 김포시 일대를 비롯하여, 인천광역시, 부천시, 서울특별시에 걸쳐 발달된 범람원 지형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치수 및 굴포천 직강화 등이 이루어졌고, 광북 후 신곡양수장 등의 수리시설 개선을 통해 벼농사가 주로 이루어졌다. 최근에는 수도권 인구 과밀화 해소를 위하여 김포한강신도시가 개발되었으며, 굴포천 유로를 이용한 경인아라뱃길이 개통되어 한강 쪽 항구가 개발되었다.
김포평야 (金浦平野)
김포평야는 경기도 김포시의 굴포천 유역과 한강 하류 남안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한강 하류 및 굴포천의 범람에 의해 김포시 일대를 비롯하여, 인천광역시, 부천시, 서울특별시에 걸쳐 발달된 범람원 지형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치수 및 굴포천 직강화 등이 이루어졌고, 광북 후 신곡양수장 등의 수리시설 개선을 통해 벼농사가 주로 이루어졌다. 최근에는 수도권 인구 과밀화 해소를 위하여 김포한강신도시가 개발되었으며, 굴포천 유로를 이용한 경인아라뱃길이 개통되어 한강 쪽 항구가 개발되었다.
고려 후기의 문신, 감수구사 원부·수국사 허공·한강 등이 1284년에 편찬한 역사서.
고금록 (古今錄)
고려 후기의 문신, 감수구사 원부·수국사 허공·한강 등이 1284년에 편찬한 역사서.
조선시대 경기도관찰사 예하에서 한강 수운을 담당하던 관직.
수운판관 (水運判官)
조선시대 경기도관찰사 예하에서 한강 수운을 담당하던 관직.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석부 등이 출토된 집터.
서울 역삼동 주거지 (서울 驛三洞 住居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석부 등이 출토된 집터.
여의도(汝矣島)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한강의 하중도이다. 조선시대에는 양화도 · 나의주 등으로 불리는 범람원 형태의 섬이었으나, 원효대교 등의 대교를 통해 서울의 다른 지역과 연결되면서 정치 · 상업 · 금융 등의 중심 업무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국회의사당을 비롯하여 공공기관, 방송국, 병원과 금융기관 등이 있다.
여의도 (汝矣島)
여의도(汝矣島)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한강의 하중도이다. 조선시대에는 양화도 · 나의주 등으로 불리는 범람원 형태의 섬이었으나, 원효대교 등의 대교를 통해 서울의 다른 지역과 연결되면서 정치 · 상업 · 금융 등의 중심 업무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국회의사당을 비롯하여 공공기관, 방송국, 병원과 금융기관 등이 있다.
4대강 유역 종합 개발은 우리나라 수자원의 효과적 이용·관리를 위하여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시행한 종합개발이다.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 건설 등 수계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4대강 유역에 12개의 다목적댐과 하구언이 건설됐다. 이 개발 계획은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대규모 댐의 건설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4대강 유역 종합 개발 (四大江 流域 綜合 開發)
4대강 유역 종합 개발은 우리나라 수자원의 효과적 이용·관리를 위하여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시행한 종합개발이다.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 건설 등 수계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4대강 유역에 12개의 다목적댐과 하구언이 건설됐다. 이 개발 계획은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대규모 댐의 건설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연결하는 다리.
양화대교 (楊花大橋)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연결하는 다리.
조선시대 수부(水夫)들에게 지급한 토지.
수부전 (水夫田)
조선시대 수부(水夫)들에게 지급한 토지.
1790년(정조 14)에 설치한 준천사(濬川司)의 산하 관서.
주교사 (舟橋司)
1790년(정조 14)에 설치한 준천사(濬川司)의 산하 관서.
『자운집』은 조선 후기의 유학자 자운 이의한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와 미수(眉叟) 허목(許穆)을 이어서 내려온 근기실학의 맥을 살펴볼 수 있는 한편, 밀양 주변에 건립되거나 중수된 건물들의 연원 및 밀양 출신 인물들의 면모를 살펴보기에 적합한 문집이다.
자운집 (紫雲集)
『자운집』은 조선 후기의 유학자 자운 이의한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와 미수(眉叟) 허목(許穆)을 이어서 내려온 근기실학의 맥을 살펴볼 수 있는 한편, 밀양 주변에 건립되거나 중수된 건물들의 연원 및 밀양 출신 인물들의 면모를 살펴보기에 적합한 문집이다.